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경제] “중견·강소건설사로 눈을 돌려라”…서희건설·에이스건설 등 채용

 

대형 건설사는 아니지만 구직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알짜 중견·강소 건설사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서희건설, 에이스건설, 동일토건, 오렌지이앤씨, 샘코건설, 동성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 서희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현장소장, 시공/공무, 토목시공, 안전관리, 보건관리, 기계설비, 전기관리, 건축관리, 품질관리(QC) 등이며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수료자/졸업예정자의 경우 즉시 입사 가능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에이스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분야 예산견적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자격은 △4년제 대학교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이상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 동일토건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공무, 회계 등이며 2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응시자격은 △건축관련학과 졸업(예정)자 △관련자격증 소지자 △러시아어 또는 영어 능통자 우대 등이다.

◆ 오렌지이앤씨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전기, 설비, 토목, 재무회계 등이며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 자격요건은 △전문대학 졸업자(졸업 예정자) 이상 △남자의 경우 군필자 △관련 기술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샘코건설(옛 샘코파트너스)이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채용한다. 모집부문은 토목직, 건축직, 전기직, 설비직, 디자인/설계직, 부동산 개발 및 시행, 안전, 실버팀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 응시자격은 △초대졸이상 △자격증 필수 △안전관련 자격 소지자 우대 등이다.

◆ 동성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안전, 토목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6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관련 학과 대학졸업자(졸업 예정자 포함) △직무관련 기사 자격증 필수 등이다.

이밖에 동부건설(15일까지), 일성건설(22일까지), 이랜드건설(15일까지), 지안스건설(20일까지), 금강주택(14일까지), 대명건설(16일까지), 풍림산업(15일까지), 대명토건(16일까지), 코오롱글로벌(채용시까지), 창성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유종욱 건설워커 총괄이사는 "건설업은 이직이 잦고 실무능력을 중시하는 업종이므로 경력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무작정 대기업 취업에만 매달리기보다는 중견·강소 건설사에서 업무능력을 배양한 후 이를 징검다리 삼아 자신이 원하는 직장으로 옮기는 이직전략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

 

[자투리경제]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중 퇴직하면, 퇴직급여는?

 

 

직장맘의 가장 큰 고민이라면 뭐니뭐니해도 출산과 육아문제 아닐까요?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이 있긴 해도 직장으로 복귀한 다음 자녀를 돌봐 줄 사람을 찾지 못해 바로 퇴직하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을 끝내고 바로 퇴직하면 퇴직급여는 어떻게 될까요?

통상 출산휴가나 육아휴직기간 동안에 근로자는 평상시보다 임금을 적게 받습니다. 이렇게 임금이 줄어든 임금이 퇴직급여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요? 뿐만 아니라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기간이 근로기간에서 제외되면 이 또한 퇴직급여에는 악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 과연 현실은 어떤지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출산휴가, 육아휴직 기간 동안 급여

퇴직급여를 본격적으로 다루기 전에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기간 동안 임금부터 살펴봐야겠습니다. 먼저 출산휴가기간 동안 급여입니다. 고용보험에서는 출산 전후 90일간의 휴가와 함께 급여를 보장해 주고 있습니다. 지원 방법은 사업장이 우선지원대상기업이냐 아니냐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 근로자는 고용센터에서 월 160만원 한도 내에서 급여를 전액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통상임금이 월 160만원보다 많은 근로자는 처음 60일 동안 회사에서 차액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통상임금이 월200만원인 근로자라면 월160만원은 고용보험에서 나머지 월40만원은 회사에는 받는 겁니다. 60일이 지나고 나면 회사가 차액을 지급할 의무는 없습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이 아닌 기업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출산휴가기간 중 처음 60일 동안 회사에서 급여를 받지만 나중 30일 동안 급여는 고용보험에서 수령합니다. 이때 고용보험의 지급상한은 월 160만원입니다.

