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경제] 중견 건설사 “능력 있는 경력사원 모십니다”

건설경력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알짜 채용소식이 눈길을 끈다.

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서한, 금강주택, 에이스건설, 일성건설, 대상그룹 동서건설 등 중견 건설사들이 경력직을 중심으로 전문인력 공개채용에 나선다.

◆ 서한이다음 브랜드의 서한이 하반기 직원모집에 나선다. 모집분야는 건축(신입/경력), 기계(경력), 전기(경력), 주택(경력), 품질(경력) 등이며 1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이메일 지원 등 온라인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경력직이 △LH 현장 유경험자 우대 △1,2군 건설사 경력 3~5년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며, 신입은 △건축학계열 전공자(2019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 △건축기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금강펜테리움의 금강주택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재무, 조경(공사), 안전관리, A/S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5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모집분야별로 다르며 조경, 안전관리 등 기술직은 관련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 에이스카운티의 에이스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공사, 건축공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4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자격은 △관련학과 졸업자 이상 △지방근무 가능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 트루엘의 일성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외주구매(건축, 전기)이며 2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공동주택 공사/공무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본사 외주관리 업무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 웰라움의 동서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분은 건축공무, 건축공사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우대사항은 △실무경력 5년 이상 △관련학과 학사학위 이상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건설사 하반기 신입 공채 남은 일정은?

 

추석 명절 연휴가 끝나자 건설사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가 다시 이어지고 있다.


2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대림그룹, 대우건설, 한신공영, 금호건설, 서희건설, 자이에스앤디(GS건설 자회사) 등 주요 건설사들이 대졸 신입사원 공채에 나선다.

◆ 대림산업 건설사업부, 고려개발, 삼호 등 대림그룹 건설사들이 그룹공채 형태로 2018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플랜트, 전기, 설비, 안전, 조경, 외주구매, 관리 등이며 10월 7일까지 대림그룹 채용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교 이상의 채용분야 관련학과 기졸업 또는 2019년 2월 이전 졸업예정자 △현재 군복무 중인 경우, 2018년 12월31일까지 전역 가능자 △2019년 1월 입사 가능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공인어학성적 등 각 회사별 세부요건 충족자 등이다.

◆ 대우건설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시공/사업관리(토목, 건축, 기계, 전기), 경영/사업관리(사업, 경영지원, 재무, 안전) 등이며 10월 3일까지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2019년 1월 입사가 가능한 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자 △모집부문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공인 어학성적(TOEIC SPEAKING 또는 OPIC) 보유자(최근 2년 이내 성적에 한함) 등이다.

◆ 한신공영이 2018 하반기 직원모집에 나선다. 모집부문은 건축, 건축영업, 토목, 토목영업, 부대토목, 해외사업 등이며 10월 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지원자격은 △신입의 경우 2019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 △외국어(영어, 캄보디아어) 능통자 우대 등이다.

◆ 금호건설이 그룹공채 형태로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경영관리, 주택영업, 안전관리, 시공 등이며 10월 4일까지 금호아시아나그룹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2019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안전관리는 자격증 필수) 등이다.

◆ 자이에스앤디(자이S&D)가 2018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주택시공, CS PM, 경영기획, 재경, 인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0월 1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2019년 2월 4년제 대학 졸업 예정자 및 기졸업자(석사포함) △2019년 1월 2일 입사 가능한 자 △일정 기준 이상 공인어학성적 보유자(최근 3년 내) 우대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서희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현장소장, 시공, 공무, 안전관리, 보건관리, QC-품질관리, 기계설비, 건축관리, 전기관리 등이며 10월 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자격사항은 △관련자격증 소지자 △2년제 정규 전문대학 이상 졸업자 △수료자/졸업예정자의 경우 즉시 입사 가능자 △병역필 혹은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 동원건설산업이 그룹공채 형태로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건축, 기계, 전기, 토목 등이며 10월 4일까지 동원그룹 채용사이트에 접속 후 온라인 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기졸업자, 2019년 2월 졸업예정자 △해외출장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즉시 근무가 가능한 자(12월말 입문교육 예정) 등이다.

