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경제 볼거리-먹거리 정보] 양재 하이브랜드 '라비아 뷔페'

 

~ 정말 좋은기억으로 남아 있는곳... 맛이며 분위기며 모 하나 부족함이 없는 점심식사였네요..

 

가성비 짱! 요즘 샐러드바~만 이용해도 12000원이 넘어가는데, 요기는 나라별(웨스턴 핫, 차이나 핫, 저팬 핫, 코리안 핫, 아시안 핫, 이탈리 핫, 그릴, 샐러드바 등)로 접시에 예쁘게 담아 놓아서 보기도 좋고, 맛도 좋고, 넘넘 행복했습니다.

 

물론 점심시간에 국한된 금액이지만, 정말로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일반 호텔뷔페보다 나은 듯

주말을 제외한 평일에 런치타임으로 11:00~14:00까지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가격은 11000.

 

블러그 참조 : http://blog.naver.com/curus6/220660922040 <http//blog.naver.com/curus6/220660922040> 물론 여기 블러그는 제 블로그는 아닙니다.

 

[자투리경제 최미경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볼거리-즐길거리] 자투리시간 활용해 서울커피투어버스로 서울관광 만끽하세요


-아시아 최대 ‘서울카페쇼’ 참가자 대상 카페+관광명소 맞춤형 셔틀 10~13일 운행
-서울카페쇼 선정 22개 카페 중심 ▴신사-성수 ▴이태원-광화문 ▴상수-홍대 코스

 

# 글로벌 커피 프랜차이즈 기업에서 일하는 미국인 A씨는 업무상 카페산업 전시 박람회인 ‘서울카페쇼’ 참가 차 서울을 방문하게 됐다. 평소 가보고 싶은 곳이지만 바쁜 일정상 따로 관광을 할 수 없어 아쉬워하던 차에 ‘서울카페쇼’ 홈페이지에서 서울 유명 카페와 주변 관광지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서울커피투어버스’ 운행 소식을 접했다. A씨는 박람회 중간 자투리 시간에 투어버스를 타고 종로의 카페와 광장시장, 그리고 청계천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빛초롱축제’에 들르는 알찬 일정을 계획했다.

 

서울시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페산업 전문 전시박람회인 서울카페쇼(11.10~13)를 위해 서울을 찾는 전 세계 참가자들이 서울의 카페와 주변 관광명소를 동시에 둘러볼 수 있는 맞춤형 관광셔틀인 ‘서울커피투어버스’를 시범운행한다.  

 

서울커피투어버스는 서울카페쇼가 추천한 22개 카페가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세 코스가 운영된다. 각 코스는 코스 내 유명 카페와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 즐길거리를 만날 수 있는 신사동 가로수길, 성수동, 이태원, 광화문, 홍대 등 서울의 ‘핫 플레이스’를 연결해 구성됐다.
 
버스가 각 지역에 이용자들을 내려주면 관심 있는 카페나 인근 명소를 둘러보며 서울 나들이를 즐기는 자유 관광 형태다. 버스에는 영어가 가능한 가이드가 탑승해 하차 장소 주변의 카페와 들러볼만한 관광명소를 소개하고, 하차지점에는 전문 안내인력이 배치돼 길이 낯선 참가자들에게 위치를 안내한다.

 

버스는 서울카페쇼 행사장소인 코엑스 남문에서 출발해 각 코스마다 2~3시간 간격으로 매일 4회씩 운행한다. 교통상황에 따라 5분~10분 탄력적으로 운행된다.

