[자투리경제 증권 이벤트 정보]NH투자증권, ‘아낌없이 주는 나무’ 캠페인 실시

 

-모바일증권 나무비대면 계좌개설 앱 ‘1 minute’으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 대상

-TIGER ETF 1, 3만원 캐시백, 주식 수수료 평생 무료 등 푸짐한 혜택 제공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이 운영하는 업계 최초의 모바일증권 나무(www.mynamuh.com)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캠페인을 12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적은 금액부터 차곡차곡 모아 자산 형성을 시작하는 고객들에게 투자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무의 ‘1minute 계좌개설 앱을 통해 계좌를 개설하면 주식 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TIGER ETF(레버리지, 인버스2X 중 택일) 1주를 증정하며, 펀드 투자 경험을 위해 펀드 300만원 이상 온라인 매수 시 3만원의 재투자 지원금을 증정한다.

 

또 펀드 잔고 300만원 유지 시 익월 주식 수수료가 무료로 적용되는 나무 프리 300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기 투자를 통해 펀드 잔고를 유지만 해도 평생 주식 수수료 무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유관기관제비용은 제외되면 1024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신규 고객은 ‘1 minute’ 앱을 다운받아 계좌 개설 후 아낌없이 주는 나무캠페인 페이지에서 이벤트 신청하면 된다.

 

모바일증권 나무는 자산을 모으는 단계부터 투자의 시작으로 보고 이를 도와줄 수 있는 서비스 혜택들을 선보이고 있다. 1 minute 앱에서 개설하는 CMA계좌는 금리 혜택에 더해 이체수수료가 조건 없이 무료이며, CMA 계좌에서 주식펀드 등 모든 금융상품을 거래할 수 있고 핸드폰번호를 입금용 계좌번호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생활 속 소비습관을 점검해 새는 돈을 모을 수 있는 나무 한그루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안인성 NH투자증권 Digital고객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국내 최초의 모바일 증권으로서 고객 친화적으로 나무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멀게만 느껴지는 투자를 새로 정의하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편을 준비 중이며 내년에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의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주식 등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운용실적에 따라 이익 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그 결과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따라서 가입하시기 전에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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