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경제] 한양· 신동아건설·에이스건설·대창기업 등 중견 건설사 인재 채용

 


건설업계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필수인력 중심의 채용은 계속 되고 있다. 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 www.worker.co.kr)에 따르면 한양, 신동아건설, 에이스건설, 대창기업 등 중견 건설사들이 인재 채용에 나선다.

 

◆ 신동아건설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안전, 보건, 기획, 사무(현장관리), 영업 등이며 1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4년제 정규대학(학사)졸업 또는 졸업예정자 △전학년 평균 평점 4.5만점 환산 3.0 이상 △관련계열 전공자 및 관련 기사 자격 소지자 우대 △전역장교 우대 등이다.

 

◆ 에이스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5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자격은 △관련학과 졸업자 이상 △지방근무 가능자 △관련 자격 소유자 등이다.

 

◆ 한양이 하반기 건축시공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초고층, 건축공무, 건축공사, 건축설비, 전기 등이며 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또는 인재채용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초고층 부문이 △초고층(50층 이상) Core 선행공사 유경험자 △초고층(50층 이상) 공무/공정관리 2년 이상 유경험자 △철골구조 5,000톤 이상 유경험자이며 기타 부문은 공동주택 현장 해당직무 유경험자(3년 이상) 등이다.

 

◆ 대창기업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기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전문대 졸업 이상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희상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현장소장, 공사, 공무, 안전기술자 등이며 제출서류는 20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입사지원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의 경우 안전기술자는 안전자격증 소지자이어야 하며, 공사 및 공무는 안전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 동성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설비, 안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관련학과 대학 졸업자(졸업예정자 포함) △건축직은 건축기사 자격증 우대 △설비, 안전직은 관련 자격증 필수 △현장 경력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KR산업(31일까지), 새천년종합건설(8일까지), 대명건설(8일까지), 엑사이엔씨(7일까지), 세영종합건설(15일까지), 우미건설(채용시까지), 건영(채용시까지), 시티건설(채용시까지), 남해종합개발(11일까지) 등 중견 건설사들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건설기술교육원은 18일까지 해외플랜트/녹색건축/BIM 전문인력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단 BIM과정은 12일 마감)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서울시, 2018년 서울시공무원임용 필기시험 3월, 6월, 10월 시행


 

 

 

서울시는 2018년 7~9급 공개·경력경쟁 임용 필기시험 일자 및 2019년부터 변경되는 필기시험 일자 관련 사항을 12월 4일 자로 사전 공고한다.

우선, 서울시는 실무인력의 신속한 충원을 위해 정기공채 외에 행정(7급)/기계/전기/토목/건축직을 대상으로 공개경쟁임용 추가시험(제1회 공개경쟁 임용시험)을 3월 24일(토)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직렬별 채용인원을 포함한 상세 일정은 2017년 12월 중 공고할 예정이다.
 
제1회 공개경쟁 임용시험 일정(안): 시험공고(17.12월), 원서접수(18.1월), 필기시험(3.24), 인성검사·면접시험(5월), 최종합격자 발표(6월)
 
이번 추가시험은 정기공채(6.23)와 별도로 진행되며, 해당 직렬(행정 7급/기계/전기/토목/건축)은 정기공채 때에도 채용할 예정이다.

한편 2018년도 7~9급 정기공채(제2회 공개경쟁 임용시험) 필기시험은 6월 23일(토), 경력경쟁 임용 필기시험은 10월 13일(토) 실시하며, 직렬별 채용인원을 포함한 상세 일정은 2018년 2월 중 공고할 예정이다.
 
제2회 공개경쟁 임용시험 일정(안): 시험공고(18.2월), 원서접수(3월), 필기시험(6.23), 인성검사(9월), 면접시험(10월), 최종합격자 발표(11월)
경력경쟁 임용 시험 일정(안): 시험공고(18.6월), 원서접수(8월), 필기시험(10.13), 인성검사(12월), 면접시험·최종합격자 발표(2019.1월)
 
또 서울시는 2019년부터는 타 시·도와 공개경쟁 임용 필기시험 일자를 통일할 것임을 사전 예고한다.
타 시·도 시험과의 중복접수 및 중복합격으로 인한 시험관리의 낭비요소를 줄이고, 수험생의 선의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2019년부터 타 시·도와 필기시험 일자를 동일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단, 시험일자 변경으로 인한 수험생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1년간 유예기간을 거쳐 2019년도 시험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건설기술교육원, 해외플랜트·녹색건축·BIM 교육생 모집

 


공과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한 '국비 무료 취업교육과정'이 개설된다.