 

특히 ‘이태원–광화문’ 코스의 마지막 운행버스는 ‘서울빛초롱축제(11.4~20)’가 열리는 청계천에 하차하도록 해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까지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카페쇼(Seoul Int'l Cafe Show)는 ‘엑스포럼’과 ‘월간<Coffee>’ 주최로 올해 15회째를 맞는 세계 커피인들의 축제다. 글로벌 커피 프랜차이즈 기업뿐만 아니라 각국의 커피업계 및 차, 베이커리, 디저트 등 카페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다. 작년에 1500여 명의 해외 바이어를 비롯해 6만1000여 명의 바이어들이 참가했고 전체 14만여 명이 방문했다. 올해는 코엑스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일반 관광객보다 약 1.8배 높은 소비력을 보이며 생산 및 고용유발 효과까지 가져오는 고부가가치 산업인 마이스(MICE) 참가자들과 서울의 관광산업을 연계, 2차·3차 소비를 유도하고 서울 재방문까지 이끌어냄으로써 실질적 경제효과를 확대시킨다는 계획이다

김의승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관광에 큰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마이스(MICE) 참가자들이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맛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고부가가치 산업인 MICE와 연계한 맞춤형 특화관광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알뜰공연 정보] ‘힐링 in 클래식 콘서트’

 

 

All Together Concert Serise 2탄으로 꿈의 숲에서 힐링도 하시고 클래식을 들으면서 여유로움을 찾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숲에서의 아늑함과 커피한잔의 여유를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누려보와요.. ^^

 

 

제 목 : ‘힐링 in 클래식 콘서트

기 간 : 2016-11-17 ()

시 간 : 오후 8

장 소 : 꿈의 숲 아트센터 콘서트홀

가 격 : 전석 15,000

할 인 :20,000 -> 15,000 + 스타벅스 커피 쿠폰

관람시간 : 90(인터미션 : 10)

문 의 : 010-7229-6762

 

 

프로그램 소개

 

1. 이민섭.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Vn. 최은정 / Pf. 박진경

 

1997년 이민섭이 작사-작곡한 개신교 복음성가로 초기에는 개신교 교회에서만 불리던 노래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해 이제는 국민축복송이 된 노래이다. 각종 CF와 드라마에도 삽입이 됐으며 현재 다양한 언어로 번역이 돼 세계 여러 곳에서도 불리워진다.

 

뮤토 챔버 플레이어즈 단원들은 입시에 지쳐있던 수험생들과 일상에 지친 여러분 모두를 위로하고 축복하는 마음으로 이 곡을 연주한다.

 

 

2. Traditional Melody. Amazing Grace - Vn. 최은정 / Pf. 박진경

 

작곡자 미상인 이곡은 영국 성공회 사제 존 뉴턴(1725~1807)이 과거 흑인 노예무역을 했을 때 흑인을 학대했던 것을 참회하며 1772년 가사를 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에서는 주목받지 못하다가 1789년 미국에 소개된 후 널리 파급되어 현재까지도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찬송가로 단연 손꼽히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종교를 불문하고 자주 불리는 노래가 되었다. 이 곡을 들으며 우리 각자의 삶을 비추고 있는 따스한 은총을 느낄 수 있는 시간되길 바란다.

 

3. Claude Bolling. Sentimentale - Fl. 오정은 / Pf. 박진경

 

프랑스 출신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끌로드 볼링이 1976년에 발표한 CD “Suite for Flute and Jazz Piano”에 수록된 이 곡은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절친한 친구인 프랑스의 유명 플루티스트 장 삐에르 랑팔과 작업한 이 곡 안에는 재즈와 클래식을 잘 혼합하여 녹여낸, 고급스럽고 독특한 그만의 음악세계가 잘 담겨있다..

 

4. J. S. Bach. G선상의 아리아 Suite No. 3 in D , BWV 1068

Vn.1 최은정 / Vn.2 윤연미 / Va. 최하람 / Vc. 박지화

 

그의 사후 점점 세상에서 잊혀졌던 요한 세바스찬 바흐는 19세기 낭만시대의 멘델스죤에 의해서 재평가되며 수많은 명곡들이 부활되고 다시 연주되기 시작했다. 19세기의 명바이올리니스트 어거스트 빌헬미(August Wilhelmi, 1845-1908) 또한 이로 인해 관현악 모음곡 3번의 2악장 Air를 접하게 되었고 바이올린의 가장 낮은 현인 G선용으로 편곡함으로써 G선상의 아리아라는 곡을 재탄생 시켰다.

