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경제] 건설자재 영업노하우 강연회 개최…실무중심 커리어 특강

 


‘건설자재 영업노하우 강연회’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사당역 SIDA(서울치의학교육원)에서 열린다.

 

건자회와 테크넷21이 각각 주최·주관하고 건설워커가 후원하는 이번 강연회는 사흘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34개 주제로 진행된다.

 

△2018년 건설업 동향 및 영업전략 △베테랑 영업직원들의 치명적 실수사례 △영업 상담시 집중하게 하는 방법 △협력업체 등록 방법의 노하우 △구매담당자가 도와주고 싶은 사람 등 건자재 영업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가 마련돼 있다.

 

강사로 나서는 양규영 테크넷21 대표는 31년간 건설자재 구매 및 영업 업무에 종사해온 베테랑 전문가다. 벽산과 SK건설에서 실무경험을 쌓았으며, 현재 건자회 OB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이번 강연의 가장 큰 특징은 철저하게 구매담당자 입장에서 바라본 영업 노하우를 전달한다는 점이다. 양 대표의 오랜 경험이 녹아든 실무 중심의 강연으로 즉시 필드에서 적용이 가능하다고 건설워커는 전했다.

 

강연회를 주최하는 건자회(건설회사 자재직 협의회)는 국내 중대형 건설사의 구매 담당자 모임으로 1991년 창립됐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테크넷21(www.winwin365.com)로 하면 된다.


 

 

 [자투리경제=송지수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자기소개서는 경험을 바탕으로 두괄식으로 작성해라"

 

 

주요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스펙이 아닌 직무 연관성과 잠재 역량이 인재를 뽑는 중요한 기준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9월 5일부터 9월 8일까지 전남대, 충북대, 경북대, 부산대에서 ‘2017년 주요 그룹 지역인재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당시 참여한 삼성, LG, 한화, LS, 코오롱 등 주요 그룹 인사담당자들은 서류전형과 면접 모두 자기소개서를 중심으로 진행되기에 직무관련 경험과 역량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삼성은 지원서에 작성하는 전공과목 이수내역과 직무관련 활동경험, 에세이 등을 통해 지원자가 직무관련 어떤 노력을 했고 어떤 점을 성취했는지를 본다고 말했다. 한화는 지원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재를 선호한다고 강조했다.

 

인사담당자들은 자기소개서는 지원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두괄식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지원하는 기업의 정확한 공식명칭을 적어야 하며, 직무와 전혀 관련 없는 내용은 오히려 감점요인이 된다고 말했다. 인적성검사는 정답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원자가 생각하는 그대로를 답변해야 일관성 있는 결과가 나온다고 강조했다.

 

주요 그룹 하반기 채용제도를 살펴보면 삼성그룹의 경우, 채용 접수창구는 커리어삼성으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시행 일정은 전 계열사 모두 10월 22일(일)로 단일화했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그룹차원이 아니라 계열사별로 필요 인력을 선발한다. 채용전형은 직무적합성평가, 직무적성검사(GSAT),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되고, 2018년 2월 이전 졸업자나 졸업예정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영어회화 성적은 오픽(OPIc)과 토익스피킹만 인정한다. 직무적합성평가는 전공과목 이수내역과 직무관련 활동경험, 에세이 등을 통해 지원자가 직무와 관련하여 기울인 노력과 성취를 보는데 이와 무관한 스펙은 반영되지 않는다.

 

현대자동차는 올 하반기부터 새롭게 상시채용 면담 프로그램인 ‘힌트(H-Interview의 줄임말)’를 도입했다. 힌트는 지원자들의 ‘스펙(Spec)’에 대한 정보 없이 블라인드 방식으로 채용 담당자와 상시 면담을 진행하고, 지원자의 직무에 대한 관심도와 역량을 중심으로 채용하는 프로그램이다. '힌트'에 참여하려면 현대자동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상시 면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유를 1,000자 내외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학교, 학점, 외국어 점수, 자격증, 수상 경력 등과 같은 사항은 요구하지 않는다. 현대자동차는 10월부터 약 50~100명의 대상자들을 선발해 채용 담당자와의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LG그룹은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 순으로 채용을 진행한다. LG는 계열사별로 최대 3곳까지 서류지원을 할 수 있다. 서류가 통과되면 인적성검사는 한 번만 본다. 이를 통과하면 지원한 3개 회사에서 모두 면접을 볼 수 있다.