다음은 육아휴직기간 동안 급여에 대해 알아보죠. 육아휴직이란 근로자가 만8세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자녀 1인당 최대 1년간 사용하는 휴직을 말합니다. 육아휴직기간 동안 처음 3개월은 통상임금의 80%(상한 월150만원, 하한 월70만원), 4개월부터 종료일까지는 통상임금의 40%(상한 월100만원, 하한 월50만원)를 급여로 받습니다.  

이상 살펴본 바와 같이 근로자가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기간 동안은 온전한 급여를 받지 못합니다. 이렇게 줄어든 임금이 퇴직급여에도 영향을 미칠까요? 격론부터 얘기하면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근로기준법에서는 이 같은 상황에서 근로자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 두고 있으니까요. 구체적으로 어떤 대책이 마련되어 있는지 퇴직급여제도 별로 살펴보겠습니다.    

- 퇴직금제도를 설정한 사업장   

퇴직금 제도하에서 근로자가 퇴직하면 회사는 근로자의 퇴직직전 30일분 평균임금에 계속근로기간을 곱해서 퇴직급여를 받습니다. 평균임금이 많으면 많을수록, 계속근로기간이 길면 길수록 퇴직급여를 많이 받는 셈이죠. 그런데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기간 동안 임금을 덜 받으면 평균임금도 줄고, 쉬는 기간을 빼고 나면 근로기간도 줄어 퇴직급여가 줄진 않을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단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기간은 근로기간에 포합됩니다. 문제는 평균임금입니다. 통상 평균임금은 퇴직이전 3개월간 받은 급여를 가지고 산정합니다. 따라서 평균임금 산정기간과 휴가∙휴직기간이 겹치면 평균임금이 줄어들 수밖에 없겠지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기간을 제외하고 평균임금을 산정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강영숙씨가 2017년 6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90일간의 출산휴가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한 다음 11월 1일에 퇴직했다고 해 보겠습니다. 이 경우 평균임금 산정기간(8월1일~10월31일)과 출산휴가기간이 1달 정도 중복됩니다. 이때는 중복되는 기간을 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기간만으로 평균임금을 산출합니다. 정상 임금을 받은 기간만 갖고 평균임금을 산정해 근로자에게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도록 하는 겁니다.          

 

육아휴직으로 3개월 이상 쉬던 중 퇴직하면 평균임금은 어떻게 산출할까요? 이때는 육아휴직 직전 3개월 기간을 가지고 평균임금을 계산합니다. 이 번에는 박소영씨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박소영씨는 2017년 8월 1일부터 육아휴직을 받아 쉬던 중 그 해 11월 1일에 퇴직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평균임금 산정에 필요한 퇴직이전 3개월이 전부 휴직기간과 겹치게 됩니다. 이때는 육아휴직 직전 3개월(4월1일~6월30일) 동안 받은 임금으로 평균임금을 산정하게 됩니다.  

-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한 사업장  

이번에는 퇴직연금제도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DB형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한 사업장은 앞서 살펴본 퇴직금제도를 설정한 사업장과 퇴직급여 계산방법이 똑 같습니다. 따라서 DC형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한 사업장만 살펴보면 될 것 같습니다.

DC형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한 사업장에서는 사용자는 매년 근로자의 임금총액의 12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근로자 명의로 된 퇴직연금 계정에 입금해 줍니다. 이때 사용자가 납부하는 금액을 '부담금'이라고 합니다. 부담금은 1년에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지급해야 하는데, 회사에 따라 1년치를 한번에 하는 곳도 있고, 다달이 납입하는 곳도 있습니다.   

출산휴가나 육아휴직기간도 근로기간에 포함되므로, 회사는 근로자의 퇴직연금 계정으로 부담금을 납입해야 합니다. 이때 부담금은 정상적으로 일한 기간 동안 받은 임금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먼저 근로자가 한 해 동안 수령한 임금총액에서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기간 동안 받은 임금을 뺍니다. 그리고 1년 중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으로 쉰 기간을 빼고 정상적으로 일한 기간을 월 단위로 계산합니다. 전자를 후자로 나누면 그 해 회사가 납부해야 할 부담금이 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하나 들어 보겠습니다. 김영희씨는 2016년 8월1일부터 2017년 7월 31일까지 육아휴직을 가진 다음 바로 퇴직했습니다. 김영희씨는 육아휴직 이전에 회사에서는 임금으로 480만원을 받았고, 휴직기간에는 임금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 경우 회사가 2016년과 2017년 연말에 김영희씨의 퇴직연금계정으로 납부해야 할 부담금은 얼마나 각각 얼마나 될까요? 김영희씨가 일하는 회사는 DC형 퇴직연금제도를 설정하고 있고, 부담금은 연말에 한 번 지급하고 있습니다.