 

5. J. Brahms. Hungarian Dance No. 5

Vn.1 최은정 / Vn.2 윤연미 / Va. 최하람 / Vc. 박지화

 

21개의 짤막한 곡들로 이루어진 모음곡집의 수록곡 중 가장 사랑받는 곡이라 할 수 있다. 어릴적부터 헝가리 민속음악에 관심이 있었던 브람스는 19세기 유럽음악의 트렌드 중 하나인 원피아노 포핸즈(한대의 피아노에서 두명의 피아니스트가 연주하는 장르)를 위하여 작곡하였다. 훗날 이 무곡들은 피아노솔로, 바이올린, 실내악, 오케스트라 등을 위한 버젼으로 다양하게 편곡되어 연주되고 있다.

 

6. E. Elgar. 사랑의 인사 Salut d’amour

Vn.1 윤연미 / Vn.2 최은정 / Va. 최하람 / Vc. 박지화/ Pf.박진경

 

영국을 대표하는 작곡가 에드워드 엘가의 소품 사랑의 인사는 18887월에 작곡되었다. 앨리스 로버츠라는 여인과 열애 중이던 엘가는 약혼선물로 이 곡을 그녀에게 헌정하고 그 이듬해에 결혼을 했다고 하는, 작곡가의 아름답고 따뜻한 사랑이야기가 담긴 곡이다.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원곡은 피아노독주, 첼로와 피아노, 소규모 실내악단을 위한 편곡 등 다양한 음색으로 감상할 수있다.

 

7. G. Verdi.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축배의 노래 (arr. 신원희)

Vn.1 윤연미 / Vn.2 최은정 / Va. 최하람 / Vc. 박지화/ Pf.박진경

 

길 잃은 여인또는 거리의 여인으로 번역되는 베르디의 오페라 대표작 라 트라비아타는 주인공 비올레타와 시골의 부유한 집안 출신의 청년 알프레도의 사랑이 신분차이로 인해 비극적인 종말을 맞는 스토리를 노래한다. 흥청거리는 파티분위기 속에 부르는 축배의 노래는 향락적인 생활을 찬양하고 화려한 잔치를 북돋우는 분위기가 넘친다. 거리의 여인 비올레타와 순진한 알프레도가 처음 만나 이 노래를 주고받는 속에 사랑이 시작된다.

 

8. 신원희. 찬란한 파도-Vn.1 윤연미 / Vn.2 최은정 / Va. 최하람 / Vc. 박지화/ Pf.박진경

 

인생이라는 여정을 항해 하면서 맞서게 되는 밀려오는 거센 파도는 반드시 뚫고 지나가야만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그냥 그 파도가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있으면 또 다시 잔잔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바다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그때, 우리는 다시 역동적이고 힘있게 바다를 항해해 나가면 된다. 다가오는 2017년이 나에게도 그리고 여기 계시는 모든 청중 분들에게도 그런 해이기를 바래본다. <신원희>

 

 

----- Intermisson-----

 

 

9. J. Massenet. 명상곡Meditation from Opera“Thais”- Vn. 윤연미 / Pf. 박진경

 

프랑스의 19세기 오페라를 주도한 쥘 에밀 프레데리크 마스네의 타이스의 명상곡1894년 파리에서 초연된 37장의 가극에 나오는 바이올린 곡이다. 이집트를 배경으로 하며 주인공 타이스를 기독교로 개종시키려는 수도승의 이야기를 그린 프랑스 소설을 소재로 한 이 오페라에서 2막 중 타이스가 고민을 하는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곡이다.