이밖에 강산건설(10월5일까지), KCC건설(10월10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10월5일까지), 혜림건설(10월5일까지), 대구도시철도공사(10월4일까지), 대명건설(10월5일까지), 세영종합건설(10월1일까지), 간삼건축(10월3일까지), 대창건설(10월1일까지) 등도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반도건설,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

 


반도유보라의 반도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는 반도건설이 오는 26일까지 경력 및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홍보/기획(경력/신입), 건축(신입), 토목(신입), 설비(신입), 전기(신입), 보건관리(신입), 안전관리(신입) 등이며 26일까지 반도건설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 관련학과 졸업 및 2019년 2월 졸업예정자(보건관리는 2년제 대학이상) △기사자격증 소지자(직무별 필수 또는 우대)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 우대(경력자) △각 부문 모두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국가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계법령에 의거 우대 △영어 및 제2외국어 가능자 우대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반도건설 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반도건설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8 시공능력평가’에서 토목건축공사업(시평액) 순위 12위를 기록했다. 2017년(27위)보다 순위가 15계단 올랐다. 올해 토건 시평액은 2조2208억원으로 작년(1조2122억원)보다 두배 가량 급증했다.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건설업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시작

 

하반기 건설업계 신입사원 채용의 막이 올랐다.

1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등 삼성 계열 건설사를 비롯해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보성그룹, 서브원 등이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 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등 삼성 계열 건설사들이 그룹공채 형태로 2018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전공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전자, 안전, 조경, 화학공학, 조선해양, 상경(부전공포함) 등이며 14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에 로그인하여 지원서을 작성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2019년 2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 예정자(2019년 1월~2월 입사 가능한 자) △ 일정 기준 이상의 영어회화자격을 보유한 자(OPIc 및 토익스피킹) 등이다.

◆ 포스코건설이 2018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기계, 전기, 토목, 건축, 조경, 안전, 인사관리, 재무관리 등이며 17일까지 포스코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기졸업 또는 2019년 2월 이전 졸업예정자 △최종학교 평균 성적 100점 만점 환산 70점 이상 △일정 기준 이상의 공인어학성적 보유자 등이다.

◆ 롯데건설이 그룹공채 형태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전공)분야는 토목공학, 건축공학, 기계공학, 전기공학, 법학, 부동산학, 회계학, 경영학, 도시공학, 안전공학, 경제학, 통계학, 지반공학, 건축구조공학, 건설재료공학, 건설관리공학 등이며 18일까지 롯데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지원하는 회사 및 직무에 대한 열정과 역량을 보유한 자 △2019년 2월 입사 가능자 △재학생일 경우 2019년 2월까지 졸업 가능자 △병역필 또는 군면제자 등이다.

◆ 보성그룹도 보성, 한양, 보성산업,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등 주요 계열사의 대졸 신입사원 하반기 공채를 실시한다. 모집부문은 전기, 기계, 건축, 조경, 안전, IT/ICT, 주택/개발, 경영지원 등이며 16일까지 각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및 2019년 2월 졸업예정자(석박사포함) △대학교 전학년 평균평점 B학점 이상인 자 △공인어학성적우수자 △기술직의 경우 기사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LG그룹 계열 서브원 건설사업부가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건축), 건축시공(기계), 건축시공(전기), 플랜트시공(기계), 플랜트시공(전기), 안전관리, 현장관리 등이며 2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내 채용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요건은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2019년 2월 졸업예정자 △일정 기준 이상의 공인어학성적 보유자 △해외대 학위 취득자는 어학 성적 제출 제외 등이다.

이밖에 현대엔지니어링(12일까지), 효성그룹(27일까지), 코오롱그룹(17일까지), 경동건설(11일까지), CJ대한통운 건설부문(17일까지), 대창기업(14일까지), 모아종합건설(16일까지), 다산컨설턴트(10월10일까지) 등도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태영건설(16일까지), 계룡건설(28일까지), 삼호(17일까지), 쌍용건설(30일까지), 혜림건설(10월5일까지), 인본건설(16일까지),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14일까지) 등은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 중이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대방건설·경동건설·에이스건설 등 인재 채용

 


채용 비수기에 접어들었지만 중견 건설사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대방건설, 경동건설, 에이스건설, 오렌지이앤씨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건설워커 유종욱 총괄이사는 “6월 중순에서 8월까지는 채용 비수기에 해당한다”며 “상반기 공채에 성공하지 못한 구직자들은 이제 과감하게 눈높이를 낮춰 구직활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 대방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설계(건축), 토목, 전기, 외부디자인(외부특화), 안전관리, 비서실, 회계, 상가영업(기획), 주택영업, 개발사업(공공/민간) 등이며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모집분야별로 다르며 공통사항으로 대방건설 및 대방산업개발 등 계열사로 채용될 수 있다.

