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연휴중 백화점 이틀만 쉬어…유통업체 판매사원 구인난

 


 

이례적으로 10일간의 연휴를 맞게된 유통업체들은 연휴기간중 매장에 근무할 대체인력 확보에 비상이 걸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4일 판매직포털 샵마넷(www.shopma.net)에 따르면 추석연휴기간전 10일간의 채용공고를 분석한 결과, 작년의 경우 판매사원의 채용건수가 1만건 정도였으나 올해의 경우 1만4000건으로 작년대비 무려 40%나 증가됏다.

 

최대 10일간의 황금연휴중 공식적인 휴무 2일외에 8일간 매장을 운영해야 하기 때문에 유통업체들은 인력확보에 주력하고 있지만 이기간에 근무를 하려는 구직자들이 이를 기피하고 있어 더더욱 구인난에 허덕일수 밖에 없고 추석 명절과 상관없이 인재 찾기에 분주한 것이다.

 

추석연휴기간중 현재 모집중인 유통업체 채용정보를 살펴보면 여성의류 전문점 타임에서는 연휴기간중 롯데백화점 강남점에 근무할 대체판매사원을 채용중에 있다. 근무시간은 오전10시에서 오후9시30분까지 이며 25세~47세까지 연령제한이 있다. 모집인원은 총2명, 급여는 면접시 협의가능하다

 

남성의류 조군샵에서 대구 동성로점 추석연휴 단기알바를 채용한다. 9월30일~10월9일까지 근무이며 매장내 상품진열 및 피팅룸관리, 고객응대가 주업무이다. 급여는 면접시 협의가능하며 오전11시~오후9시까지 근무이다.
 
아웃도어 전문업체 파타고니아에서 파주프리미엄아울렛에 근무할 판매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근무기간은 9월30일,10월3일,10월5일~8일 총8일간이며 오전10시~오후8시까지 근무한다. 인근거주자 및 아웃도어판매 경력자를 우대한다.

 

구로마리오아울렛 해외명품관에서 대체판매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명품가방, 잡화, 화장품등을 판매하며 오전11시출근, 오후8시반 퇴근이다. 근무날짜는 10월1일~10월9일까지이며 일일급여는 65,000원이다.

 

메트로시티 핸드백에서는 롯데동부산아울렛에서 근무할 추석 대휴알바를 모집하고 있다. 10월2일, 10월6일 이틀간 근무이며 근무시간은 오전11시부터 오후7시까지 이다. 동종업계 판매경력이 있는사람을 우대하지만 경력이 없어도 지원가능하며 시급은 면접시 협의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판매직 전문 취업포털 샵마넷(www.shopma.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건설사 채용 열기…대우·호반·계룡 등 채용공고 '풍성'

 


일자리 창출 '믿을 건 건설업뿐?'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 연휴 기간에도 채용을 진행하는 건설사들이 많아 눈길을 끈다. 2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 www.worker.co.kr)에 따르면 대우건설, 호반건설, 계룡건설, 금강주택, 시티건설 등 건설 구직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대형·중견 건설사들이 추석 명절과 상관없이 인재 찾기에 분주하다.

 

◆ 대우건설이 2017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사업, 경영지원, 재무, 안전 등이며 10월 9일까지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2018년 1월 입사가 가능한 자 △모집부문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토익 스피킹, 오픽 등 공인어학성적(최근2년 이내 성적) 보유자 등이다.

 

◆ 호반건설이 현장 경력사원을 공개채용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 건축공무, 전기, 설비, 고객지원(A/S) 등이며 10월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채용센터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공동주택 또는 주상복합 해당 직무분야 경력자 등이다.

 

◆ 계룡건설이 건축 정규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현장소장, 건축시공이며 10월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건설현장 현장소장 경험자 및 5~15년 직무 경력자 △전공관련 자격증 보유자 △공공기관 발주공사 유경력자 우대 △공동주택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 금강주택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공무, 공사), 개발사업, 재무, 고객지원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0월 15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지원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건축 분야 지원자격은 △공동주택 유경험자 △도급순위 상위 건설사 근무 유경험자 등이다.