 

10. J. S. Bach 커피 칸타타 Schweigt stille, plau dert nicht, BWV 211

Fl. 오정은 / Va. 최하람 / Vc. 박지화

 

바흐의 수많은 세속칸타타 중 가장 유명한 곡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독일에 커피가 소개된 시기가 약 17세기경이고 바흐도 커피애호가 중 한 사람이었을 것이라고 추축들을 한다. 당시의 처녀들이 커피에 열광하는 것을 한탄한 부친이 너에게 좋은 남편감을 어서 소개해줄 테니 커피를 너무 마시지 말라고 말한다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긴 프리드리히 헨리의 극시를 노래한 칸타타이다.

 

 

11. C. Debussy. 판화Estampes 그라나다의 황혼 La soiree dans Grenada

비오는 정원 Jardins sous la pluie

Pf. 박진경

 

드뷔시의 인상주의 피아노곡의 대표작 중 하나인 판화는 19037월 완성되었고 자신의 초상화를 그려준 화가 자크 에밀 블랑슈에게 헌정된 3곡으로 구성된 모음곡집이다. 오늘의 무대에서는 인도네시아의 가멜란 음악과 동양의 5음음계 등의 영향을 받은 2번 그라나다의 황혼과 프랑스 동요를 기본으로 하며 스페인의 하바네라 리듬과 기타주법 등의 특징을 담은 3번 비오는 정원이 연주된다.

 

 

12. Astor Piazzolla.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 가을

Fl. 오정은 Vc. 박지화 Pf. 조선주

 

 

나에게 탱고란 발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귀를 위한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고 하는 피아졸라는 감상을 위한 탱고를 작곡하여 클래식 음악의 반열에 올려놓은 아르헨티나의 대표적인 작곡가이자 반도네온 연주자이다. 비발디의 사계와 함께 회자되고 연주되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사계이지만, 4악장의 이 모음곡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각각의 계절을 염두에 두고 개별적으로 작곡된 곡들을 훗날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와 작곡가 데샤트니코프에 의해서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라는 부제를 가지고 발표되었다. 가을날의 애수, 잔잔한 열정 등이 탱고라는 리듬에 녹아든 이 곡 속에서 여러분들만의 가을정취를 느끼기를 바랍니다.

 [자투리경제 최미경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볼거리-먹거리 정보] 도심 속 시민시장…홍대앞프리마켓-영등포 달시장

 

 

 

- 서울 시민의 날(10.28.)맞아 27일부터 4일간 시민의 축제, 시민시장위크 열려

- 신촌 창천공원, 홍대 놀이터, 영등포 달시장 등 서울 각지 13개소에서 열려

- 시민시장, 지역가치 되살리는 동네의 명물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 기대

 

 

 

영화 노팅힐의 배경지이자 유명 관광지인 런던 포토벨로 마켓과 도심 속 유기농 마켓인 뉴욕 그린마켓과 같이 바쁜 공간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인 시민시장이 서울시내 13곳에서 동시 개장한다.

 

서울시는 시민의 날인 28일을 맞아 27()부터 30()까지 4일간 시민의 축제 시민시장 위크(Wee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시장 위크(Week)에 참여하는 시장들은 각 시장의 특색이 담겨있는 대표 상품들을 전시-판매한다. 청년작가들의 정성이 담겨있는 예술창작품부터 이웃과 함께 사용하는 재사용품,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도시농부의 유기농 먹거리까지 사회적 가치가 담겨있는 제품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기회다.

 

 

 

대표적인 시민시장인 홍대앞프리마켓(29)’, ‘연남동 동진시장(27~30)’, ‘건대 프리마켓(29)’, ‘영등포 달시장(28)’ 등이 참여해 시민시장 특유의 정겹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고, 재기발랄한 청년들이 기획한 여행마켓(29, 신촌 창천공원)에서는 다문화라는 사회적 숙제를 풀어나가는 의미있는 시도를 한다.

 

가을소풍과 어울리는 어쿠스틱 공연을 마련한 홍대앞프리마켓’, 이야기원정대의 종이 회전극으로 어린이들을 맞을 예정인 미아리 고개장’, 핼러윈데이를 맞아 핼러윈 분장을 하고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여행마켓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추억거리를 선사한다.