◆ 경동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설기술직, 안전보건관리자, 전기기능직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3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건설기술직이 건설(토목)계열학과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 △안전보건관리자의 경우 건설/산업안전기사 자격증 취득자(필수) △전기기능직은 전기계열학과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 전기관련 자격증 취득자(필수) 등이다.

◆ 에이스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총무법무, 예산·견적(건축)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7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자격은 △건설사 경력자 우대 △관련학과 졸업자 우대 등이다.

◆ 오렌지이앤씨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공사, 공무), 전기, 영업(개발), 재무회계, 안전관리 등이며 1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 자격요건은 △전문대학 졸업자(졸업 예정자) 이상 △남자의 경우 군필자 △관련 기술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위본그룹이 위본건설과 도양기업에서 근무할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팀, 안전팀, 토목팀 등이며 제출서류는 17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입사지원으로 제출하면 된다. 건축팀(신입) 우대사항은 △건축공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건축,안전) △전국 근무 가능자 등이다.

이밖에 금강주택(20일까지), 고려개발(17일까지), 금강종합건설(23일까지), KR산업(14일까지), 세영종합건설(22일까지), 새천년종합건설(24일까지), 경지디앤에스(25일까지), 자이에스앤디(30일까지), 서브원(24일까지), 이랜드건설(채용시까지), 신성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자투리경제] “중견·강소건설사로 눈을 돌려라”…서희건설·에이스건설 등 채용

 

대형 건설사는 아니지만 구직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알짜 중견·강소 건설사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서희건설, 에이스건설, 동일토건, 오렌지이앤씨, 샘코건설, 동성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 서희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현장소장, 시공/공무, 토목시공, 안전관리, 보건관리, 기계설비, 전기관리, 건축관리, 품질관리(QC) 등이며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수료자/졸업예정자의 경우 즉시 입사 가능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에이스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분야 예산견적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자격은 △4년제 대학교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이상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 동일토건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공무, 회계 등이며 2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응시자격은 △건축관련학과 졸업(예정)자 △관련자격증 소지자 △러시아어 또는 영어 능통자 우대 등이다.

◆ 오렌지이앤씨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전기, 설비, 토목, 재무회계 등이며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 자격요건은 △전문대학 졸업자(졸업 예정자) 이상 △남자의 경우 군필자 △관련 기술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샘코건설(옛 샘코파트너스)이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채용한다. 모집부문은 토목직, 건축직, 전기직, 설비직, 디자인/설계직, 부동산 개발 및 시행, 안전, 실버팀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 응시자격은 △초대졸이상 △자격증 필수 △안전관련 자격 소지자 우대 등이다.

◆ 동성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안전, 토목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6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관련 학과 대학졸업자(졸업 예정자 포함) △직무관련 기사 자격증 필수 등이다.

이밖에 동부건설(15일까지), 일성건설(22일까지), 이랜드건설(15일까지), 지안스건설(20일까지), 금강주택(14일까지), 대명건설(16일까지), 풍림산업(15일까지), 대명토건(16일까지), 코오롱글로벌(채용시까지), 창성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유종욱 건설워커 총괄이사는 "건설업은 이직이 잦고 실무능력을 중시하는 업종이므로 경력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무작정 대기업 취업에만 매달리기보다는 중견·강소 건설사에서 업무능력을 배양한 후 이를 징검다리 삼아 자신이 원하는 직장으로 옮기는 이직전략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

 

[자투리경제]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중 퇴직하면, 퇴직급여는?

 

 

직장맘의 가장 큰 고민이라면 뭐니뭐니해도 출산과 육아문제 아닐까요?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이 있긴 해도 직장으로 복귀한 다음 자녀를 돌봐 줄 사람을 찾지 못해 바로 퇴직하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을 끝내고 바로 퇴직하면 퇴직급여는 어떻게 될까요?