 

◆ 시티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해외사업부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0월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입사원(건축)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전공자 △안전, 보건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이수건설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팀, 토목팀이며 10월 12일까지 이수그룹 채용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 학사이상 학위 소지자 및 2018년 2월 졸업예정자 △건축/토목 관련학과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 토목기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고려개발(10월 9일까지), KR산업(10월 17일까지),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10월 10일까지), 반도건설(10월 15일까지), 에이스건설(10월 13일까지), 한국토지주택공사(10월 12일까지), 한국전력공사(10월 13일까지), 대창기업(10월 8일까지), 하나문장건설(10월 19일까지), 동성건설(10월 10일까지), 도원이엔씨(10월 5일까지), 지안스건설(10월 11일까지), 인터컨스텍(10월 3일까지), 영동건설(채용시까지), 신일(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건설사 취업인기 1위 '현대건설'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현대건설이 4개월째 1위 자리를 지켰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는 9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일명 건설워커 랭킹)에서 현대건설이 4개월째 종합건설 부문 정상자리를 지켰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엔지니어링), 구산토건(전문건설),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CM), 계선(인테리어)이 각 부문별 1위로 선정됐다.

 

종합건설 부문에서는 현대건설에 이어 삼성물산, 대우건설,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GS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한화건설, 부영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호반건설, 금호건설, 한신공영, 계룡건설산업, SK건설, 태영건설, 두산건설, 코오롱글로벌, 쌍용건설, 두산중공업이 20위권에 들었으며, 이어 한양, KCC건설, 반도건설, 서희건설, 한진중공업, 삼호, 대방건설, 효성, 우미건설, 서브원의 순이다.

 

엔지니어링/CM 부문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플랜트종합)이 39개월째 1위에 올랐다. 이어 도화엔지니어링(토목종합), 삼성엔지니어링(플랜트종합), 건원엔지니어링(토목종합), 한국종합기술(토목종합), 한미글로벌(CM/PM/감리), 서영엔지니어링(토목종합), 유신(토목종합), 건화(토목종합), 동명기술공단 순으로 ‘톱 10’에 들었다.

 

전문건설 부문에선 구산토건, 동아지질, 삼보이엔씨, 현대스틸산업, 웅남, 특수건설, 동아에스텍, 삼호개발, 흥우산업, 우원개발이 상위 10위 권에 올랐다.

건축설계/CM 부문에선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현대종합설계, 범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창조종합건축사사무소,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 순으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인테리어 부문에선 계선, 국보디자인, 삼원에스앤디, 다원디자인, 은민에스앤디, 대혜건축, 시공테크, 두양건축, 엄지하우스, 킹스맨이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K-water, 청년 구직자 대상 채용설명회 열어

 

K-water(사장 이학수)는 지난 15일 오후1시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K-water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9월 말 공고예정인 하반기 채용일정에 따라 국내 유일의 물 전문 기업인 K-water 입사를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주요사업 및 채용제도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채용제도의 구체적인 설명과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기출 모의고사 체험 및 채용상담 등 공기업 취업을 준비 중인 많은 취업준비생에게 ‘취업 성공’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약 1000여명의 구직자가 참석했고, 단일 채용 설명회로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 ‘K-water 채용설명회’는 18일 오후 1시 충남대학교(대전

소재) 정심화 홀에서 비수도권지역 인재를 대상으로 한 번 더 개최될 예정이다.

 

K-water는 2014년부터 이미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해 ‘평등한 기회, 공정한 절차’ 기반의 채용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취약계층의 입직 경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회형평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김병기 K-water 인사부장은 “채용제도의 적극적인 홍보로 구직자가 불필요한 스펙 취득에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지 않게 하겠다” 며 “직무에 적합한 역량을 보유한 인재라면 누구나 공정하게 취업할 수 있는 채용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효성, 신입사원 500여명 블라인드 채용 …스펙보다 성장가능성 본다

 


효성은 지난 1일부터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위한 전형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채 전형에서는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건설, 무역, 정보통신 등 다양한 사업부문에서 총 500여 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신입사원 채용대상은 2018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로 학점, 외국어, 연령 등에 별도의 자격 제한을 두지 않는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효성그룹 채용사이트(http://recruit.hyosung.com)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전형절차는 서류(지원서) 접수-인적성검사(10월 21일)-면접(11월 초) 순으로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되며 올 11월말에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효성은 그동안 지원자의 스펙보다 역량에 집중하기 위한 전형을 실시해왔다. 서류 심사부터 어학점수, 학점을 비롯한 별도의 자격제한을 철폐해 누구나 지원 할 수 있다. 토론면접에서는 면접관에게 지원자에 대한 사전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지원자의 인성, 역량 등의 성장가능성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왔다. 특히, 이번 자기소개서에는 회사 및 사업에 대한 관심을 확인하고자 지원동기와 함께 지원 사업부의 시장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 등을 기입하도록 했다.

