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경제] 데일리와인, 재고 소진시까지 '와인덤핑 90%할인행사'



                                          

 

와인도매할인점 데일리와인샵은 1월 4일부터 데일리와인 안양판교점 김해점 금천점 평택점 서교점에서 '와인덤핑 90%할인행사'를 재고소진 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칠레산 1818 클래식 까베르네쇼비뇽와인을 2병에 1만9900원에 판매하며 호주산 그라운드 브레이커 프리미엄와인을 2병에 2만9900원에 재고 소진시까지 판매한다. 칠레산 스페셜리저브 까베르네쇼비용도 2병에 3만4900원에 판매를 하고 있다.

데일리와인에 따르면 칠레산 1818 클래식 까베르네쇼비뇽은 1818년 칠레의 독립을 선포한 날을 의미해 만든 와인으로 러시아내 칠레와인 판매 1위를 기록한 와인이지만 국내에서는 와인 네이밍이 욕처럼 들려 판매가 부진해 싸게 판매하는 와인이다.

호주산 그라운드 브레이커 프리미엄은 와인을 사랑하는 한 애호가가 대한민국 최초로 한국산 (천안,화성) 신선포도를 호주로 수입, 냉장 숙성 후 호주 최고의 유기농 와인 와이너리에서 와인양조전문가들이 협력해 탄생시킨 매우 특별한 와인이라고 데일리와인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