먼저 2016년에 회사가 김영희씨의 퇴직연금 계정으로 입금해야 할 부담금부터 계산해 보겠습니다. 육아휴직간을 제외하면 김영희씨가 정상적으로 일한 기간은 1월부터 7월까지 입니다. 7개월 동안 받은 임금을 전부 더하고, 이를 다시 정상근무기간(7개월)으로 나누면 480만원이 됩니다. 회사는 이 금액을 2016년 연말에 김영희씨의 퇴직연금 계정에 납부하면 됩니다. 어렵게 계산했지만, 근로자 입장에서는 출산휴가나 육아휴직과 상관없이 정상근무를 할 때와 같은 금액을 퇴직급여로 수령한다고 보면 됩니다.

이번에는 2017년에 회사가 납부해야 할 부담금을 계산해 보겠습니다. 앞서 김영희씨가 육아휴직을 끝나자마자 퇴직했다면, 회사가 2017년에 지급해야 할 부담금은 얼마나 될까요? 2017년에는 하루도 일한 기간이 없으므로 2016년에 납부한 부담금을 기초로 계산할 수 밖에 없다. 2016년 회사 부담금은 480만원이고, 김영희씨가 2017년에 근무한 기간은 7개월입니다. (육아휴직기간 동안 근무기간으로 본다는 것 잊지 않으셨죠.) 따라서 2017년 회사가 김영희씨의 퇴직연금 계정에 입금해야 할 부담금은 280만원(=480만원×7/12)입니다.

만약 김영희씨가 근무하는 회사에서 부담금을 매달 입금하고 있었다면, 출산휴가나 휴직기간 동안에도 매달 40만원(=480만원÷12)식 입금할 것입니다. 따라서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기간 중에도 정상근무를 할 때와 동일한 부담금을 지급하는 셈입니다.

<글: 김동엽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은퇴교육센터장>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광주영어방송·중도일보·국민TV‥이데일리

 

 

2018년 무술년이 시작되면서 국내 주요 미디어사들이 전문 인력 채용에 적극 나서고 있다.

 

19일 매스컴 전문취업포털 미디어잡(www.mediajob.co.kr)에 따르면 광주영어방송, 중도일보, 국민TV, 이데일리, JTBC미디어텍, KBS아트비전 등 주요 미디어사들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광주영어방송(GFN)은 방송기술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방송프로그램 기술제작, 송출, 운행 관리다. 접수는 광주영어방송 자사 입사지원서로 이메일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접수 마감은 1월 26일(금)이다. 최종 합격자 선정시 동점자 처리 기준은 1순위 경력이 많은 자, 2순위 연소자를 우대한다.

 

