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경제 볼거리-즐길거리] 1000원으로 즐기는 '아벨콰르텟 4중주단' 공연

 

- 천원으로 만날 수 있는 클래식 4월 25~26일,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려
- 차세대 현악 4중주단 아벨콰르텟의 수준 높은 클래식 무대, 천원에 만난다.
- 관람 신청은 4월 4일(화)부터 7일(금)까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은 4월의 온쉼표 '아벨콰르텟이 선사하는 음악의 시작'을 오는 25일(화)부터 26일(수)까지 총 2회 세종 체임버홀 무대에 올린다.

 

온쉼표는 2007년부터 선보이고 있는 ‘천원의 행복’ 시즌 2 공연으로서 ‘천원으로 만끽하는 예술을 통한 온전한 쉼’을 주제로 펼치는 공연이다. 올 한해 연간 총 21회에 걸쳐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4월의 온쉼표는 '아벨콰르텟이 선사하는 음악의 시작'이라는 타이틀 아래 국내 최고의 음향시설을 자랑하는 실내악 전용홀, 세종 체임버홀에서 차세대 현악 4중주단 아벨콰르텟과 함께 완성도 높은 실내악 무대를 선보인다.

 

‘아벨콰르텟’은 2015년 하이든 국제 실내악콩쿠르 1위, 2015년 제 11회 리옹 국제 실내악 콩쿠르 2위 수상 등 세계의 실내악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차세대 현악 4중주단이다.
 

'아벨(Abel)' 이라는 단어가 히브리어로 ‘생명력’을 의미하듯, 젊은 활력과 생동감 넘치는 연주를 자랑한다.


 아벨콰르텟은 이번 연주회에서 하이든의 현악 4중주 53번 라장조, ‘종달새’ 1악장, 현악 4중주 59번 사단조 ‘말 타는 기수’를 비롯해 보로딘의 현악 4중주 2번 라장조까지 연주하여 음악이 주는 생명력을 관객에게 전할 예정이다.

4일(화)부터 7일(금)까지 사흘간 세종문화회관 온쉼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접수받으며 10일(월)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02-39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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