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강퉁 모의투자대회-투자설명회에 참가하세요

 

 

[자투리경제=박영석 기자] 중국 후강퉁 시장 개장 이후 국내에서 추강퉁 투자와 관련된 행사와 설명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안타증권은 25일 오후 4시30분 전국 각 지점에서 개인투자자를 상대로 후강퉁(중국 상하이와 홍콩 증시 간 교차거래) 투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투자설명회를 연다. 설명회에서는 중국 경제와 증시 전망, 후강퉁 투자전략, 유망종목 등이 소개된다. 올해 하반기 시행이 예상되는 선강퉁(홍콩과 선전 증시 간 교차거래)에 대한 설명도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www.MyAsset.com)를 참조하면 된다.

 

삼성증권은 오는 30일부터 5월 22일까지 8주간 중국 본토에 상장된 A주에 투자하는 '후강퉁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한다.

전체 투자기간 동안 최고 수익률 1위 1명에게는 상금 200만원을 시상하며, 20위까지 총 상금 56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8주간 주간 수익률 1~3위에게도 상금 10만원씩을 시상한다.

김유경 삼성증권 스마트사업부장은 "중국 주식에 아직 익숙치 않은 투자자들이 후강퉁에 투자하기 전 모의투자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가 신청은 삼성증권 계좌가 없어도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투자설명회] KDB대우증권 '원유 투자 아카데미' 개최

 

[자투리경제=이상혁 기자] KDB대우증권(사장 홍성국)은 오는 26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원유 투자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반등 또는 추가 하락의 변곡점에 있는 원유가격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반영해 마련됐다. 이번 강의에서는 원유시장의 구조·현황·전망과 투자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해외상품영업부(☎02-768-2000)로 하면 된다.


 

강한 외국인 매수의 시사점…지속여부 관심

 

[자투리경제=박영석 기자]전날 외국인 투자자들이 5000억원에 가까운 공격적 순매수를 보이며 코스피가 폭등했다. 이같은 순매수 규모가 지난 7월말 이후 최고치였다. 

이에 따라 외국인 매수세가 지속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주 깜짝 금리 인하도 시장에 우호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또 오늘 밤 FOMC에서 비둘기적 발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강달러가 진정되고 시장은 재차 안정화 국면에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매수 규모뿐 아니라 선물 시장에서도 대규모 순매수를 보였고 비차익 매수 규모 역시 컸다. 여기에 대형 업종들을 대부분 고르게 샀다는 측면도 긍정적으로 분석되고 있다.

변준호 BS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일 외국인의 공격적 매수 흐름은 금리인하 및 FOMC 이벤트와 더불어 펀더멘탈 개선 가능성을 매수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올해 시장의 배당수익률이 1.5%까지 상승하며 인도, 일본, 멕시코 등과 비슷해져 글로벌 증시 내 나홀로 저배당 국가라고 하는 아쉬움을 털어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후 세계 증시가 안도감에 따른 상승장을 경험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중원 메리츠종금증권 투자전략팀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이르면 7월 또는 9월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며 "당장 3월 FOMC에서 '인내심' 문구가 사라질 가능성은 작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번 주 주식시장은 미국 금리 인상 우려에 따라 등락이 좌우되고 있지만, 저유가 효과에 주목해야 한다"며 미국 금리 인상과 무관하게 코스피는 상반기 중 2,100선을 회복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올해 국제유가 하락 효과로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의 생산비용은 2.9% 감소해 약 50조5천억원의 매출원가 절감이 기대된다"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유가 하락 효과로 각각 14조2천억원과 8조3천억원이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저유가 수혜가 기대되는 화학, 에너지, 유틸리티 업종의 비중확대를 추천했다.

 

 


원·달러 환율 상승 수혜주는?