◆대전광역시에서 발간되는 종합일간지 ‘중도일보’에서는 수습 및 경력기자와 사업국 담당자를 채용하고 있다. 성별, 연령에 제한이 없으며 수습기자는 논술 등 필기시험이 진행된다. 경력기자의 자격요건은 언론 경력 3년 이상자 이다. 사업국 담당자는 신문 사업분야 기획 및 영업을 담당한다. 서류 접수기간은 오는 1월 26일(금)까지이며 지원 방법, 제출 서류 등의 자세한 사항은 중도일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3년 시민들이 직접 만드는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에서 새로운 인재를 채용한다. 모집부분은 취재기자, 촬영 PD이며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는 1월 24일(수)까지다. 취재기자 경력자의 경우 취재계획서 2건, 기명기사 2건 이하와 촬영PD 경력자의 경우 시사보도 영상취재계획서 2건, 3분내외 포트폴리오 2편 이하(보유자에 한함) 미디어협동조합국민TV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경제중심 종합일간지 이데일리에서 수습기자를 공개 채용한다.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시험 3차 최종면접으로 진행되며 1월 28일(일)까지 이데일리 홈페이지에서 접수가능하다. 우대자격으로는 △국가보훈자 △영어·중국어·일본어 능통자 △FRB·FB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JTBC 미디어텍 제작디자인팀에서 경력사원을 채용 중이다. JTBC 미디어텍은 종합편성채널 JTBC의 영상제작 및 방송기술 전문계열사다. 프로그램 패키지 제작, 프로젝트 운영 및 디자인, 예능,교양 프로그램 디자인 기획 및 그래픽 CG등의 업무를 진행한다. 경력 2년이상의 영상그래픽 제작능력보유자를 선호한다. 서류 접수기간은 1월 21일(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미디어잡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종합편성채널 지상파DMB 방송국 QBS에서 방송기술 주조정실(송출) 정규직을 채용한다. 성별, 연령에 제한이 없으며 2,3년제 대졸 이상 무선설비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서류접수기간은 오는 31일(수)까지 이며, 지원방법, 제출 서류 등의 자세한 사항은 미디어잡 채용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 계열사인 KBS아트비전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디자인, 진행, 관리, 온라인마케팅이며 2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 또는 방문,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모집부문별로 다르며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분야별 선발예정인원은 회사의 사정과 지원자의 능력, 적격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이밖에 매경닷컴(인턴기자 채용 오는 18일까지),동아사이언스(신입기자 공개채용 다음달 4일까지), 서울경제티브이(취재기자,생방송 조연출모집 오는 26일까지), 미디어오늘(신입·경력기자 모집 오는 24일까지), MBN미디어텍(방송기술,경영지원,보도미술 오는 29일까지)등 주요 미디어사들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MBC 역시 지난 17일 최승호 사장의 '2월 중 공고를 내고 5월 안에는 모든 채용절차를 마칠 것'이라는 말로 6년 만의 공채 부활을 예고했다.

 

[자투리경제=송지수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신원종합개발, 2018년 경력사원 공개 채용

 

코스닥 상장 건설사 신원종합개발이 경력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 www.worker.co.kr)는 신원종합개발이 ‘2018년 본사 및 건설현장 경력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현장이 공장프로젝트관리, 건축시공, 건축공무이며, 본사는 회계, 견적, 건축설계 등이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오

는 25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관련 분야 유경험자 3년 이상 △관련 전공학과(우대)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 실무자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일자리 정보] 새해 첫 건설사 채용소식…서희건설·중흥건설·대창기업 등

 

새해 초부터 건설사들의 채용 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서희건설, 중흥건설, 대창기업, 지안스건설 등 중견 건설사들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 서희건설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 건축설비이며 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정규 4년제 대학 이상 학력 소지자 △기사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중흥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계, 전기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입사원 지원자격은 △전문대 졸업자 이상 및 졸업예정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등이며 경력사원의 경우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복수자격자) △공동주택 경력자 △초고층 경력자 등을 우대한다.

 

◆ 대창기업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신입사원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기계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전문대 졸업 이상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지안스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전기시공이며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는 19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입사지원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입사원 응시자격은 △관련학과 졸업 및 졸업예정자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 △지방근무 가능자 등이다.

 

◆ 요진건설산업이 상반기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기계, 전기, 토목, 안전, CS, 인사/홍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이며 기타 자격요건은 모집분야별로 다르므로 채용공고 확인은 필수다.

