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롯데아울렛 고양점 19일 오픈…주요 입점브랜드 채용 나서

 


 

 

 

롯데아울렛 고양점이 오는 19일 정식 오픈한다.  판매직 취업포털 샵마넷(www.shopma.net)에 따르면 롯데아울렛 고양점의 오픈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입점브랜드의 판매사원 채용이 크게 늘고 있다.

 

롯데아울렛 고양점은 21번째 아울렛으로 패션, 리빙, 식품, 휴게시설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아웃렛을 표방하고 있고 영업면적은 5030평, 지하1층, 지상1층 두 개 층으로 운영된다. 입점 브랜드의수는 120여개 정도다.

 

특히 이날은 고양점과 동시에 같은 건물에 함께 입점하는 이케아 역시 동시 오픈한다.

 

롯데아울렛이 이케아와 함께 운영하는 것은 1호점인 광명점에 이어 두번째 인데, 광명의 경우 양측이 별도의 건물로 운영되고 있지만  고양점은 두개의 지점이 모두 같은 건물내에 입점해 고객의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브랜드의 채용정보를 살펴보면 골프웨어 전문 르꼬끄에서 샵매니저 및 스텝을 모집하고 있다. 근무시간은 8시간 2교대로 진행되며, 매니저의 경우 동종업계 경력직을 우대한다.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에서는 부매니저를 모집한다. 매장에 직접 전화문의후에 지원이 가능하며 합격자에 한해 개별면접후 최종합격이 진행된다. 스포츠용품판매 경력자 또는 디스플레이 연출이 가능한 직원을 우선 채용한다

 

명품 편집샵 롯데탑스에서도 신업 및 경력 사원을 모집중이다. 수습기간 후에 4대보험이 적용되며 급여는 경력에 따라 달리 적용된다.
아르바이트도 모집하고 있으며 근무시간은 오전11시에서 오후9시까지다.

 

스타일리쉬 캐주얼 브랜드 어스앤뎀에서는 신입직원 및 매니저를 채용중이다. 신입의 경우 21~26세 미만 의 자격조건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매니저는 3년이상 백화점, 아울렛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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