[자투리경제=박영석 기자] KTB투자증권은 13일 보고서를 통해 금리인하는 현금흐름이 크게 개선된 2015년의 유틸리티 업체에게는 오히려 배당가치 부각의 계기로 작용해 긍정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지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중기적 강세 흐름을 보일 것”이라며  “미국도 저유가와 강달러 조합에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 2004년 8월 콜금리가 인하된 이후 한국전력의 수익률이 수출주를 상회했다"며 현재와 같은 상황은 유틸리티 비중 확대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최선호주는 한전KPS(발전설비 점검 및 정비 전문)로 제시하나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삼천리 모두 유망하다"고 분석했다.

HMC투자증권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조치는 달러 강세와 더불어 원·달러 환율의 상승요인으로 시장에 반영됐다면서 향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에 따라 변동성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외국인 관심종목에 주목하라

 

 

[자투리경제=이상혁 기자]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하방경직성 강화로 외국인 매수세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며 외국인 선호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번주 17~18일(현지시간) 예정된 미국 FOMC회의를 앞두고 일부 관망심리가 지속될 수 있겠지만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효과가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상승반전의 기회를 노리는 매매전략을 이어갈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특히 2015년 들어 기준금리를 인하했던 주요 신흥국 증시를 살펴보면 인도(기준금리 인하 후 증시 고점 기준, +5.72%), 호주(+4.25%), 이스라엘(+3.71%), 인도네시아(3.32%) 등 기준금리 인하 이후 20거래일 내에 3~5%의 지수 상승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점에서 국내 증시도 기준금리 인하 효과가 좀 더 이어질 개연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16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미국 기준금리 조기인상 우려와 동시만기 여파로 한때 1,970선까지 하락하기도 했던 KOSPI가 한국은행 금통위의 전격적인 기준금리 인하(기존 2.00%에서 1.75%로 0.25%p 인하)에 힘입어 20일 이동평균선에서 지지력을 발휘하며 상승전환에 성공했다.  이번 한국은행의 조치는 국제유가발 글로벌 디플레이션의 국내 전이 우려와 수출 및 내수 부진 지속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국내 경기 하방경직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주호 연구원은 "ECB의 QE 프로그램을 계기로 유로존의 경기지표가 일부 개선되기 시작했고, 중국의 지준율 및 기준금리 인하 등과 같은 적극적인 경기부양 의지를 고려할 때 외국인의 추가적인 자금유입 가능성이 높아 당분간 외국인 매수 종목에 대한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다"며 "이러한 분위기 속에 화학업종의 주가 흐름이 양호하게 전개되고 있는데, 이는 주요 석유화학 제품가격 상승, 유가 하락에 따른 기초원재료 가격 하락 등 석유화학 업황 개선세에 기인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전기전자의 경우는 양호한 글로벌 소비지출과 신제품 효과에 힘입어 전방산업의 호조세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 외국인 매수의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2월부터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세를 강화하고 있는데, 모바일 기기의 확장이 반도체 부문의 실적개선으로 이어지고 있고, 갤럭시 S6 효과가 커지면서 실적모멘텀 회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긎는 이러한 IT부문의 호조세는 운송업종내 항공 및 육상운송 업종의 외형성장세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당분간 이들 외국인 선호업종에 대한 관심을 지속해 나갈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삼성SDS, 작년 매출액 8조 육박


[자투리경제=이상혁 기자] 삼성SDS는 13일 잠실 신사옥 삼성SDS 타워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상장 이후 상장회사로서의 첫 번째 주총이다.


삼성SDS 관계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주주총회는 주주들과 의장간의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등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고 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사내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액을 비롯해 지난해 매출액 7조8977억원, 영업이익 5934억원을 포함한 재무제표를 각각 승인한 데 이어 주당 배당금을 전년 대비 100% 늘어난 500원으로 확정했다.


