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건설기술교육원, 해외플랜트·녹색건축·BIM 교육생 모집

 


공과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한 '국비 무료 취업교육과정'이 개설된다.

 

2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 건설기술교육원이 ‘2017년 겨울학기 해외플랜트·녹색건축·BIM 전문인력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해외플랜트 건설과정 △녹색건축 전문인력양성과정 △BIM 전문인력양성과정 등 3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해외플랜트 건설과정과 녹색건축 전문인력양성과정은 서울 강남과 인천에서 진행되며 12월 18일까지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BIM 전문인력양성과정은 인천에서 진행되며 접수는 12월 12일까지다.

 

교육대상은 공과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2018년 9월 이전 졸업예정자)다. 모든 교육과정에는 평균 실무경력 20년 이상의 전문가 강사진이 투입된다.

교육비는 국비 무료이며, 실업자에게는 소정의 훈련장려금이 지급된다. 이밖에 이력서 및 면접강의, 스터디실 지원, 채용의뢰, 추천서 등 취업지원의 특전도 주어진다. 성적우수자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에서 '건설기술교육원 교육생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유종욱 건설워커 총괄이사는 “경기 침체 여파로 건설업 취업문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며 “공신력 있는 교육기관에서 진행하는 실무교육과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실제 취업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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