 

롯데그룹은 신입 공채이외에 지원자의 직무수행 능력만 평가해 선발하는 ‘SPEC태클’ 채용제도가 있다. 서류접수 시 이름과 연락처, 해당 직무와 관련된 기획서 또는 제안서만 제출받고 있으며, 기획서나 제안서에는 회사별, 직무별 특성을 반영한 주제 관련 미션수행이나 프레젠테이션 등을 요구하고 있다.

한화그룹은 화약, 방산, 무역, 기계 등 전 부문에서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10월 초까지 각 부문별 서류접수를 마감하며, 필기시험이나 인적성 시험을 실시하지 않고 서류전형과 심층 면접전형으로만 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나진 한화 인재개발팀장은 "지원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조직 구성원과 활발한

소통을 즐기는 인간미 넘치는 지원자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LS그룹은 LS전선, LS산전, LS-Nikko동제련, LS엠트론이 그룹공채를 진행하며 계열사 간 중복지원은 허용하지 않는다. E1은 별도로 채용을 진행한다. 전형은  통상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2차 면접, 채용검진 순으로 실시하나 LS산전, LS엠트론은 1차 면접 후 인적성검사를 실시한다. 지원하려면 이공계 기준 TOEIC 600점, TOELC 700점 이상에 준하는 공인어학성적 및 4.5 만점 기준 3.0점 이상의 학점을 갖추어야 한다. 다만, LS-Nikko동제련은 토익스피킹 점수를 기본 자격으로 요구하며 기준점수는 이공계는 5레벨, 인문계는 6레벨 이상이다.

 

유환익 한국경제연구원 정책본부장은 “공공기관이 올 하반기부터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면서 대기업들도 스펙을 보지 않는 블라인드 면접 및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면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직무와 연관된 경험과 지식을 잘 보여줘야 취업에 유리하다”고 말했다.

 

주요 그룹 채용절차 및 채용전형 특징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자기계발 정보] 여행박사, 여행사 최초 격주 4일 근로제 시범 시행

 


여행박사가 여행사 최초로 격주 4일 근로제를 시범적으로 시행한다.

 

컴퓨터 모니터 위에 ‘나 오늘 찾지 마’라는 알림판을 내걸고 오후 3시에 회사를 나서는 박솔이 대리의 발걸음은 가볍다. 이 회사로 이직한 후 생긴 변화로 매달 나오는 ‘시간 보너스’는 자유시간을 즐기는 데 쓴다. 얼마 전 새로운 복지로 금요일 휴가가 결정된 다음엔 캘리그라피를 배워볼 욕심이 생겼다.
 
여행박사가 시행하고 있는 ‘라운지데이’, 매달 한 번 3시간 일찍 퇴근하는 ‘조기 퇴근제’는 2015년 9월 시작한 이후 가장 선호도 높은 복지제도 중 하나로 정착했다. 이번엔 여행업계 최초로 ‘주 4일 근무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회사 인트라넷에 대표이사의 공지글이 전격 발표된 후 직원들 뿐만 아니라 업계까지 후끈 달아올랐다.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길게 일하고 제대로 쉬지 못한다. 지난해 OECD 자료로 살펴본 우리나라 국민의 연평균 근로시간은 2300.4시간이다. 2015년은 2113시간으로 최장 근로 국가인 멕시코(2246시간)와 비교했을 때 54시간가량 많고 근로시간이 가장 짧은 독일(1371시간)과 비교하면 다섯 달 가량 더 일한 셈이다.
 
불필요한 야근이 잦고, 주어진 유급휴가도 쓰지 못하다 보니 업무 피로도가 높고 일에 치여 자기 계발할 여유도 없다. 일과 가정, 직장생활과 여가활동을 양립하기 어려운 구조로 이에 대한 대안으로 주 4일제 근무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가까운 일본에서는 고령화에 따른 생산인구 감소로 인재 확보를 위해 ‘주 4일 근무제’를 도입하고 있다. 야후재팬은 4월부터 육아나 가족 간병 등의 사유가 있을 때 주 4일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는 2년 전부터 지방 매장 정직원 1만 명에게 주 4일 근무제로 일하도록 하고 있다. 이는 인력난에 시달리는 일본 기업이 이직률을 낮추기 위해 선택한 방법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유연한 근로환경을 만들기 위한 방편으로 주 4일 근무제에 대한 논의가 늘어나고 있다. 삼성에서 한화로 인수된 한화종합화학은 인원 감축 대신 5조 3교대에 따른 주 4일제 근무제로 바꿨으며 정규직을 채용하는 공공기관 경북테크노파크는 입사 초부터 주 4일 근무자를 따로 모집하고 있다.
 