 

2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 건설기술교육원이 ‘2017년 겨울학기 해외플랜트·녹색건축·BIM 전문인력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해외플랜트 건설과정 △녹색건축 전문인력양성과정 △BIM 전문인력양성과정 등 3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해외플랜트 건설과정과 녹색건축 전문인력양성과정은 서울 강남과 인천에서 진행되며 12월 18일까지 접수를 완료해야 한다. BIM 전문인력양성과정은 인천에서 진행되며 접수는 12월 12일까지다.

 

교육대상은 공과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2018년 9월 이전 졸업예정자)다. 모든 교육과정에는 평균 실무경력 20년 이상의 전문가 강사진이 투입된다.

교육비는 국비 무료이며, 실업자에게는 소정의 훈련장려금이 지급된다. 이밖에 이력서 및 면접강의, 스터디실 지원, 채용의뢰, 추천서 등 취업지원의 특전도 주어진다. 성적우수자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에서 '건설기술교육원 교육생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유종욱 건설워커 총괄이사는 “경기 침체 여파로 건설업 취업문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며 “공신력 있는 교육기관에서 진행하는 실무교육과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실제 취업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건설사 '채용유형별 대처요령'

 

 

건설경기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면서, 건설업 취업문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내년에도 건설사의 소극적인 신규채용 행보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건설 구직자들 간 ‘바늘구멍 뚫기’ 경쟁은 격화될 전망이다.

 

건설업 채용시장이 위축되면서, 이른바 ‘게릴라식 채용’을 진행하는 건설사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게릴라식 채용은 공채와 달리 일정한 룰이 없이 불규칙적으로 진행되는 '비정기(비정규) 채용방식'을 말한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는 건설업계의 채용패턴이 △단타 수시채용 △그림자 채용 △연중 상시채용 등 '게릴라식 채용방식'으로 대거 전환 중이라며 '유형별 대처요령'을 제시했다.

 

◆ 단타 수시채용 급증 = 최대한 빨리 지원하라

 

대규모 공채 대신 직무별 필요인력을 그때그때 뽑는 단타형 수시채용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단타 수시채용은 모집기간이 짧고 회사 홈페이지나 소수의 취업사이트에만 잠깐 노출이 되는 특성이 있다. 꾸준히 채용정보를 서칭하고, 원하는 채용정보가 보이면 모집시작일이 마감일이라고 생각하고 곧바로 지원해야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다.

 

◆ 그림자 채용 증가 = 온라인이력서 자주 갱신하고 헤드헌터·인맥 활용하라

 

이력서 검색서비스, 헤드헌팅, 추천 등을 통해 비공개로 진행하는 ‘그림자 채용’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채용사이트에 등록한 온라인 이력서는 제목과 키워드를 잘 정하고 자주 업데이트해 검색 상단에 노출시키는 게 중요하다.

 

숨은 채용정보를 찾기 위해서는 인맥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관심기업에 근무하는 선후배나 지인 등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구직활동 중’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헤드헌터와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 연중 상시채용 확대 = ‘전문성’ 강조하고 상황 수시로 체크하라

 

연중 상시채용을 강화하는 건설사들도 늘어나고 있다. 상시채용은 시기에 관계없이 입사지원서를 받아두었다가 우수인력이 눈에 띠거나 결원이 생기면 바로 인력을 채용하는 방식이다. 기본스펙이 부족하더라도 직무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구직자들은 상시채용을 적극 노려볼만 하다. 이력서를 계속 업데이트 하고 기업 채용홈페이지와 취업포털 사이트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상시채용의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는 "구직자들은 스펙이나 업무능력 배양도 중요하지만 업계의 채용패턴 변화에도 발 빠르게 대처해야 한다"며 “채용시스템을 통해 일괄적으로 서류전형을 치르는 대규모 공채와 달리 게릴라식 채용에서는 인사담당자가 입사서류를 꼼꼼히 검토하고 면접 여부를 결정하므로 지원서 기재사항 등을 보다 철저히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LG전자·SK하이닉스 등 이공계 전문인력 채용

 


 

 

이공계 구직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채용소식이 있다.

 

10일 이공계 취업포털 이엔지잡(www.engjob.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LG전자, SK하이닉스, 한국하우톤 등이 이공계 중심의 전문인력 채용에 나섰다.

 

◆ LG전자가 CTO부문 하반기 글로벌 인채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R&D_H/W, R&D_S/W, R&D_기구, R&D_일반 등이며 19일까지 LG그룹 채용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모집전공은 기계, 산공/시스템, 이공기타, 전자/전기, 정보통신, 컴퓨터 등이며 지원자격(분야별 세부 내용)은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 SK하이닉스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수행업무는 제품 출하 Data 관리 담당자이며 14일까지 회사 채용포털을 통해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전문대 △컴퓨터 또는 전자관련 전공자 우대 △영어 의사소통 가능자 우대 △2018년 2월 졸업예정자 지원가능 등이다.