통상 출산휴가나 육아휴직기간 동안에 근로자는 평상시보다 임금을 적게 받습니다. 이렇게 임금이 줄어든 임금이 퇴직급여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요? 뿐만 아니라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기간이 근로기간에서 제외되면 이 또한 퇴직급여에는 악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과연 현실은 어떤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출산휴가, 육아휴직 기간 동안 급여

퇴직급여를 본격적으로 다루기 전에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기간 동안 임금부터 살펴봐야겠습니다. 먼저 출산휴가기간 동안 급여입니다. 고용보험에서는 출산 전후 90일간의 휴가와 함께 급여를 보장해 주고 있습니다. 지원 방법은 사업장이 우선지원대상기업이냐 아니냐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 근로자는 고용센터에서 월 160만원 한도 내에서 급여를 전액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통상임금이 월 160만원보다 많은 근로자는 처음 60일 동안 회사에서 차액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통상임금이 월200만원인 근로자라면 월160만원은 고용보험에서 나머지 월40만원은 회사에는 받는 겁니다. 60일이 지나고 나면 회사가 차액을 지급할 의무는 없습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이 아닌 기업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출산휴가기간 중 처음 60일 동안 회사에서 급여를 받지만 나중 30일 동안 급여는 고용보험에서 수령합니다. 이때 고용보험의 지급상한은 월 160만원입니다.

다음은 육아휴직기간 동안 급여에 대해 알아보죠. 육아휴직이란 근로자가 만8세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자녀 1인당 최대 1년간 사용하는 휴직을 말합니다. 육아휴직기간 동안 처음 3개월은 통상임금의 80%(상한 월150만원, 하한 월70만원), 4개월부터 종료일까지는 통상임금의 40%(상한 월100만원, 하한 월50만원)를 급여로 받습니다.  

이상 살펴본 바와 같이 근로자가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기간 동안은 온전한 급여를 받지 못합니다. 이렇게 줄어든 임금이 퇴직급여에도 영향을 미칠까요? 격론부터 얘기하면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근로기준법에서는 이 같은 상황에서 근로자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 두고 있으니까요. 구체적으로 어떤 대책이 마련되어 있는지 퇴직급여제도 별로 살펴보겠습니다.    

- 퇴직금제도를 설정한 사업장   

퇴직금 제도하에서 근로자가 퇴직하면 회사는 근로자의 퇴직직전 30일분 평균임금에 계속근로기간을 곱해서 퇴직급여를 받습니다. 평균임금이 많으면 많을수록, 계속근로기간이 길면 길수록 퇴직급여를 많이 받는 셈이죠. 그런데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기간 동안 임금을 덜 받으면 평균임금도 줄고, 쉬는 기간을 빼고 나면 근로기간도 줄어 퇴직급여가 줄진 않을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단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기간은 근로기간에 포합됩니다. 문제는 평균임금입니다. 통상 평균임금은 퇴직이전 3개월간 받은 급여를 가지고 산정합니다. 따라서 평균임금 산정기간과 휴가∙휴직기간이 겹치면 평균임금이 줄어들 수밖에 없겠지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기간을 제외하고 평균임금을 산정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강영숙씨가 2017년 6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90일간의 출산휴가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한 다음 11월 1일에 퇴직했다고 해 보겠습니다. 이 경우 평균임금 산정기간(8월1일~10월31일)과 출산휴가기간이 1달 정도 중복됩니다. 이때는 중복되는 기간을 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기간만으로 평균임금을 산출합니다. 정상 임금을 받은 기간만 갖고 평균임금을 산정해 근로자에게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도록 하는 겁니다.          

 

육아휴직으로 3개월 이상 쉬던 중 퇴직하면 평균임금은 어떻게 산출할까요? 이때는 육아휴직 직전 3개월 기간을 가지고 평균임금을 계산합니다. 이 번에는 박소영씨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박소영씨는 2017년 8월 1일부터 육아휴직을 받아 쉬던 중 그 해 11월 1일에 퇴직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평균임금 산정에 필요한 퇴직이전 3개월이 전부 휴직기간과 겹치게 됩니다. 이때는 육아휴직 직전 3개월(4월1일~6월30일) 동안 받은 임금으로 평균임금을 산정하게 됩니다.  

-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한 사업장  

이번에는 퇴직연금제도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DB형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한 사업장은 앞서 살펴본 퇴직금제도를 설정한 사업장과 퇴직급여 계산방법이 똑 같습니다. 따라서 DC형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한 사업장만 살펴보면 될 것 같습니다.

DC형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한 사업장에서는 사용자는 매년 근로자의 임금총액의 12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근로자 명의로 된 퇴직연금 계정에 입금해 줍니다. 이때 사용자가 납부하는 금액을 '부담금'이라고 합니다. 부담금은 1년에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지급해야 하는데, 회사에 따라 1년치를 한번에 하는 곳도 있고, 다달이 납입하는 곳도 있습니다.   