변형 4.5일 근무제를 운영하는 기업도 있다. 배달앱을 운영하는 우아한 형제들과 숙박앱 업체 위드이노베이션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에 출근하는 주 4.5일제(주 35시간), 출판사 김영사는 금요일은 오후 1시까지만 근무하는 주 4.5일 근무제로 운영된다. 화장품 제조업체 에네스티는 2013년부터 전 직원이 매주 금요일 쉬는 대신 하루 9시간 근무하는 주 4일제로 일하고 있다.
 
여행박사 황주영 대표는 “일을 덜 하자는 것이 아니라 일할 땐 업무 집중도를 높이고, 쉴 땐 확실하게 쉬자는 것”이라면서 “직원들 삶의 질이 높아지면 고객 서비스 마인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취지를 밝혔다.
 
2000년 창업한 여행박사는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시차제도, 유연 근무제, 회사 10분 거리 사택지원, 네일아트 같은 미용시술비 지원 등 다채로운 직원 복지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주 4일제 근무제’ 도입으로 여행박사 직원들은 한 주는 40시간, 한 주는 32시간 형태로 격주 금요일 휴가를 시간 보너스로 받게 된다. 고객 응대에 차질이 없도록 350명 직원들은 번갈아 쉬면서 업무 효율화를 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도입되는 주 4일 근무제는 급여 감축이나 기존 복지제도 축소 없이 근무시간을 줄여주는 것으로 확정되어 여행박사 직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고 있다. 이 제도는 8~10월 석 달 간 시범운영을 통해 여행박사를 이용하는 고객과 직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보완되는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투라이프 정보] 나와 같이 일하는 사람의 좋은 점은 무엇일까?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수많은 자기계발서와 강연들은 성공적인 삶을 위해 자신감을 갖고, 나의 오래된 습관에서 벗어나서 생각을 바꾸라고 이야기한다. 즉 나 자신의 장점을 주목하여 자신감을 갖고, 생활 습관을 바꾸며, 희망을 지닐 때 좋은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 주장한다. 성공을 위한 지침과 제안서는 자기 자신을 바라볼 것을 권하며 ‘나’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러한 성공과 행복의 가이드에 더불어 ‘다른 사람’에 대한 나의 이야기도 주목해보고 이야기 해보면 좋겠다.

 

우리는 어렸을 적부터 나 자신의 긍정적인 면에 주목하고 자신감을 가질 것을 배우고 있다. 하지만 타인에 대해서는 조금 더 조심스러운 접근을 하길 제시한다. 예를 들면, ‘너무 잘 해주는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그 사람의 숨은 목적이 있을거다.’ 식의 의심을 갖는 것이 지혜로운 것이라는 의식이 깔려있다.

 

또는 낯선 사람이 베푸는 호의는 거절하도록 어린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하는 행동에는 좋은 동기가 있으나 다른 사람이 하는 행동에는 숨은 악의가 있을거라 믿는다. 즉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스캔들이 된다. 이러한 의도와 의식은 안타깝게도 나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며, 점점 더 악해져가는 사회에 생존하기 위한 최선이기도 하다. 이에 더해 다른 사람에 대하여 좋게 보는 사람은 천진난만하며 세상물정 모르는 순진한 바보취급 하기도 한다.

 

 

이러한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지나치게 다른 사람의 호의를 평가절하하게 되거나, 신뢰를 갖는게 쉽지 않다. 오히려 지나친 경계를 하는 것이 똑똑한 태도로 비쳐지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을 신뢰하고 믿어주는 태도가 중요한 자원이라는 사실을 놓치고 살아가게 된다.

그러나 Jason Colquitt 등의 연구들을 살펴보면 다른 사람을 신뢰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직장내 업무수행이 더 뛰어나며, 직무에 대한 헌신이나 전념수준이 더 높다. 직장 동료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때 우리는 그 동료를 경계하며 경쟁하려는 마음이 수그러들고, 그 사람으로부터 피해입지 않을까 하는 기민한 생각과 행동이 자유로워지기 때문이다.

 

불편하게 여겨지는 직장 동료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고 생각해보자. 글쓴이의 의도와 다르게 매우 부정적으로 해석하며 비꼬아 이해하고 방어적으로 행동하기 쉽다. 그러나 평소 좋게 여기는 동료로부터 같은 메일을 받았다면, 어떻게하면 협력을 하며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지 적극적으로 반응할 것이다.