 

◆ 한국하우톤이 R&D부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연구개발, 품질관리 기술업무 전반 등이며 1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화학, 화학공학 등 관련학과 △4년제 정규대학 2018년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 △석,박사 지원가능 등이다.

 

◆ 기초과학연구원이 중이온가속기건설구축단 기술직 정규직원을 채용한다. 15일까지 연구원 홈페이지 채용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서류접수 마감일 기준 지원 자격 충족자 △일정기준 이상의 영어성적(신입직에 한해 필수제출) 등이며 기타 수행업무 및 세부 지원자격은 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이공계 취업포털 이엔지잡(www.engjob.co.kr)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불규칙적으로 진행되는 ‘게릴라식 채용’에 대비하라

 

건설경기의 불확실성이 심화되면서, 건설업 취업문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내년에도 건설사의 소극적인 신규채용 행보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건설 구직자들 간 ‘바늘구멍 뚫기’ 경쟁은 격화될 전망이다.

 

건설업 채용시장이 위축되면서 이른바 ‘게릴라식 채용’을 진행하는 건설사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게릴라식 채용은 공채와 달리 일정한 룰이 없이 불규칙적으로 진행되는 '비정기(비정규) 채용방식'을 말한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는 건설업계의 채용패턴이 △단타 수시채용 △그림자 채용 △연중 상시채용 등 '게릴라식 채용

방식'으로 대거 전환 중이라며 '유형별 대처요령'을 제시했다.

 

◆ 단타 수시채용 급증 = 최대한 빨리 지원하라

 

대규모 공채 대신 직무별 필요인력을 그때그때 뽑는 단타형 수시채용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단타 수시채용은 모집기간이 짧고 회사 홈페이지나 소수의 취업사이트에만 잠깐 노출이 되는 특성이 있다. 꾸준히 채용정보를 서칭하고, 원하는 채용정보가 보이면 모집시작일이 마감일이라고 생각하고 곧바로 지원해야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다.

 

◆ 그림자 채용 증가 = 온라인이력서 자주 갱신하고 헤드헌터·인맥 활용하라

 

이력서 검색서비스, 헤드헌팅, 추천 등을 통해 비공개로 진행하는 ‘그림자 채용’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채용사이트에 등록한 온라인 이력서는 제목과 키워드를 잘 정하고 자주 업데이트해 검색 상단에 노출시키는 게 중요하다.

 

숨은 채용정보를 찾기 위해서는 인맥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관심기업에 근무하는 선후배나 지인 등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구직활동 중’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헤드헌터와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 연중 상시채용 확대 = ‘전문성’ 강조하고 상황 수시로 체크하라

 

연중 상시채용을 강화하는 건설사들도 늘어나고 있다. 상시채용은 시기에 관계없이 입사지원서를 받아두었다가 우수인력이 눈에 띠거나 결원이 생기면 바로 인력을 채용하는 방식이다. 기본스펙이 부족하더라도 직무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구직자들은 상시채용을 적극 노려볼만 하다. 이력서를 계속 업데이트 하고 기업 채용홈페이지와 취업포털 사이트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상시채용의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는 "구직자들은 스펙이나 업무능력 배양도 중요하지만 업계의 채용패턴 변화에도 발 빠르게 대처해야 한다"며 “채용시스템을 통해 일괄적으로 서류전형을 치르는 대규모 공채와 달리 게릴라식 채용에서는 인사담당자가 입사서류를 꼼꼼히 검토하고 면접 여부를 결정하므로 지원서 기재사항 등을 보다 철저히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중견건설사·엔지니어링업체 '인재 찾기 분주'

 

대형 건설사들이 신규 인력 채용에 소극적인 반면 중견 건설사 및 상위 엔지니어링 업체들의 알짜 채용소식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 www.worker.co.kr )에 따르면 계룡건설, 서희건설, 대창기업, 건원엔지니어링, 유신 등 중견 건설·엔지니어링업체들이 전문인력 채용에 대거 나서고 있다.

 

◆ 계룡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설비(기계), 전기, 조경, 관리 등이며 1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지원자격은 △모집부문 해당전공자로 2017년 12월 입사 가능한 자 △전 학년 평점 B학점(3.0) 이상인 자 △모집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TOEIC 800점(TOS 150, OPIC Lv3) 이상자 우대 등이다.