 전동수 삼성SDS 사장은 주총에서 "지난해는 솔루션형 사업비중을 늘려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물류 BPO 사업 거점을 공격적으로 확충하는 한편 성공적인 상장을 추진하여 미래성장을 위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전 사장은 "올해는 창조적 혁신과 도전을 통해 차별화된 솔루션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확대를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다"며 "이를 위해 경영방침을 창조적 혁신을 통한 새로운 도약으로 정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R&D(연구개발)체제를 구축하고 선택과 집중, 타겟 마케팅 활동을 적극 추진해 해외시장 개척과 글로벌 사업성과를 조기에 가시화 하겠다"고 덧붙였다.


삼성SDS는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 업무 환경이 PC에서 모바일 환경으로 급격히 변화함에 따라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소셜네트웍, 모바일,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등 스맥(SMAC)기술과 정보 보안 등 핵심 요소기술은 과감한 투자 등을 통해 반드시 내재화해 기술 경쟁력을 충실히 마련할 계획이다.


또 삼성 관계사와의 IT 일류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정적 수익기반을 공고히 하며 미래 지향적 조직문화 구축을 통해 기업가 정신과 창의성 넘치는 회사로 만들어 갈 방침이다.

회사채, 3월 셋째 주에 1조200억원 발행된다


[자투리경제=이상혁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015년 3월 셋째 주에는 총 11건 1조200억원 규모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금투협에 따르면 3월 셋째 주인 오는 16일부터 20일 사이 발행되는 회사채는 전 주 대비 18건, 5190억원 줄어든 총 11건, 1조200억원 규모로 나타났다.  회사채를 발행하는 회사는 한진, 대우조선해양, 중앙일보, 풀무원식품, 대성에너지 등이고,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가 89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 1300억원이다.

 

선물옵션투자대회에 참가해볼까?


[자투리경제] 이트레이드증권은 트레이더 시즌3를 새롭게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전형적인 투자대회에서 벗어나 투자자 본인이 역량에 맞게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 시 순위와 관계 없이 수상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된다.

적격투자자 제도 시행 이후 신규 고객이 참여할 경우 수수료가 무료인 이번 대회는 지난 대회와 마찬가지로 코스피200선물과 옵션, 개별주식선물을 대상으로 3개월간 진행되며 최고 500만원의 상품과 매주 주첨을 통해 황금열쇠(1돈)가 증정된다. 

전설의 트레이더 달성자는 이트레이드증권에 입사해 Trading 부서에 배치될 수 있는 기회도 추가로 주어진다.

김학훈 이트레이드증권 온라인 영업본부 본부장은 "경쟁사와 차별화된 이런 룰이 많은 투자자들이 참여해 시즌3까지 온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투자 대회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환율상승시 수출주, 특히 IT에 주목


[자투리경제=박영석 기자] 한국은행의 금리인하로 원/달러 환율의 레벨이 높아짐에 따라 2013년과 2014년 원화환산 수출이 마이너스를 보였던 국면에서 탈피에서 벗어나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원화환산 수출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이 나왔다.

16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연평균 원/달러 환율은 1110원으로 종전 전망 대비 30원 상향조정됐고, 원/달러 환율은 2/4분기 평균 1135원으로 원화 약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3/4분기와 4/4분기는 각각 1110원과 1095원으로 예상되고 있다.

주식시장 입장에서는 미국 조기금리인상 우려 완화와 원/달러 환율 레벨업에 따른 기업이익 상향 가능성에 따라 긍정적 센티먼트가 형성될 전망이라며 한국의 경우 수출 증가에 따른 1/4분기 실적 상승 가능성 및 정부 모멘텀(부동산 가격 상승 및 배당 확대 등) 등의 메리트도 존재한다.

또 최근 다섯 번의 금리인하 시 상승 업종은 주요 수출주였다며 다만, 수출주 중에서도 어닝 차별화 존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은 주요 어닝 지표로 수출주 선별한 결과, 반도체-IT하드웨어 등이 선별됐으며, 종목으로는 삼성전자, LG이노텍 등을 추천했다.