 

즉 다른 사람에 대해 긍정적 해석을 할 때 나 자신도 긍정적 변화가 가능해지고 잠재력을 발휘하게 된다. 이에 더하여 스웨덴에서 3000명 이상의 직장인에게 실시한 조사를 보니, 직장내 상사가 매우 불만족스러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24%나 더 높다는 결과도 있다. 타인에 대해 내가 어떠한 태도를 보이는지는 성공뿐만 아니라 건강과도 직결되어 있는 것이다.

 

‘자기충족적 예언’이라는 가설이 있다. 다른 사람에 대한 긍정적 기대를 가지면, 그 사람은 긍정적으로 변화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좋은 사람과 관계를 맺고 있는 나 역시 얻는 이점들이 많다. 나로부터 시작되는 긍정적인 눈빛과 기대, 긍정적 호기심은 그 사람을 변화시키기 이전에 나를 변화시킬 것이다. 오늘 질문해보자. ‘나는 어떻게 더 나아질 수 있을까?’ 그리고 ‘나와 같이 일하는 사람의 좋은 점은 무엇일까?’ 나와 타인에 대해 갖는 신뢰의 균형이 필요하다. 이것이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만드는 방법이 될 것이다.

 

<글: 김경미 동명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현대건설·계룡건설·한신공영·창성건설 등 건설사 채용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는 현대건설, 계룡건설, 한신공영, 창성건설, 동아지질 등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 현대건설이 부동산 투자개발 전문가(정규직)를 모집한다. 4월 2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부동산 투자개발 사업 업무경력 10년 이상, 공학계열 또는 상경계열, 금융사 근무경력(부동산 개발) 우대, 스마트시티 관련 ICT업무경력 우대, 영어 능통자 우대 등이다.

 

◆ 계룡건설이 토목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택지·수자원·농토목 분야 경력자, 국내/해외현장 경력자 등이며 5월 1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등이며 택지·수자원·농토목 경력지원자는 경력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 한신공영이 2017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현장관리, 부대토목 등이며 5월 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지원자격은 신입의 경우 해당 전공분야 관련학과 졸업예정자(2017년 8월) 및 기졸업자이며, 외국어(영어, 베트남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 창성건설이 2017년 신입 및 경력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신입이 건축, 경영지원이며, 경력직은 건축(공사, 공무, 공사관리, 견적, 외주구매, C/S), 설비, 전기, 안전, 설계, 재무 등이다. 5월 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 하면 된다. 공통자격은 대학교 졸업자, 전 분야 지방근무 가능자, 전 분야 안전기사, 정보처리기사(기능사) 소지자 우대 등이다. 단, 안전직의 경우 초대졸 졸업자도 가능하며 C/S(다기능공)은 학력제한이 없다.

 

◆ 동아지질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안전, IT, 기획, HR이며 5월 9일까지 동아지질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응시자격은 관련학과 4년제 대졸 이상 및 졸업예정자이며 외국어 능력우수자는 우대한다. 근무지는 부산 본사다.

 

◆ 동아제약계열 건설사인 철근종합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분은 기계설비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5월 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4년제 대졸이상(관련학과 졸업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엑셀·한글·오토캐드·파워포인트 숙련자, 설비기사 우대, 소방기술사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한일건설(5월 10일까지), 우미건설(5월 8일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5월 5일까지), 반도건설(5월 1일까지), 하나/문장건설(5월 3일까지), 동일토건(4월 30일까지), 대저건설(4월 30일까지), 대경건설(4월 30일까지), 석우종합건설(4월 30일까지), 선원건설(4월 30일까지), 금강종합건설(채용시까지), 시티건설(채용시까지), 활림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건설업 채용바람 '솔솔'…호반·서희·서한 등 인력 확보 나서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4월 들어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중견 건설사들의 인력 채용도 활발해지고 있다.


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호반건설, 서희건설, 서한, 티이씨건설, 오렌지이앤씨, 시티건설 등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 호반건설이 상반기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본사가 법무, 전산, 자금, 재개발/재건축, 복합개발, 전략기획 등이며 현장은 현장소장, 공무, 공구장, AS 등이다. 1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과 우대사항은 모집부문별로 다르며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 서희건설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시공/공무, 안전관리, 보건관리 등이며 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수료자/졸업예정자의 경우 즉시 입사 가능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서한이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직, 토목직, 수질환경, 안전직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7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전공자이며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 티이씨건설(옛 명지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공무, 건축시공, 기계, 조경, 건축견적, 토목, 민간영업, 개발사업, 외주구매, 회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7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전문대 이상 졸업자로 해당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오렌지이앤씨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사업본부(공사,공무), 건축사업본부(공사,공무), 공통부문(전기) 등이며 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 졸업자(졸업예정자), 남자의 경우 군필자, 관련 기술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시티건설이 개발사업부에서 근무할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개발사업, 주택사업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9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입사원(주택사업)의 경우 대졸이상 관련학과(부동산학과) 졸업자는 우대한다.