 

효성은 서류전형에 합격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10월 중 인적성 검사를 실시하고 직무 프리젠테이션, 핵심가치 역량면접, 집단 토론 등으로 구성된 면접을 실시할 계획이다. 직무 프리젠테이션 면접에서는 구체적인 업무 상황을 가정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전공지식과 실력을 갖추고 있는지를 평가한다.

 

이를 통해 업종에 대한 지원자의 전반적인 관심과 지식, 직무적합성을 살펴본다. 핵심가치 역량면접에서는 효성그룹의 핵심가치를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성장가능성을 확인하고, 집단토론 면접에서는 주어진 주제와 자료를 분석하여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을 통해 지원자의 의사소통 능력을 평가한다.

 

노재봉 지원본부장은 “효성은 창립이래 훌륭한 인재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효성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것은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 인재들 덕분에 가능했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속에서 실패에 굴하지 않고 끊임없이 혁신을 선도하는 인재,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추구하며 악착 같은 경쟁력을 확보한 인재 등 효성의 핵심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갈 수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효성은 예비 입사 지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캠퍼스 리크루팅도 진행한다. 채용설명회에서는 효성의 사업내용, 인재상, 채용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예비 입사 지원자들이 궁금해하는 점들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이 준비돼 있다. 채용설명회는 오는 19일까지 중앙대, 서울시립대, 동국대, 인하대, 부산대 등 총 27개 대학에서 실시된다. 또 효성그룹의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에서 취업준비생을 위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며 21일까지 관련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현대차, 24~25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잡페어 2017년 개최

 


 

현대자동차(http://www.hyundai.com)는 오는 24~25일 이틀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잡페어(Job Fair, 채용박람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잡페어의 주제를 ‘What makes you move? 당신과 함께 세상을 움직입니다’로 정하고 현대자동차가 추구하는 ‘사람·일·문화’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가는 자리로 마련한다.
 
특히 이번 잡페어에서는 참가자들이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우수 인재를 발굴하는 동시에 현대자동차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해 참가자들과 깊이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운영될 예정이다.
 
우선 현대자동차는 겉으로 드러나는 경력이나 스펙(spec)보다는 잠재능력과 인성을 갖춘 인재를 직접 찾아나서는 이색 채용 프로그램 ‘The H’를 더욱 확대 운영하기 위해 ‘The H 캐스팅 센터’를 운영한다.
 
‘The H 캐스팅’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8월 10일 낮 12시부터 현대자동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주어진 주제에 맞춰 자신을 소개하는 글을 작성하고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현대자동차는 이 중 일부 대상자를 선정해 잡페어 현장의 ‘The H 캐스팅 센터’에서 심층 면담을 진행해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The H 캐스팅’을 통해 선발된 인재들에 대해서는 2개월 장기 관찰 과정을 진행해 직무 적합도와 인성, 잠재능력 등을 평가하고 나아가 신입사원으로 입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이와 함께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통해 ‘자기 PR’을 진행,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장점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우수자들을 선정해 향후 하반기 신입 채용 과정에서 서류 전형 면제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기 PR’ 사전 접수를 원하는 지원자 역시 10일 낮 12시부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현대자동차는 이번 잡페어가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체험관인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진행되는 만큼 행사가 진행되는 이틀간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매일 약 1000명의 희망자를 모집해 브랜드 체험 투어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현대자동차에 대해서 더 많은 것들을 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약 40분간 진행되는 브랜드 체험 투어 프로그램은 현대자동차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미래 비전, 현대자동차의 제품 라인업과 경쟁력, 자동차의 생산 과정 등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 외에도 채용 실무를 담당하는 인재채용팀 직원 및 현직 직원들과 자유로운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채용 팁을 얻을 수 있는 △채용 토크와 △직무 토크, 현대자동차 직원들의 일과 삶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테마 특강(H-Story) 등을 진행해 지원자들과의 쌍방향 소통을 강조한다.
 
특히 현대자동차 각 부문 직원들의 이야기로 진행되는 테마 특강은 현장 생중계를 통해 현대자동차 채용 페이스북에서 온라인으로도 시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일방적인 채용정보의 전달이 아니라 취업 희망 학생들과 깊이 있게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노력했다며 특히 이번 잡페어는 다양한 채용정보, 현대자동차의 비전과 가치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참가자들의 역량발휘 기회 확대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R&D △Manufacturing △전략지원 △S/W △디자인 분야의 하반기 신입 채용 및 동계 인턴 모집을 시작으로 창의적이고 우수한 인재 찾기에 나설 계획이다.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한화, 끊임없이 도전하는 ‘학습형 인재’ 찾는다

 

 

 

㈜한화가 9월 둘째 주부터 2017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 화약, 방산, 무역, 기계 전 부문에 대한 채용이 진행되며 방산, 기계 부문이 9월 4일부터 한화그룹 채용사이트인 한화인(www.hanwhain.com)을 통해 먼저 서류접수를 시작했다.