 

◆ 서희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시공/공무, 품질관리, 안전관리, 보건관리, QC 등이며 1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수료자/졸업예정자의 경우 즉시 입사 가능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대창기업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기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사항은 △해당 분야 자격증 보유자 △전문대 졸업 이상 등이다.

 

◆ 건원엔지니어링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건설사업관리자(건축 전공)이며 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자 (2018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기사 1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 △토익 700점 이상 또는 토익스피킹 레벨5급 이상 △건설기술자 경력관리 수탁기관의 경력증명서에 입사 등록되지 않은 자 △영어회화 가능자 및 해외 근무 가능자 우대 △건설사업관리(CM) 전공 석사 우대 등이다.

 

◆ 유신이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도시계획, 환경, 조경, 기계, 전기 등이며 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채용정보 메뉴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이상 졸업 및 졸업예정자(2018년 2월) △해당분야 관련학과 전공자 △TOEIC 700점 이상 (최근 2년내)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미가입자(최초등록이 가능한자) △외국어 능통자 및 해외에서 관련분야 학위 취득자 우대 △해당분야 석사이상 학위취득자 우대 △해당분야 기사이상 관련자격 소지자(토목기사등) 우대 등이다.

 

◆ 한국종합기술이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구조, 상하수도, 수자원, 교통, 기계, 대기, 소음, 조경, 행정 등이며 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4년제 대학이상 졸업자 및 2018년 2월 졸업예정자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건설기술자 최초등록에 해당되는 자 △학부 전 학년 성적 3.0 이상인 자(4.5만점) △공인 외국어 성적 보유자 및 영어회화 능통자 우대 △해외 학위 취득자 우대 △해당 분야 기사이상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인본건설(10일까지), 이테크건설(7일까지), 동성건설(10일까지), 지안스건설(10일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채용시까지), 도원이엔씨(채용시까지), 한국중부발전(9일까지), 신성건설(채용시까지), 새천년종합건설(채용시까지), 지평건설(채용시까지), 창조건축(13일까지), 엄앤드이 종합건축사사무소(10일까지), 한국라인정기(7일까지), 기초과학연구원(15일까지) 등 중견업체들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건설워커 유종욱 총괄이사는 "대형 건설사들이 신규 인력 채용에 주춤한 사이, 중견 건설회사와 상위 엔지니어링 업체들이 그 갭을 메워 주고 있다"며 "건설 채용시장의 상황이 좋지 않은 만큼 대기업만 고집하지 말고 중견 건설기업이나 우수 엔지니어링 업체에도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JTBC 미디어텍, CBS, 에이스토리 등

 

JTBC 미디어텍, CBS, 에이스토리, 송영철공작소, MJ플렉스-MJ피플 등에서 인재 채용에 나선다.

 

25일 방송전문취업포털 미디어잡(www.mediajob.co.kr)에 따르면 JTBC 미디어텍에서 송출 담당자를 채용한다. 다채널 송출 관리 및 인제스트 업무, 송출 운행 업무 및 네트워크 전송시스템 관리 업무를 담당한다. 정보통신 / 방송기술 관련학과 전공자. 정보통신 관련 자격증 소지자, 교대근무 가능자, 관련직무 경력 3년 이하의 자격을 갖춘 인재를 원한다. 접수기간은 10월 29일(일) 18시까지이며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CBS>에서는 프로듀서(라디오, TV), 기자, 카메라기자, 교계기자, 아나운서, 방송기술 등 신입,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원서 접수기간은 10월 16일(월) ~ 10월 27일(금) 18시까지며 CBS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를 진행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11월 8일(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각 분야별 입사전형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미디어잡 채용공고를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에이스토리>에서는 드라마제작 신입/ 경력 제작프로듀서를 모집한다. 4년제 대학 졸업 이상, 운전 능숙자를 우대한다. 정규직으로 고용되며 인턴 2개월을 거쳐 정규직 전환 여부를 결정한다. 미디어잡에서 지원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10월 19일(목) ~ 10월 31일(화)까지다. 이력서 1부, 자기소개서 1부 제출해야하며 합격 후 증빙서류와 이력서 기재 사실이 다를 경우 불합격 처리한다.

 

<송영철공작소>에서는 PD, AD, 모션, 편집, 카메라, 포토그래퍼 경력, 신입 공개채용을 진행 중이다. 접수기간은 10월 16일(월)부터 10월 30일(월)까지이며 미디어잡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입사지원 가능하다. 계약직(1년) 후 정규직 전환, 프리랜서 등 다양한 형태로 채용 중이며 영어능통자, 중국어 가능자, 공모전 입상자, 관련 경력자를 우대한다.