 

이밖에 대륭종합건설(17일까지), 동서건설(12일까지), 새천년종합건설(12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12일까지), 동원개발(9일까지), 효성(8일까지), 상리건설(8일까지), 금강주택(7일까지), STX중공업(7일까지), 신성건설(채용시까지), 토우건설(채용시까지) 등 중견 건설사들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올 해 드디어 창업하려는데 돈이 부족하다면?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가고 2018년이 밝았다. 새해에는 문재인정부 출범과 함께 중소기업 및 창업지원 정책 컨트롤 타워가 차관급 ‘중소기업청’에서 장관급 ‘중소벤처기업부’로 위상이 높아진 만큼 과거와는 새로운 지원시책이 펼쳐 질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금년도 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은퇴자라면 달라진 정부지원시책에 관심을 갖고 차근차근 준비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그 첫 번째로 창업자의 가장 큰 고민인 자금조달을 위한 정부지원제도 중 중소기업 정책자금을 알아보자.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총 3조7350억원이다. 사업별로는 창업기업지원자금이 전체의 절반수준인 1조8660억원, 투융자복합금융 1700억원, 신시장진출지원자금 4900억원, 신성장기반자금 8800억원, 재도약지원자금 2290억원, 긴급경영안정자금 1000억원으로 편성됐다.
 
금년도 정책자금의 두드러진 변화는 세 가지 정도로 볼 수 있다. 먼저 소액대출 기업에 대해 기업자율 상환 제도가 신설된다. 기업자율 상환제도는 창업기업지원자금 중 청년전용창업자금(1300억원)과 긴급경영안정자금(1000억원)을 5천만원 미만으로 대출받는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주가 원하는 시기에 원금을 상환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예를 들어 2년 거치 3년 상환의 자금을 대출받은 경우 거치기간 2년이 지난 3년차부터 매년 일정금액 이상 상환금액을 지정하고, 연중 어느 때나 상환하면 되는 것이다. 거치기간 이후 매월 또는 분기의 지정 일자에 원리금을 상환하지 않으면 연체로 인한 불이익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점이 개선된 것으로 보면 된다.
 

두 번째 변화는 정책자금 첫걸음기업 지원제도가 신설됐다는 것이다. 이 제도를 통해 신규 창업기업을 비롯한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정책자금을 처음 이용하는 기업은 우선지원은 물론 신청단계부터 신청절차, 신청서 작성법, 평가 착안사항 등을 중소기업진흥공단 직원에게 1:1상담을 받을 수 있고, 선정에서 탈락하게 될 경우에는 탈락사유 안내는 물론 향후 정책자금 지원을 위한 멘토링도 받을 수 있게 된다.
 
세 번째 변화는 일자리 안정자금 수급기업 및 고용창출, 성과공유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에 대해 우대 지원한다는 점이다. 참고로 일자리 안정자금은 30인미만 사업자로서 최저임금 인상이후에도 월평균보수액 190만원 미만으로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근로자의 임금일부를 사업주에게 지원하는 제도로 근로복지공단의 선정을 받은 기업을 말한다.

이들 일자리 안정자금 수급기업 중 최근 1년 이내 신규고용이 있는 기업은 평가시 가점과 함께 우선심사를 통해 정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고용창출 기업은 신규고용창출 계획이 있는 기업으로 일자리 창출 평가지표에 따라 선정평가를 우대받고, 고용실적에 따른 이자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 사업주가 근로자와 성과를 공유하기로 약정하는 경우에도 같은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면 된다. 다만 도박·사치·향락, 건강유해, 부동산 투기 등 국민정서상 지원이 부적절한 업종, 철도 등 운송, 도로관련 시설 운영 등 정부 및 공공부문에서 직·간접적으로 운영·지원하는 업종, 법무·세무·보건, 금융·보험 등 고소득 및 자금조달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업종, 자영업 등 소상공인자금 지원이 적합한 업종은 제외된다. 소상공인자금지원이 적합한 업종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활용할 수 있다.
 
또 △세금을 체납중인 기업 △한국신용정보원의 일반신용정보관리규약에 따라 연체, 대위변제·대지급, 부도, 관련인, 금융질서문란, 화의·법정관리·기업회생신청·청산절차 등의 정보가 등록되어 있는 기업 △정책자금 브로커 부당개입 등 허위·부정한 방법으로 융자를 신청한 기업 또는 대출자금을 융자목적이 아닌 용도로 사용한 기업 △임직원의 자금횡령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기업 △휴·폐업중인 기업  △업종별 융자제한 부채비율 초과기업 △중진공 지정 부실징후기업, 한계기업 △정부, 지자체 등의 정책자금 융자, 보증, R&D보조금 등 지원실적이 최근 5년간 누적하여 100억원을 초과하는 기업 △중소기업 정책자금 중 운전자금 지원금액이 누적하여 25억원을 초과하는 기업 등은 제외된다.
 