 

화약, 무역 부문은 9월 넷째 주부터 순차적으로 서류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화는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걸맞게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는‘학습형 인재’를 채용한다.

 

특히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변화를 실천하는 인재, 트렌드에 발맞춰 끊임없이 본인의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는 인재, 상호 비전을 공유하며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실천하는 글로벌 인재 등에게 높은 점수를 부여할 예정이다.

 

9월~10월초 각 부문별로 서류접수를 마감한 이후에는 서류합격자에 한해 인적성 시험 없이 바로 직무 관련 심층 면접을 진행한다.

한화그룹 전 계열사는 2013년부터 인적성 시험 전형 폐지로 서류전형 및 직무/심층 면접전형 등으로만 채용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최종발표는 12월에 있을 예정이다.

 

하반기 채용 일정에 맞춰 9월중에는 전국 주요 대학에서 진행하는 채용 박람회도 참가한다. 지원자들에게 직무 소개 및 요구 역량, ㈜한화의 우수 조직문화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며 평소 지원자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들을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상세하게 답변해 줄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한화그룹 채용사이트‘한화인’홈페이지 우측 상단의 ‘1:1 문의하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화 인재개발팀 나진 팀장은 “㈜한화는 한화그룹의 모기업으로서 활력과 에너지가 넘치는 회사”라며 "지원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재를 선호하고, 조직 구성원과 활발한 소통을 즐기는 인간미 넘치는 지원자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화는 우수한 조직문화 및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자들의 자기개발을 위한 배려도 아끼지 않고 있다.

 

동일·유사 직무 담당자들의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직무아카데미, 자기개발 시간을 보장하는 점심 2시간(화약,방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사기를 진작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화는 이번 채용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화의 미래와 함께할 우수한 인재를 발굴, 육성해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나갈 창조적 인재로 육성해나갈 계획이다.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현대건설, 2018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건설업계 맏형인 현대건설이 2018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기술직군이 토목공학, 건축(공)학, 기계공학, 전기공학, 안전공학이며, 사무직군은 인문 전계열, R&D직군은 이공 전계열 등이다. 지원서는 9월 13일(18시 마감)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이후 전형일정은 HMAT 인적성검사(9월 30일), 면접전형(11월 예정), 건강검진(12월 예정)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자격은 △2018년 2월 졸업예정자 혹은 기졸업자로서 2018년 1월 입사 가능한 자 △글로벌 역량을 갖추고 국내 및 해외현장 근무가 가능한 자 △지원서 제출 마감일 기준 2년 이내 취득한 영어성적을 보유한 자(TOEIC, TOEIC SPEAKING, OPIC, TEPS, TEPS SPEAKING, 단 영어권 국가 해외대학 졸업자 제외) △직무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건설워커 홈페이지(www.worker.co.kr)에서 ‘2018년 상반기 현대건설 신입사원 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한은, 5급 신입직원 70명 블라인드 채용…10월 21일 필기시험

 

한국은행은 내년 초 입행할 신입 종합기획직원(5급)을 70명 채용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조사연구와 IT, 지급결제, 금융검사, 금융시장, 통계 등이다.


한은은 이번 신입직원 지원서에서 채용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최종학력, 최종학교명, 전공, 학점, 성별 등 7개 인적사항을 제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분 확인을 위해 필요한 사진과 생년월일 등은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만 제출하도록 할 계획이다.

한은은 2015년부터 지원서 작성 항목에서 주소, 가족사항, 자격면허, 제2외국어 등을 제외해왔다.

한은은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지원서류를 접수하고 10월 21일 필기시험, 11월 중·하순 면접전형을 거쳐 11월 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전형 등 총 3단계다.

 

서류전형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7일 오후 5시까지 한은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자기소개서와 영어성적을 종합평가해 선발하되 일부는 자기소개서만으로 선발한다. 지원서 제출 시 출신학교를 유추할 수 있는 학교 이메일(e-mail)은 사용이 금지된다.

