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경제 볼거리-즐길거리] 온 가족과 함께 즐기는 신년음악회 '공감의 시작 2017'

  - 경기 소리꾼 ‘이희문’- 독보적 재즈밴드 ‘프렐류드’- 소리꾼 그룹 ‘놈놈’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이 운영하는 꿈의숲아트센터가 2017년 새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년음악회 '공감의 시작 2017'을 1월 21일(토) 오후 5시에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넘치는 끼와 파격적인 무대 매너로 매 공연마다 화제를 모으는 경기소리꾼 이희문과 놈놈, 버클리음대 출신 멤버를 주축으로 결성된 남성 4인조 재즈밴드 프렐류드가 출연해 우리 전통음악과 재즈의 탁월한 조화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젊은 연주자들과 소리꾼이 우리 전통 소리인 민요를 재해석한 이번 공연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전통음악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두 팀의 이색적인 조합은 올해 이미 '2016 여우락페스티벌-이희문&프렐류드의‘한국남자'와 2016 국립아시아문화의전당 ACC 브런치콘서트 '이희문&프렐류드의‘한국남자'에서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며 뜨거운 화제와 찬사를 받은 바있다. 2017년 첫 공연 '공감의 시작 2017' 로 다시 돌아온 이희문과 프렐류드.

 

또 공연 사이 사이에는 우리 삶의 이야기들을 편안한 친구처럼 관객들에게 건네는 출연자들의 유려한 재담이 더해져 부담없고 재미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소리와 재즈의 탁월한 조화가 빚어내는 새로운 사운드 그리고 소신 있는 한국남자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다.

 

이희문과 프렐류드, 전통소리와 재즈. 두 뮤지션의 음악적 지향점은 다르지만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공감과 소통을 통해 만들어낸 신명과 해학이 이번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이들이 들려주는 소리와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부터 2017년 우리의 공감이 시작되길 기대해 본다.

 

온 가족이 함께 하기에 부담 없는 따뜻한 공감과 소통의 무대, 꿈의숲아트센터 신년음악회 '공감의 시작 2017' 은 4인 예매시 15% 할인, 세종유료회원,

꿈의숲 아트센터 이전 공연티켓소지시, 꿈의숲 편익매장 영수증 쿠폰 지참시 10% 할인, 2016년 12월 31일까지 조기예매시 20% 할인이 적용되는 등 다양한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예매는 꿈의숲아트센터 홈페이지(www.dfac.or.kr)에서 가능하며 공연에 관한 문의는 02-2289-5401에 하면 된다.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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