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현대·서희·중흥건설 등 전문인력 모집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각 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력 중심의 건설사 채용소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17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 www.worker.co.kr)에 따르면 현대건설, 서희건설, 중흥건설, 서한, 이테크건설 등이 우수 인재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 현대건설이 건축사업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건축시공, 공무업무이며 2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 메뉴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해당업무 경력 3년 이상 △해당업무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서희건설이 현장 기술직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시공, 안전관리, 보건관리 등이며 2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 메뉴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졸업예정자의 경우 즉시 입사 가능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중흥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기전, 주택관리부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전문대 졸업자 이상(졸업예정자 포함) △관련분야 자격증소지자 등이다.

 

◆ 서한이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계, 전기, 안전 등이며 2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채용공고 메뉴에서 지원서를 작성하거나 건설워커 이력서로 이메일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전공자 우대 △관련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이테크건설이 토건/플랜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 현장공무, 토목시공, 인테리어설계, 안전관리, 플랜트영업 등이며 2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모집분야별로 다르므로 공고를 꼭 체크해야 한다.

 

◆ 현대비에스앤씨가 건설사업팀에서 근무할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직무는 인턴 건설관련 업무(공사)이며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는 22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입사지원 또는 이메일 입사지원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건축공학과 △대학교(4년제) 졸업(필수) △건설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영어회화 가능자 우대 등이다.

 

◆ 금강종합건설이 하반기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기전, 토목, 주택사업부 등이며 11월 4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입사지원 시스템으로 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모집부문별로 다르며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 오렌지이앤씨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공사, 공무), 설비, 토목영업, 비서 등이며 2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및 건설워커 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전문대학 관련학과 졸업자(졸업예정자) △관련 기술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우미건설(채용시까지), 삼정기업(채용시까지), 대창기업(22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27일까지),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23일까지), 도화엔지니어링(25일까지), 벽산엔지니어링(29일까지), 세일종합기술공사(20일까지), 세영종합건설(31일까지), 건영(채용시까지), 힘찬건설(19일까지), 믿음종합건설(채용시까지) 등 중견 건설·엔지니어링 업체들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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