 

다음달 27일쯤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한 뒤 이들을 대상으로 10월21일 필기시험을 치른다. 필기시험은 전공학술(300점)과 논술(100점)으로 구성된다. 전공학술의 경우 경제학, 경영학, 법학, 통계학, 컴퓨터공학 5과목 중 1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면접은 11월중 1차 실무 면접과 2차 집행간부 면접으로 나눠 실시한다. 11월말 잠정합격자를 발표하고, 신체검사와 신원조사를 거쳐 12월 중순 최종합격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한은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부영 태평빌딩 1층 컨벤션홀에서 채용설명회를 연다. 직원 채용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은 채용홈페이지(apply.bok.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JOB아라 일자리] 휴가 잊은 건설업계…현대산업개발·태영건설·KCC건설 등 채용 열기 ‘후끈’

 

 

건설 구직자들에게 반가운 채용소식이 휴가철에도 이어지고 있다.

 

2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현대산업개발, 태영건설, KCC건설, 대방건설, 고려개발 등이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에 나서고 있다.

 

◆ 현대산업개발이 2017년 경력직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경영지원, 건축·주택사업 등이며 8월 23일까지 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채용일정은 서류전형→1차 실무면접→본부 임원면접→경영진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공통 응시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 학력자이며, 기타 해당 직무별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모집공고에 나와 있는 ‘경력 상세요건’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 태영건설이 하반기 경력직원을 공개채용한다. 모집부문은 건축(공무, 공사), 기계(설계, 시공), 전기(설계, 시공), 안전(안전관리) 등이며 8월 1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해당 업무 유경험자, 관련학과 졸업자, 관련 자격증 취득자 등이며 기타 상세한 자격요건은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 KCC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경력직이 안전(현장 안전관리), 신입직은 총무(인사/총무), 영업(공공영업, 입찰, 계약업무), 안전 등이며 8월 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관련학과 기졸업자 또는 2018년 2월 졸업예정자 중 즉시 근무 가능한 자, 전 학년 평점 3.0 이상(4.5 만점 기준), 토익 650점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영어 성적 소지자, 영어말하기(토익스피킹 5등급, 오픽 IL 이상) 성적 소지자 등이다. 안전 부문 지원자는 건설안전 또는 산업안전기사 자격증 소지자이어야 한다. 외국어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 대방건설이 관리직 및 기술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분은 건축, 설계(건축), 외부디자인(외부특화), 개발(공공), 영업관리, 법무, 자금, 회계 등이며 8월 6일까지 대방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군(軍) 간부 출신자(대위 이상)는 가점을 부여하며, 기술본부 지원자의 경우 지방근무 가능자로 해당 직군 필수자격 소지자에 한한다.

 

◆ 고려개발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현장공사, 현장공무), 토목(설계관리), 관리(전략기획)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마감일은 채용시까지다. 건축, 토목직은 실무경력 5년 이상이어야 하며 해당 부문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관리직은 경영기획 실무경력 3년 이상자에 한하여 지원 가능하다.

 

◆ 세영종합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설비, 전기, 안전, 보건, 본사(품질관리) 등이며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는 8월 31일까지 방문, 우편, 이메일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자격증 보유자, 공동주택 경력자,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 등이다.

 

◆ 하나·문장건설이 하반기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공사(시공), 공무(본사/현장), 인사총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8월 11일까지 이?事狗?제출하면 된다. 기술직 경력사원은 관련 자격증(건축기사 등) 필수이며, 신입사원은 건축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전문대졸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 힘찬건설이 착공현장 증가로 인한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보건관리자, 공사관리부(시공관리, 반장), 안전관리팀, 개발사업부(개발, 분양), 재무부(세무, 회계) 등이며 8월 2일까지 건설워커에서 온라인 입사지원 방식으로 지원하면 된다. 모집부문별 자격요건 및 근무조건(연봉, 복리후생 정보)는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현대건설이 건설취업연계 기업대학과정 무료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플랜트배관, 건설BIM, 건설공정관리, 건설기계정비 등의 1년 과정과 플랜트품질, Global HSE, 플랜트시운전 등의 6개월 과정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기간 동안 실습재료 및 중식제공과 함께 소정의 기술장려금이 지급된다. 또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동종업계 건설사 및 협력업체 등 국내외 취업연계 교육특전이 주어진다. 희망자는 8월 22일까지 현대건설기술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이밖에 LG그룹 서브원(8월 6일까지), 오렌지엔지니어링(8월 6일까지), 우미건설(8월 11일까지), 혜림건설(8월 4일까지), 형제건설(채용시까지), 이지빌(채용시까지), 영동건설(채용시까지), 새천년종합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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