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경제] 알뜰 소비자 정보 모음(2017.11.23)

 

# 롯데손보, 개인용 자동차보험료 2.5% 인하

 

롯데손해보험은 24일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2.5% 인하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하락해서 고객 보험료 부담을 경감을 덜어주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롯데손보는 설명했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자동차보험료 인하 이외에도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노후 가전제품 화재예방 무상점검

 

한국소비자원과 대유위니아·동부대우전자·삼성전자·SK매직·LG전자 등 국내 주요 가전제품 제조업체 5곳은 '대형 가전제품 사업자 정례협의체'를 발족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례협의체는 사회복지시설에 있는 7년 이상 사용 냉장고·김치냉장고·세탁기·식기세척기·텔레비전 등 대형가전제품 5종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했다.

 

사회복지시설은 다음 달 8일까지 업체 소비자상담실에 무상점검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가전제품 주변 환경도 안전 점검받을 수 있다.

 

# IBK연금보험, 퇴직연금 수수료 절반으로 인하

 

IBK연금보험은 23일부터 퇴직연금 수수료를 절반 이하로 낮춘다고 밝혔다.

 

확정급여(DB)형과 확정기여(DC)형은 0.10%~0.30%(납입금액별 차등적용)로 인하하고, 중소기업은 업계 최저수준인 0.10%~0.20%를 적용한다.

연말 정산을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 개인형 퇴직연금(IRP)은 0.10%, 퇴직자의 과세이연 목적의 퇴직 IRP는 0.15%로 내렸다.  수수료 인하는 신규 가입 고객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에게도 일괄 적용된다.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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