 

 

<MJ플렉스-MJ피플>에서 2018년 사세 확장 및 신규사업 분야 진출,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신입-경력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접수는 MJ그룹 인사담당 이메일(yhjung@mjplex.co.kr)로 지원가능하며, 미디어잡, 디자이너잡, 잡코리아 등 취업포털 사이트를 통해서도 10월 31일까지 지원 가능하다.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현대·서희·중흥건설 등 전문인력 모집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각 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력 중심의 건설사 채용소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17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 www.worker.co.kr)에 따르면 현대건설, 서희건설, 중흥건설, 서한, 이테크건설 등이 우수 인재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 현대건설이 건축사업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건축시공, 공무업무이며 2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 메뉴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해당업무 경력 3년 이상 △해당업무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서희건설이 현장 기술직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시공, 안전관리, 보건관리 등이며 2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 메뉴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졸업예정자의 경우 즉시 입사 가능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중흥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기전, 주택관리부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전문대 졸업자 이상(졸업예정자 포함) △관련분야 자격증소지자 등이다.

 

◆ 서한이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계, 전기, 안전 등이며 2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채용공고 메뉴에서 지원서를 작성하거나 건설워커 이력서로 이메일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전공자 우대 △관련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이테크건설이 토건/플랜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 현장공무, 토목시공, 인테리어설계, 안전관리, 플랜트영업 등이며 2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모집분야별로 다르므로 공고를 꼭 체크해야 한다.

 

◆ 현대비에스앤씨가 건설사업팀에서 근무할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직무는 인턴 건설관련 업무(공사)이며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는 22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입사지원 또는 이메일 입사지원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건축공학과 △대학교(4년제) 졸업(필수) △건설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영어회화 가능자 우대 등이다.

 

◆ 금강종합건설이 하반기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기전, 토목, 주택사업부 등이며 11월 4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입사지원 시스템으로 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모집부문별로 다르며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 오렌지이앤씨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공사, 공무), 설비, 토목영업, 비서 등이며 2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및 건설워커 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전문대학 관련학과 졸업자(졸업예정자) △관련 기술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우미건설(채용시까지), 삼정기업(채용시까지), 대창기업(22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27일까지),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23일까지), 도화엔지니어링(25일까지), 벽산엔지니어링(29일까지), 세일종합기술공사(20일까지), 세영종합건설(31일까지), 건영(채용시까지), 힘찬건설(19일까지), 믿음종합건설(채용시까지) 등 중견 건설·엔지니어링 업체들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롯데아울렛 고양점 19일 오픈…주요 입점브랜드 채용 나서

 


 

 

 

롯데아울렛 고양점이 오는 19일 정식 오픈한다.  판매직 취업포털 샵마넷(www.shopma.net)에 따르면 롯데아울렛 고양점의 오픈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입점브랜드의 판매사원 채용이 크게 늘고 있다.

 

롯데아울렛 고양점은 21번째 아울렛으로 패션, 리빙, 식품, 휴게시설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아웃렛을 표방하고 있고 영업면적은 5030평, 지하1층, 지상1층 두 개 층으로 운영된다. 입점 브랜드의수는 120여개 정도다.

 

특히 이날은 고양점과 동시에 같은 건물에 함께 입점하는 이케아 역시 동시 오픈한다.

 

롯데아울렛이 이케아와 함께 운영하는 것은 1호점인 광명점에 이어 두번째 인데, 광명의 경우 양측이 별도의 건물로 운영되고 있지만  고양점은 두개의 지점이 모두 같은 건물내에 입점해 고객의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브랜드의 채용정보를 살펴보면 골프웨어 전문 르꼬끄에서 샵매니저 및 스텝을 모집하고 있다. 근무시간은 8시간 2교대로 진행되며, 매니저의 경우 동종업계 경력직을 우대한다.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에서는 부매니저를 모집한다. 매장에 직접 전화문의후에 지원이 가능하며 합격자에 한해 개별면접후 최종합격이 진행된다. 스포츠용품판매 경력자 또는 디스플레이 연출이 가능한 직원을 우선 채용한다

 

명품 편집샵 롯데탑스에서도 신업 및 경력 사원을 모집중이다. 수습기간 후에 4대보험이 적용되며 급여는 경력에 따라 달리 적용된다.
아르바이트도 모집하고 있으며 근무시간은 오전11시에서 오후9시까지다.

 

스타일리쉬 캐주얼 브랜드 어스앤뎀에서는 신입직원 및 매니저를 채용중이다. 신입의 경우 21~26세 미만 의 자격조건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매니저는 3년이상 백화점, 아울렛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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