 

이밖에 반도건설(13일까지), 대명건설(14일까지), 삼정기업(10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14일까지), 성일종합건설(16일까지),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10일까지), 새미래건설(11일까지), 대창기업(9일까지), 동일토건(9일까지), 신세계건설(9일까지), 대성산업(채용시까지), 영동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자투리경제 자기계발 정보] "정년퇴직후 우리 동네 '맥가이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 일반 기업에서 회사원으로 근무하다 특수학교 교직원으로 전직한 뒤 퇴직한 고석정씨는 은퇴 후에도 평소 관심이 있던 사회공헌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싶었다. 특히 지역 사회 곳곳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던 고씨는 마침 지인을 통해 서울시 보람일자리의 한 분야인 ‘우리동네 맥가이버’를 알게 되었고 선뜻 지원했다. 우리동네 맥가이버는 각 지역의 취약 계층이 겪고 있는 주거 및 생활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는 활동을 담당한다.

 

전구·콘센트 교체부터 가전제품 수리, 보일러 수리, 수도와 화장실 배관 수리, 타일보수 등 생활 속의 불편사항을 처리해준다.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맥가이버’처럼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활동을 한다. 고씨는 취약계층 가운데에서도 특히 어려움에 처한 어르신들의 불편한 생활 환경을 돕는 일을 담당했다.

 

고씨는 “50년이 다 된 허름한 집에 혼자서 어렵게 사시느라 건물 틈으로 새는 빗물도, 한쪽이 떨어져 나간 벽담장도 그대로 방치한 채 지내시는 분들이 많다”며 “이런 분들의 생활환경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모습에서 활동의 보람을 느낀다”면서 “우리를 반갑게 부르는 부모님같은 어르신들이 있어 추위를 막아줄 보온제를 한아름 안고 달려가는 마음도 붕붕 떠 있다”고 말했다. 또 고씨는 “앞으로 가족 해체현상으로 이렇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점점 더 많아질 거 같다”며 “이런 지역 사회의 사각지대를 돌보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50+세대의 경험과 지혜가 잘 활용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고00. 우리동네맥가이버.58세)


#“공무원으로 정년퇴직하고 나서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지인으로부터 우리동네 맥가이버에 대해 듣게 됐습니다.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분들의 불편한 생활 환경을 고쳐주는 서울시 사회서비스 일자리였어요. 평소에 건축 설비에 관심이 많았고 나름 기술력과 노하우도 있던 저에게 딱 맞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현장에서 활동해보니 소소한 불편 사항을 고치는 일이지만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도움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떤 분은 안방난로 연통이 불량이어서 연탄가스에 누출될 위험이 있었죠. 바깥 연통의 이음새를 연결하고 연통을 교체해서 위험 상황을 해결해 드리기도 했답니다. 저는 주로 은평구 불광동과 갈현동을 중심으로 활동했는데 지역 분들이 큰 호응과 관심을 보여주셔서 참 보람을 많이 느꼈어요. 올해에도 활동 기회가 생긴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습니다”(유00. 우리동네 맥가이버 활동 참여자.61세)

 

 


서울시는 50+세대(만50세~67세)에게 사회공헌 일자리 2000개를 지원키로 하고 3월말부터 본격적으로 일자리 참여자 모집에 들어간다.

 

20개 사업유형에 따라 수시로 모집될 예정이며, 서울지역 만50세 이상 67세 이하의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사회공헌 일자리는 50+세대가 그간의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은퇴 후에도 학교, 마을, 복지시설 등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받는 사업으로, 매월 57시간을 기준으로 월 45만8000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올해는 특히 전년보다 예산 및 참여인원을 대폭 확대하고 시 정책 연계 및 관련단체 협의를 통해 발굴된 4개 영역 일자리(①사회서비스형 ②세대통합형 ③당사자지원형 ④사회적경제)를 제공해 사회곳곳의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고 활기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는 인력난에 시달리는 복지시설에 장년층을 파견하여 현장업무를 지원한다.(①시각장애인생활이동지원 54명, ②쪽방상담소도우미 12명, ③발달장애직업재활지원단 80명, ④공공복지서포터즈 84명 등)