 

영등포 달시장에서는 아름다운가게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멸종위기종 가면 만들기’, ‘에코액자 만들기를 기획해 환경에 대해 생각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준비했으며, 뚝섬 아름다운나눔 장터에서는 소형가전 무상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알뜰 공연 정보] 음악으로 만나는 로미오와 줄리엣

 

 

 

 

이제 완연한 가을로 옷깃을 여미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10월엔 공연들이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연인들을 위한 공연을 있는데요.  북서울 꿈의 숲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로미오와 줄리엣을 만나보시는건 어떠실까요?

 

순수한 사랑에 목말라하고 이를 찾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지요.  이번 로미오와 줄리엣 고전(古典)을 통해 진정한 사랑법을 물씬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스벅커피는 당근 쿠폰으로 받아서 맛나게 드시면 됩니다.

 

기 간 : 2016-10-30 ()

 

시 간 : 오후 5

 

장 소 : 북서울 꿈의 숲 아트센터 콘서트홀

 

가 격 : 전석15,000

 

할 인 : 25,000 -> 10,000 + 스타벅스 커피 쿠폰

 

관람시간 : 100(인터미션 : 15)

 

문 의 : 010-7229-6762

 

[자투리경제 최미경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볼거리-먹거리 정보] 먹고 즐기는 정원 속 가을 축제 아침고요수목원 ‘맛있는 오픈마이크’

 

 

오는 22일과 29일 아침고요수목원(원장 이영자, 이하 아침고요)의 싱그러운 정원 속에서 작은 축제가 열린다.

 

아침고요수목원은 붉게 물든 단풍나무 숲 속 넓게 펼쳐진 야외 잔디밭에서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오픈 마이크공연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침고요에서 맛있는 가을맛으로 선정한 사과를 이용한 큐브 스테이크 등 다양한 메뉴를 푸드트럭에서 만날 수 있고, 사과를 이용한 특별 음식은 한강 도깨비 야시장 고객, 전문가 평가 1등을 수상한 셰프리 푸드트럭과 함께한다. 사과와 함께 먹는 큐브스테이크와 새우샐러드파스타 두 가지 메뉴는 오후 12시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수제 사과잼 만들기체험을 진행하여 맛있는 가을맛을 실컷 즐길 수 있다.

 

 

어쿠스틱 듀오밴드 추억10월의 오픈 마이크 아티스트로 오후 3시부터 아침고요를 찾은 내방객과 만날 예정이다. 추억의 명곡을 주제로 공연이 진행되며 맛있는 음식과 함께 늦가을의 정취 속 펼쳐지는 공연은 낭만과 감성을 몸과 마음속에 가득 채워줄 예정이다.

 

이밖에 추억공작소에서는 수목원에서 직접 기른 천일홍을 이용하여 드라이플라워 악세서리 만들기체험을 진행한다. 미니 꽃다발, 머리핀, 머리띠를 저렴한 가격으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18회 국화전시회가 15일부터 산수경 온실에서 개최된다. ‘진경산수에 날아든 백로들의 향연을 주제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는 백로 형상의 국화무리가 전시장 곳곳을 누비며 일반 국화전시회에서는 만나기 힘든 아름다운 풍경을 선보인다. 160품종, 500여분 이상의 입국을 전시하며 분재작, 현애작 등 구성이 다양하다. 이 전시회는 다음달 27일까지 감상할 수 있다.

 

아침고요는 연간 방문객 100만명이 넘는 수목원으로 사계절 내내 힐링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가평의 명소 관광지이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오전 830분부터 일몰시까지 운영된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볼거리 정보] 땅 위의 불꽃축제 즐기세요…보라매공원 남문에 ‘한화 불꽃정원’ 조성

 

-계절별 다채로운 꽃들의 향연을 통한 땅 위의 불꽃축제 연출
-2014년부터 진행해온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일환
-현재 서울시내 자투리 공간 30곳 설치


한화그룹은 서울시와 함께 보라매공원 남문 입구에 '한화 불꽃정원'을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 한화 불꽃정원은 한화그룹과 서울시가 지난 2014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됐다.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시민과 전문가의 ‘불꽃 아이디어’를 공간 리뉴얼에 접목시켜 도심 곳곳의 활용도가 낮은 자투리 공간에 그대로 실현시키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서울시내 약 30여곳의 자투리 공간을 탈바꿈 시켰다.