정책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에서 자가진단을 하고 관할 지역본부의 사전상담을 거쳐 신청기회를 부여받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이후에는 중진공 지역본부의 기술성, 사업성, 미래성장성, 경영능력, 사업계획 타당성 등 기업평가를 거쳐 중진공 또는 금융회사를 통해 대출받게 된다. 대출한도는 각 사업별 및 기업별로 달리 적용되는데, 잔액기준 45억원(수도권이외 지방소재기업은 5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대출기간은 시설자금은 최대 10년, 운전자금은 5년 내외의 장기로 활용이 가능하다.
 
중소기업 정책자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진공 홈페이지(www.sbc.or.kr)에서 확인하거나 창업하고자 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지역본·지부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전화는 전국공통 1357번이다.정책자금을 지원받아 창업하고자하는 경우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정책자금은 상환기일이 정해진 “대출”이라는 점이다. 즉, 대출기간 중 이익을 내서 갚아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정책자금을 통한 창업은 아이템과 창업계획을 보다 빈틈없이 준비할 필요가 있다.

 

<글 : 이기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차장>


 

[자투리경제=송지수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내년 아르바이트 일자리 '하늘의 별따기'…최저임금 인상 영향

 

자영업자 5명 가운데 4명이 최저임금 인상 영향으로 아르바이트 채용 축소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내년에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일이 더욱 힘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22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대표 윤병준)에 따르면 최근 자영업자 304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전체의 79.3%가 '최저임금 인상으로 내년 아르바이트 채용이 줄어들 것"이라고 답했다. '최저임금 인상이 채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응답은 15.5%였고, '오히려 늘어날 것'이라는 답변은 5.3%에 그쳤다.

 

업종별로는 베이커리·디저트·아이스크림점의 경우 응답자의 95%가 채용이 축소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패밀리레스토랑·패스트푸드점 92.9% △편의점 89.5% △커피전문점 86.0% △일반 음식점 77.9% △의류·잡화매장 76.9% 순이다.

 

또 전체의 80.9%는 인상된 최저임금이 높다고 답해 '적정하다'(16.1%) 혹은 '낮다'(3.0%)는 응답 비율을 훨씬 웃돌았다.

 

이밖에 최저임금 인상이 향후 국내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응답이 68.4%였고, '영향이 없다'와 '긍정적'이라는 응답이 각각 17.1%와 14.5%로 집계됐다.


 

 

[자투리경제=송지수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대우조선해양건설, 2018년도 신입 및 경력사원 공채

 

 

 

2017년 M&A이후 새롭게 출발하는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우수 인재 공개채용에 나선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 www.worker.co.kr)는 대우조선해양건설이 ‘2018년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건축(신입-경력) 및 토목(신입)이다. 모집직무는 신입사원이 건축분야 시공 또는 공무, 토목분야 시공 또는 공무이며, 경력사원은 건축분야 시공 또는 공무, 전기, 기계, 보건, 안전, A/S 등이다.

 

신입사원 응시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 △관련계열 전공자 및 관련 기사 자격 소지자 우대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등이다. 경력사원 자격요건은 모집직무별로 다르며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서류접수 마감일은 2018년 1월 1일이며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1차 서류전형 → 2차 인적성 검사 및 실무면접전형 → 3차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건설워커 - 대우조선해양건설 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삼성물산, 건설사 취업인기 1위

 


삼성물산이 건설사 취업 인기 1위 자리를 지켰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는 '12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일명 건설워커 랭킹)에서 삼성물산이 2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고 밝혔다. 이밖에 현대엔지니어링(엔지니어링), 동아지질(전문건설),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CM), 계선(인테리어)이 각 부문별 1위를 차지했다.