기술 경험을 바탕으로 독거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IT 교육 등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개선해 주민과 유대관계 형성을 통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실현하는 일자리도 있다. (①우리동네 맥가이버 60명, ②IT 서포터즈 20명, ③(가칭)우리동네 이웃돌봄단 180명 등)

 

'세대통합형’ 일자리는 세대 중간자로써 취약계층 어르신 및 아동을 돌보고 학교안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소년에게 50+세대의 경험과 지식을 전수하는 일자리다. 장년층은 장래 어르신 세대로서, 어르신과의 정서적 공감을 바탕으로 어르신의 여가활동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또한 자녀 양육의 경험으로 취약계층 아동을 돌보는 역할을 수행한다. (①어르신일자리코디네이터 50명, ②경로당복지파트너 100명, ③행복도시락배송원 20명, ④이야기할머니 415명 등)

 

특히 직장생활 경험과 풍부한 인맥을 토대로 청소년의 취업진로에 대해 실무적인 지원을 하고 전직 교사, 소방관 등으로 구성된 안전관리자가 학교내 안전에 관한 교육 및 지도활동을 한다. (①50+취업지원관 70명, ②학교안전관리서포터 50명 등)

 

# 철강전문 기업에서 32년간의 직장생활을 마친 신병섭씨는 올해부터 50+취업지원관으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서울시 소재의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취업을 앞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 지원 활동을 하는 취업지원관은 신씨가 은퇴 전 오랜 기간 인사 분야에서 일했던 경력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분야였다. 신씨는 “젊은이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훌륭한 사회의 일꾼으로 성장하려면 자신의 흥미와 적성, 가치관과 성격을 면밀히 파악하고 좋아하면서 잘하는 일이 직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이 필요하다”며 “회사에서 인사 업무를 한 경험과 퇴직 후 습득한 심리 검사 및 직업상담 관련 전문 지식과 최신 직업 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진로 컨설팅을 해주고 싶었다”고 지원 동기를 밝혔다.

 

50+취업지원관이 담당하는 일은 재학생들의 진로 설정 및 경력 관리 등을 위한 취업 상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지도, 모의 면접과 동행 면접 등의 취업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일이다. 신씨는 “근무 중 제가 제공한 취업 프로그램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었다거나 새롭게 발굴한 취업처로 학생들이 취업했을 때 보람을 참 많이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개인적으로는 학생들과 함께 지내다보니 밝고 활기차게 지낼 수 있어서 좋았을 뿐 아니라 이번 취업지원관 활동을 통해 다른 기관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컸다”며 “50+세대를 위한 보람일자리는 제2의 커리어를 만들어갈 수 있는 마중물의 역할도 큰 것 같다”고 말했다.(신00 50+취업지원관참여자.57세)

 

 

'당사자지원형’ 일자리는 50+세대의 은퇴 후의 삶에 대한 인생재설계를 지원하고 새로운 직업탐색을 위한 역량을 개발하여 성공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장년층 당사자를 가장 잘 이해하는 동년배로 구성하여 심리적 거리감을 해소하고, 개인의 삶의 변화에 따른 욕구와 자원을 분석하고 상담 및 교육, 필요한 정보 제공, 일자리 연계까지 위한 맞춤형 지원의 역할을 한다.  (①50+컨설턴트 60명, ②50+모더레이터 65명, 50+기자단 30명 등)

제2직업에로의 전직을 희망하는 장년층에게 비영리단체를 연계해 인턴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형 앙코르펠로우십’ 도 시범 추진한다. 기획, 재무·회계, 영업·마케팅 등 전문직 퇴직자의 업무경험과 비영리단체의 인력수요를 매칭해 인턴 활동을 거쳐 지속적인 일자리로의 연계방안을 모색한다. (①50+NPO펠로우 20명)

 

# "대기업에서 18년 동안 기획과 마케팅 분야에서 일했고 15년간 자동차부품 분야의 기업체를 운영했습니다. 제 2의 인생을 위한 준비를 하면서 지나온 삶의 경험을 나누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2013년부터 ‘희망나눔세상’이라는 비영리민간단체를 설립해 사회적 기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경험을 공유하는 활동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올해 50+컨설턴트에 지원했습니다. 이제 한 달 남짓 활동했는데 제가 했던 고민을 똑같이 하고 있는 50+세대를 꽤 많이 만났습니다. 이들에게 내가 겪었던 고민과 시행착오 그리고 그간 실행했던 활동들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지요. 또 사업체를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실질적인 조언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경험에 바탕을 둔 실질적인 정보나 조언들이 많이 도움이 되시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보람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손00. 50+컨설턴트 참여자. 62세)