 

 

 

 ▶보라매공원 남문(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에 설치된 ‘한화 불꽃정원’ 주간 전경

올해는 ‘한화 불꽃정원’이라는 주제로 보라매공원 남문 입구(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 부근)를 선택했다. 보라매공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공군사관학교 부지를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원화한 곳이어서 전체적으로 정비가 잘 돼 있다.
 
하지만 보라매공원의 3개 출입구 중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남문은 한낮에도 우거진 나무로 일조량이 높지 않아 음지식물만이 무성하게 자라는 특색 없는 공간이였다. 특히 밤에는 다소 어두워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았던 장소였다.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한화그룹은 조경전문회사 씨토포스와 함께 하늘에서 불꽃이 터질 때의 모양처럼 다양한 크기의 원형으로 구성 된 정원 디자인을 개발했다. 또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제이드가든’ 소속 정원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4계절의 흐름을 고려한 다채로운 정원식물을 심었다.

 

 

▶보라매공원 남문(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에 설치된 ‘한화 불꽃정원’ 야간 전경

현재 ‘한화 불꽃정원’에는 가을을 맞아 노란빛 숙근코스모스와 분홍구절초가 ‘기쁨의 불꽃’을 표현하며 피어있다. 곧 다기올 겨울에는 연녹색의 에버골드와 짙푸른 파란김의털이가 봄을 기다리는 ‘기대의 불꽃’이 표현될 예정이다. 봄은 보라색의 알리움과 분홍빛 숱패랭이가, 여름은 붉은색의 붉은잎동자와 함께 곳곳에 주황색 꽃백합을 심어 각각 ‘설렘의 불꽃’과 ‘정열의 불꽃’을 표현할 예정이다.

계절 변화에 따른 형형색색의 꽃들로 정원을 구성함으로써 자연이 만들어내는 불꽃축제를 1년 내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화그룹 커뮤니케이션팀 이유리 부장은 “보라매공원 남문은 낮에는 이용도가 낮고 밤이면 어두워 시민의 불편을 개선 위해 휴식공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한화’하면 떠오르는 ‘불꽃축제’의 이미지를 하늘뿐만 아니라 땅 위에서 펼쳐질 수 있도록 정원을 조성했다”고 말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작은 불꽃 하나가 커다란 공간을 비추듯 한화그룹과 함께 서울 속 자투리 공간들을 바꾸어오며 지난 3년간 시민들의 삶에 적잖은 변화를 만들어왔다”며 “이번에 조성된 보라매공원 ‘한화 불꽃정원’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의 희망과 활력의 얻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되기는 바란다”고 밝혔다.

 

[자투리경제=김미주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이벤트 정보] ‘플레이윙즈’ 이용자에게 인천국제공항 이씨엠디 외식매장 30% 할인권 제공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 인천국제공항 명가의 뜰’, ‘플레이보6’, ‘메이하오’ 3곳에서 할인권 사용 가능

 

풀무원 계열의 생활서비스 전문기업 이씨엠디(대표이사 권혁희)는 오는 101일부터 1231일까지 맞춤형 특가항공권 예매 애플리케이션 플레이윙즈(Play Wings)’ 이용자 전원에게 인천국제공항 이씨엠디 외식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30% 할인권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플레이윙즈는 특가 항공권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다. 20169월 말 기준 누적 사용자가 100만 여 명으로 특가 모바일 항공권 서비스 중 가장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인천공항에서 만나는 맛있는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플레이윙즈에 가입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이씨엠디가 운영하는 인천국제공항 외식매장 명가의 뜰’, ‘플레이보6’, ‘메이하오등 총 3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 제공한다. 할인권은 플레이윙즈앱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식사 후 결제할 때 제시하면 된다.