특히 IT하드웨어 업종의 경우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익수정비율이 개선되기 시작해 현재는 3.0% 수준을 보이고 있다며 자동차의 경우는 연초 악화된 이후 최근 소폭의 반등을 보였지만 추가 확인 작업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했다.

MWC 2015 동반 전시 중소벤처, ‘글로벌 진출’의 희망을 쏘다


[자투리경제] SK텔레콤(사장 장동현, www.sktelecom.com)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5’에서 동반 전시했던 중소벤처기업이 속속 해외 업체들로부터 ‘추가 구매진행 협의’ 요청을 받는 등 해외시장 개척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MWC 2015’에 참가했던 ㈜아이에스엘코리아 권돌 대표는 오늘 16일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터키 출장을 떠날 예정이다. 이번 MWC전시회장에서 미팅을 가졌던 터키 제 1위 가전업체 B사측이, 한국에 돌아온 뒤에 메일로 추가협의를 요청해왔기 때문이다.

 

권 대표는 “MWC 기간 중 터키와 베트남 등으로부터 받은 구매 의향 대수가 수십만 대에 달했다”며 “최종적인 수출 계약을 맺기까지는 추가 절차들이 남아있지만, 해외 시장 개척의 가능성을 발견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에스엘코리아는 작년 국내에 출시한 휴대용 전자칠판 솔루션인 ‘빅노트’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을 이번 MWC에서 첫 선보이고,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나섰다.


이 회사는 그간 국내 공교육 시장 및 학원 프랜차이즈 중심으로 공략해왔으며, 이번 해외시장 진출을 계기로 제한적인 국내 수요의 장벽을 넘어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SK텔레콤의 파트너로서 MWC에 참여했던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기업인 나노분광센서 제작업체인 ㈜나노람다도 MWC 기간 중 약 130여건의 현지 미팅을 가진데 이어 국내로 돌아온 뒤에도 해외업체 3곳과 구매진행 협의를 진행 중이다.

 

나노람다 최병일 대표는 “이번 MWC에서는 사물통신(IoT)에 대한 관심이 높아 자연스레 당사 제품이 크게 관심을 받은 것 같다”며 “아울러 SK텔레콤 부스 안에서 전시를 하다보니 대형 업체들의 눈에 더욱 잘띄는 효과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나노람다는 이번 MWC 전시 현장에서 화웨이(Huawei), IBM, 엑샌츄어(Accenture), 보쉬(BOSCH) 등 세계적인 대기업들과 미팅을 가졌다.


현재 SK텔레콤과 함께 공군 무선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 참여 중인 ㈜사이버텔브릿지도 기존 TRS(주파수공용통신)나 무전기를 대체하는 LTE 기반의 IP PTT(Push To Talk) 재난망 솔루션으로 해외 시장을 두드렸다.

 

㈜사이버텔브릿지의 IP PTT솔루션과 단말기는 IP기반으로 빠른 반응 속도와 안정적 서비스 제공, 동시 최대 천 명 호출, 세계 최초 실시간 영상 무전 기능으로 정확한 상황 전파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회 중 사이버텔브릿지는 모토롤라∙노키아와 PTT 솔루션 글로벌 파트너쉽 체결을 협의했으며, 미국 LA경찰서와 911관련기관에 서비스 데모를 진행 예정이다.

 

SK텔레콤은 MWC 전시에 처음으로 참가한 2010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으로 국내 유망 중소기업들과 공동으로 참가해, 국내 중소 ICT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중소 파트너사들에게 전시 공간 대여 및 전시 부스 설치 관련 비용을 비롯해, 항공권 등 행사 참가 경비를 지원한다.

 

SK텔레콤 김정수 CSV 실장은 “글로벌 진출에 현실적인 제약이 많은 국내 중소기업 입장에서 전 세계 ICT관계자들이 모이는 MWC참가는 해외 진출의 초석을 다질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며 “SK텔레콤은 동반성장∙상생 차원에서 협력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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