# "대기업에서 27년 동안 근무하고, 짧은 준비 기간을 거쳐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에 재취업한 뒤 8년간의 근무를 마치고 지난 해 퇴임했습니다. 현장에서 쌓았던 경영관리경력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싶어 전직지원 컨설턴트 과정 등 지원설계 전문가로의 과정을 익혔고 마침 기회가 닿아 50+모더레이터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100세 시대를 맞아 700만 명이나 된다고 하는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제2의 인생준비를 돕는 50+모더레이터의 역할은 앞으로 더 중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2의 커리어를 모색하는 분들에게 제가 직접 체험한 성공사례와 함께 지식, 스킬, 태도의 역량을 계발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지원하며 성공률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김00. 50+모더레이터 참여자. 63세)

 

#“25년간 수출입 화물영업 분야에서 일했던 경력을 잘 살릴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해서 서울시 50+앙코르펠로우 ‘공공구매 영업지원단’ 활동에 지원했습니다. 그동안 민간 영역에서만 근무를 했었는데 3개월간의 활동을 통해 사회적 경제 분야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됐습니다. 활동을 마칠 무렵 때마침 사회적경제 기업인 함께일하는세상(주)에서 공공구매 영업지원 담당자를 구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원을 했는데 합격했습니다. 사회공유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일에 제가 힘을 보탤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고 최선을 다해 임하고자 합니다" (조00. 50+앙코르펠로우 참여자. 56세)

 

 

한편 국비 지원을 통해 인력이 부족한 비영리단체, 사회적기업, 보육시설 등에 전문 퇴직인력을 파견하는 사회공헌활동지원도 585명을 지원목표로 추진된다. 이 사업은 회계, 재무, 컨설팅 및 IT 등 해당분야 3년 이상 경력을 가진 50+세대 전문 인력을 참여대상으로 하며, 참여자 1인당 월 120시간 이내(연 최대 480시간) 활동할 수 있으며, 활동실비(약 20만원/월), 참여수당(2000원/1시간)이 지원된다.

 

대표적 프로그램으로 ‘마을회계지원’, ‘도시농업 및 텃밭 상담 활동’,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재가노인 상담서비스’. ‘금융·직업상담’ 등이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50+포털(50plus.seoul.go.kr) 또는 50+재단 홈페이지(50plus.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boram@seoul50plus.or.kr)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전화문의 : 서북50+캠퍼스 (☎ 02-374-5050, 02-389-5064),중부50+캠퍼스 (☎ 02-2249-5050)


이성은 서울시 인생이모작지원과장은 "현재의 50+세대는 사회소명 의식이 높고 이전 세대에 비해 풍부한 사회경험과 높은 활동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사회공헌 일자리사업을 통해 50+세대가 자신의 역량과 경험을 활용하여 의미 있는 사회 참여 활동을 지속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SK텔레콤, 캠퍼스리포터 15기 모집

 

- 단순 텍스트형 기사 작성에서 벗어나 비주얼 툴(사진, 영상, 디자인) 활용 미션 강화
- ICT∙미디어 전문 교육 기회 제공, 우수 활동자 장학금 지급

 

SK텔레콤(사장 박정호, www.sktelecom.com)이 대학생 기자단 프로그램 ‘SK텔레콤 캠퍼스리포터’ 15기를 7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SK텔레콤 캠퍼스리포터는 SK텔레콤이 2009년 1기를 기점으로 2016년 14기까지 약 288 명의 리포터를 육성-배출한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리포터들은 대학생들의 친근하고 신선한 시각으로 SK텔레콤의 상품-서비스와 ICT 정보 및 지식, 최신 문화 트렌드 등 다양한 이슈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취재해 대중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SK텔레콤 캠퍼스리포터가 제작한 콘텐츠들은 공식 블로그(blog.naver.com/sktreporter) 및 다양한 확장 채널(페이스북, 네이버 포스트, 네이트 잇픽 등)을 통해 확산된다.

 

SK텔레콤은 변화하는 콘텐츠 소비 행태에 대응해 기존 텍스트 기반 기사 작성에서 벗어나 다양한 비주얼 툴(사진, 디자인, 영상 등)을 활용해 모바일 환경에서 보기 쉬운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SK텔레콤 캠퍼스리포터는 활동기간 중 SK텔레콤의 실무 담당자 인터뷰 및 기업 행사 취재를 통해 ICT 산업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ICT 관련 특별 강의 및 과제를 통해 ICT 지식을 함양할 수 있다. 때문에 평소 SK텔레콤과 ICT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SK텔레콤은 오는 2월 20일까지 지원서를 접수 받고, 실기 전형인 블로그 미션을 거쳐, 2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3월 7일 최종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기획 △디자인 △영상-사진 등 총 3가지이며, 사진 및 영상 프로그램 툴을 잘 활용할 줄 아는 지원자를 우대한다.