 

종합건설 부문에서는 삼성물산에 이어 현대건설, 대우건설,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한화건설, 부영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호반건설, 금호건설, 한신공영, 계룡건설산업, SK건설, 태영건설, 두산건설, 코오롱글로벌, 쌍용건설, 두산중공업이 20위권에 들었으며, 21~30위권은 한양, KCC건설, 반도건설, 삼호, 서희건설, 효성, 대방건설, 한진중공업, 우미건설, 서브원 순이다.

 

엔지니어링/감리/CM 부문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플랜트종합)이 42개월째 1위에 올랐다. 이어 도화엔지니어링(토목종합), 삼성엔지니어링(플랜트종합), 건원엔지니어링(CM/감리), 한국종합기술(토목종합), 유신(토목종합), 서영엔지니어링(토목종합), 동명기술공단(토목/건축), 건화(토목종합), 삼안(토목종합) 순으로 '톱 10'에 들었다.

 

전문건설 부문에선 동아지질, 구산토건, 삼보이엔씨, 현대스틸산업, 웅남, 특수건설, 삼호개발, 우원개발, 흥우산업, 동아에스텍이 상위 10위권에 올랐다.

건축설계/감리/CM 부문에선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한미글로벌, 현대종합설계,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 순으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인테리어 부문에선 계선, 국보디자인, 삼원에스앤디, 다원디자인, 은민에스앤디, 대혜건축, 시공테크, 두양건축, 엄지하우스, 킹스맨이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건설워커 유종욱 총괄이사는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종합건설 부문 취업인기 1위 자리를 두고 엎치락뒤치락하면서 선두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며 "기업이미지, 브랜드 인지도, 평판(조직문화, 분위기), 채용마케팅 등이 순위 경쟁의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자투리경제=송지수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한양· 신동아건설·에이스건설·대창기업 등 중견 건설사 인재 채용

 


건설업계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필수인력 중심의 채용은 계속 되고 있다. 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 www.worker.co.kr)에 따르면 한양, 신동아건설, 에이스건설, 대창기업 등 중견 건설사들이 인재 채용에 나선다.

 

◆ 신동아건설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안전, 보건, 기획, 사무(현장관리), 영업 등이며 1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4년제 정규대학(학사)졸업 또는 졸업예정자 △전학년 평균 평점 4.5만점 환산 3.0 이상 △관련계열 전공자 및 관련 기사 자격 소지자 우대 △전역장교 우대 등이다.

 

◆ 에이스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5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자격은 △관련학과 졸업자 이상 △지방근무 가능자 △관련 자격 소유자 등이다.

 

◆ 한양이 하반기 건축시공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초고층, 건축공무, 건축공사, 건축설비, 전기 등이며 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또는 인재채용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초고층 부문이 △초고층(50층 이상) Core 선행공사 유경험자 △초고층(50층 이상) 공무/공정관리 2년 이상 유경험자 △철골구조 5,000톤 이상 유경험자이며 기타 부문은 공동주택 현장 해당직무 유경험자(3년 이상) 등이다.

 

◆ 대창기업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기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전문대 졸업 이상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희상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현장소장, 공사, 공무, 안전기술자 등이며 제출서류는 20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입사지원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의 경우 안전기술자는 안전자격증 소지자이어야 하며, 공사 및 공무는 안전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 동성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설비, 안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관련학과 대학 졸업자(졸업예정자 포함) △건축직은 건축기사 자격증 우대 △설비, 안전직은 관련 자격증 필수 △현장 경력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KR산업(31일까지), 새천년종합건설(8일까지), 대명건설(8일까지), 엑사이엔씨(7일까지), 세영종합건설(15일까지), 우미건설(채용시까지), 건영(채용시까지), 시티건설(채용시까지), 남해종합개발(11일까지) 등 중견 건설사들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건설기술교육원은 18일까지 해외플랜트/녹색건축/BIM 전문인력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단 BIM과정은 12일 마감)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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