출산휴가나 육아휴직기간도 근로기간에 포함되므로, 회사는 근로자의 퇴직연금 계정으로 부담금을 납입해야 합니다. 이때 부담금은 정상적으로 일한 기간 동안 받은 임금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먼저 근로자가 한 해 동안 수령한 임금총액에서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기간 동안 받은 임금을 뺍니다. 그리고 1년 중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으로 쉰 기간을 빼고 정상적으로 일한 기간을 월 단위로 계산합니다. 전자를 후자로 나누면 그 해 회사가 납부해야 할 부담금이 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하나 들어 보겠습니다. 김영희씨는 2016년 8월1일부터 2017년 7월 31일까지 육아휴직을 가진 다음 바로 퇴직했습니다. 김영희씨는 육아휴직 이전에 회사에서는 임금으로 480만원을 받았고, 휴직기간에는 임금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 경우 회사가 2016년과 2017년 연말에 김영희씨의 퇴직연금계정으로 납부해야 할 부담금은 얼마나 각각 얼마나 될까요? 김영희씨가 일하는 회사는 DC형 퇴직연금제도를 설정하고 있고, 부담금은 연말에 한 번 지급하고 있습니다.

먼저 2016년에 회사가 김영희씨의 퇴직연금 계정으로 입금해야 할 부담금부터 계산해 보겠습니다. 육아휴직간을 제외하면 김영희씨가 정상적으로 일한 기간은 1월부터 7월까지 입니다. 7개월 동안 받은 임금을 전부 더하고, 이를 다시 정상근무기간(7개월)으로 나누면 480만원이 됩니다. 회사는 이 금액을 2016년 연말에 김영희씨의 퇴직연금 계정에 납부하면 됩니다. 어렵게 계산했지만, 근로자 입장에서는 출산휴가나 육아휴직과 상관없이 정상근무를 할 때와 같은 금액을 퇴직급여로 수령한다고 보면 됩니다.

이번에는 2017년에 회사가 납부해야 할 부담금을 계산해 보겠습니다. 앞서 김영희씨가 육아휴직을 끝나자마자 퇴직했다면, 회사가 2017년에 지급해야 할 부담금은 얼마나 될까요? 2017년에는 하루도 일한 기간이 없으므로 2016년에 납부한 부담금을 기초로 계산할 수 밖에 없다. 2016년 회사 부담금은 480만원이고, 김영희씨가 2017년에 근무한 기간은 7개월입니다. (육아휴직기간 동안 근무기간으로 본다는 것 잊지 않으셨죠.) 따라서 2017년 회사가 김영희씨의 퇴직연금 계정에 입금해야 할 부담금은 280만원(=480만원×7/12)입니다.

만약 김영희씨가 근무하는 회사에서 부담금을 매달 입금하고 있었다면, 출산휴가나 휴직기간 동안에도 매달 40만원(=480만원÷12)식 입금할 것입니다. 따라서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기간 중에도 정상근무를 할 때와 동일한 부담금을 지급하는 셈입니다.

<글: 김동엽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은퇴교육센터장>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광주영어방송·중도일보·국민TV‥이데일리

 

 

2018년 무술년이 시작되면서 국내 주요 미디어사들이 전문 인력 채용에 적극 나서고 있다.

 

19일 매스컴 전문취업포털 미디어잡(www.mediajob.co.kr)에 따르면 광주영어방송, 중도일보, 국민TV, 이데일리, JTBC미디어텍, KBS아트비전 등 주요 미디어사들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광주영어방송(GFN)은 방송기술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방송프로그램 기술제작, 송출, 운행 관리다. 접수는 광주영어방송 자사 입사지원서로 이메일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접수 마감은 1월 26일(금)이다. 최종 합격자 선정시 동점자 처리 기준은 1순위 경력이 많은 자, 2순위 연소자를 우대한다.