 

SK텔레콤 캠퍼스리포터 15기는 전국 4년제 대학에 재-휴학중인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SK텔레콤 캠퍼스리포터 공식 블로그

(blog.naver.com/sktreporter)에서 지원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운영사무국 이메일(sktreporter@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18명의 리포터들은 3월 17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7월 말까지 약 5개월 간 활동하게 된다. 이 기간 동안 리포터들은 10회의 정기회의 및 워크샵에 참여하고 5개의 개인 미션과 3개의 팀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캠퍼스리포터로 선발된 대학생들은 △ 매월 활동비 지급 △ 우수 활동자 장학금 지급 △ SK텔레콤 공식행사 우선 초청 △ ICT∙미디어 분야 전문역량 교육 기회 제공 △ 공식 수료증 발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 받게 된다.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한화건설·반도건설·삼보이엔씨 등 설 명절 앞두고 채용 진행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건설업계 채용소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1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한화건설, 반도건설, 삼보이엔씨, 신한종합건설,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 한화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직무)는 건축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등이며 30일까지 한화건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경력 3년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근무지는 국내 건축현장 및 이라크 신도시 건설현장이다.

 

◆ 반도건설이 경력 및 프로젝트(PJT)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회계, 분양관리(상가), 안전보건, 건축시공, 고객지원팀, 안전관리(PJT), 현장전기(PJT) 등이며 3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부문마다 다르며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 희성그룹 삼보E&C가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안전, 관리 등이며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 관련학과 전공 졸업자이며 우대사항은 토목/건축/안전 기계 관련 자격증 소지자, 토익 등 어학 성적 우수자(신입) 및 외국어 회화 가능자 등이다.

 

◆ 신한종합건설그룹이 2017년 상반기 부문별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부문이 시공(공사/공무), 전기, 기계, 안전이며 토목부문은 시공(공사/공무), 견적이다.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자격조건은 해당학과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 관련자격증 소지자 우대(안전부문은 자격증 필수) 등이다. 경력직 자격조건은 부문마다 다르다.

 

◆ SG신성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본사 상품설계(경력), 사업관리(경력), 건축/전기/설비, 건축 시공/공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5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입사지원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입사원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관련학과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경력직 자격요건은 부문마다 다르다.

 

◆ 세영종합건설이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품질관리부(본사), 건축(공무, 공사), 설비(소방, 기계), 전기, 안전, 보건 등이며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는 31일까지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모집분야별 관련자격증 보유자, 공동주택 경력자,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등이다.

 

◆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가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기계분야(특급) 감리원, 초고층 전분야 건설사업관리기술자 등이며 1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기계분야(특급)감리원, 50층 이상 초고층 경험자(건축, 토목, 기계, 소방, 전기 분야) 등이다. 삼우씨엠은 국토교통부 2016년도 건설사업관리(CM)능력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효성(20일까지), 중흥건설(31일까지), 건영(22일까지), 계선(31일까지), 인창에프앤씨(26일까지), 에이스건설(채용시까지), 문영엔지니어링(31일까지), 금강종합건설(채용시까지), 고덕종합건설(채용시까지), 동성건설(31일까지), 청도건설(채용시까지), 대명건설(채용시까지), 보미건설(22일까지), 영동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건설 구직자들을 위한 국비 무료 취업교육과정

 

- 건설기술교육원, ‘녹색건축전문인력 양성과정' 개설

 

건설 구직자들을 위한 국비 무료 취업교육과정이 개설된다.

 

2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건설기술교육원이 주관하고,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녹색건축전문인력 양성과정’이 개설된다.

 

 

교육기간은 2017년 1월 16일부터 3월 14일이며, 신청기한은 2017년 1월 11일(18시)까지다. 교육장소는 서울강남분원이다. 교육대상은 공과대학 졸업자(2017년 8월 졸업예정자까지 가능), 지원자격은 실업자 혹은 근로자 내일배움카드 발급이 가능한 자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고용노동부 고시에 의거하여 소정의 훈련장려금이 지급된다.

 

건설워커 유종욱 총괄이사는 “경기 침체와 구조조정 여파로 건설업 취업문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며 “건설기술교육원이 마련한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통해 자신을 차별화하는 방법도 효과적인 취업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신청방법, 교육특전 등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 내 건설기술교육원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