 

◆대전광역시에서 발간되는 종합일간지 ‘중도일보’에서는 수습 및 경력기자와 사업국 담당자를 채용하고 있다. 성별, 연령에 제한이 없으며 수습기자는 논술 등 필기시험이 진행된다. 경력기자의 자격요건은 언론 경력 3년 이상자 이다. 사업국 담당자는 신문 사업분야 기획 및 영업을 담당한다. 서류 접수기간은 오는 1월 26일(금)까지이며 지원 방법, 제출 서류 등의 자세한 사항은 중도일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3년 시민들이 직접 만드는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에서 새로운 인재를 채용한다. 모집부분은 취재기자, 촬영 PD이며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는 1월 24일(수)까지다. 취재기자 경력자의 경우 취재계획서 2건, 기명기사 2건 이하와 촬영PD 경력자의 경우 시사보도 영상취재계획서 2건, 3분내외 포트폴리오 2편 이하(보유자에 한함) 미디어협동조합국민TV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경제중심 종합일간지 이데일리에서 수습기자를 공개 채용한다.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시험 3차 최종면접으로 진행되며 1월 28일(일)까지 이데일리 홈페이지에서 접수가능하다. 우대자격으로는 △국가보훈자 △영어·중국어·일본어 능통자 △FRB·FB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JTBC 미디어텍 제작디자인팀에서 경력사원을 채용 중이다. JTBC 미디어텍은 종합편성채널 JTBC의 영상제작 및 방송기술 전문계열사다. 프로그램 패키지 제작, 프로젝트 운영 및 디자인, 예능,교양 프로그램 디자인 기획 및 그래픽 CG등의 업무를 진행한다. 경력 2년이상의 영상그래픽 제작능력보유자를 선호한다. 서류 접수기간은 1월 21일(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미디어잡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종합편성채널 지상파DMB 방송국 QBS에서 방송기술 주조정실(송출) 정규직을 채용한다. 성별, 연령에 제한이 없으며 2,3년제 대졸 이상 무선설비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서류접수기간은 오는 31일(수)까지 이며, 지원방법, 제출 서류 등의 자세한 사항은 미디어잡 채용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 계열사인 KBS아트비전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디자인, 진행, 관리, 온라인마케팅이며 2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 또는 방문,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모집부문별로 다르며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분야별 선발예정인원은 회사의 사정과 지원자의 능력, 적격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이밖에 매경닷컴(인턴기자 채용 오는 18일까지),동아사이언스(신입기자 공개채용 다음달 4일까지), 서울경제티브이(취재기자,생방송 조연출모집 오는 26일까지), 미디어오늘(신입·경력기자 모집 오는 24일까지), MBN미디어텍(방송기술,경영지원,보도미술 오는 29일까지)등 주요 미디어사들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MBC 역시 지난 17일 최승호 사장의 '2월 중 공고를 내고 5월 안에는 모든 채용절차를 마칠 것'이라는 말로 6년 만의 공채 부활을 예고했다.

 

[자투리경제=송지수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신원종합개발, 2018년 경력사원 공개 채용

 

코스닥 상장 건설사 신원종합개발이 경력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 www.worker.co.kr)는 신원종합개발이 ‘2018년 본사 및 건설현장 경력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현장이 공장프로젝트관리, 건축시공, 건축공무이며, 본사는 회계, 견적, 건축설계 등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오

는 25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관련 분야 유경험자 3년 이상 △관련 전공학과(우대)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 실무자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일자리 정보] 새해 첫 건설사 채용소식…서희건설·중흥건설·대창기업 등

 

새해 초부터 건설사들의 채용 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서희건설, 중흥건설, 대창기업, 지안스건설 등 중견 건설사들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 서희건설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 건축설비이며 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정규 4년제 대학 이상 학력 소지자 △기사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중흥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계, 전기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입사원 지원자격은 △전문대 졸업자 이상 및 졸업예정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등이며 경력사원의 경우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복수자격자) △공동주택 경력자 △초고층 경력자 등을 우대한다.

 

◆ 대창기업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신입사원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기계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전문대 졸업 이상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지안스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전기시공이며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는 19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입사지원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입사원 응시자격은 △관련학과 졸업 및 졸업예정자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 △지방근무 가능자 등이다.

 

◆ 요진건설산업이 상반기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기계, 전기, 토목, 안전, CS, 인사/홍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이며 기타 자격요건은 모집분야별로 다르므로 채용공고 확인은 필수다.

 

이밖에 대륭종합건설(17일까지), 동서건설(12일까지), 새천년종합건설(12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12일까지), 동원개발(9일까지), 효성(8일까지), 상리건설(8일까지), 금강주택(7일까지), STX중공업(7일까지), 신성건설(채용시까지), 토우건설(채용시까지) 등 중견 건설사들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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