 

명가의 뜰은 우리나라 각 지역 대표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한식 전문점으로 명가한우 안동식 명탕고등어 구이와 해물풍년 순두부 한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플레이보6(Flavour6)’는 부대찌개 브랜드 놀부부대찌개와 부산지역 대표 돈까스 전문점 본까스델리‘, 철판 비빔밥 전문점 무쇠화반등 전국 유명 맛집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편집숍이다.

 

메이하오(美好, Meihao)’는 캐주얼 중식 브랜드로 얼큰문어짬뽕’, ‘찹쌀탕수육등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인천공항 내 유일한 중식당이다.

 

이씨엠디 컨세션사업본부 구병조 본부장은 인천국제공항 내 외식 매장을 비롯해 스카이허브라운지, 인터넷 카페 등 다양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씨엠디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든든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가 인천국제공항 이용자들의 즐거운 여행 경험 중 하나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투리경제 볼거리 정보] 한강캔버스에 그리는 '마법마을의 불꽃이야기'… 관람 명장 자리는?

 

[자투리경제=송진오 SNS에디터]

 

-108일 저녁720한화와 함께하는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개최

-축제에 참가한 100만명의 가슴에 수 놓여질 총 10만여발의 불꽃쇼

-글자불꽃, 타워불꽃 등으로 구성된 스토리텔링 불꽃쇼 선보여

-600여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한화봉사단 클린 캠페인 실시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 한화와 함께하는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오는 108일 토요일 저녁 720분부터 840분까지 약 1시간 20분 동안 10만여 발의 불꽃과 함께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한화와 함께하는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2000년에 시작된 한화그룹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서울시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불꽃축제에는 일본, 스페인, 한국 총 3개국 대표 불꽃팀이 참여해 총 10만여 발의 다채롭고 환상적인 불꽃이 가을 하늘을 수놓는다. 매년 100만여명의 가족, 연인, 친구 등 관람객에게 잊을수 없는 가을밤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로600m x 세로400m의 지상에서 가장 큰 캔버스에 70분간 다채롭게 그려질 이번 불꽃축제를 통해 한화는, 글로벌 경제의 어려움과 지진 등에 지친 국민들에게 올해 축제 주제인 마법 같은 불꽃에 걸맞는 추억과 기쁨을 선물할 계획이다.

 

# 마법 마을의 불꽃 이야기, 한화 와이드한 스토리텔링불꽃쇼 선보여

 

한화와 함께하는 2016 서울세계불꽃축제오프닝은 일본의 Tamaya Kitahara Fireworks‘Turn Your Magic On ’(당신의 마법을 깨워라)을 주제로 변색, 그라데이션 등 눈부신 색의 향연을 보여주는 일본 특유의 타상 불꽃쇼를 밤 720분부터 펼친다.

 

2000년 상하이 불꽃축제를 시작으로 최근 전세계(유럽, 아시아, 중동, 미국 등)에서 열린 불꽃대회에서 많은 수상을 하며 전세계인을 매료시켜 온 Tamaya는 세심한 불꽃 장인 정신을 담아 손수 제작한 불꽃으로, 감미롭고도 강렬한 뮤지컬 불꽃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후 740분부터 펼쳐지는 두번째 팀, 스페인 Pirotecnia Igual은 국내 처음으로 초청돼 ‘Magic Light Dreams’를 주제로 선곡한 음악의 리듬에 어울리는 율동적인 불꽃을 선보일 예정이다.

 

1880년부터 불꽃을 시작해 매년 전세계에서 600회가 넘는 불꽃쇼를 진행하는 Igual는 밝은 컬러와 골드 빛 그리고 광범위한 색의 조화에 초점을 두고 스페인 특유의 열기와 강렬한 눈부신 태양을 연상시키는 골든 컬러로 멋진 피날레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스페인 Igual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개폐막식 불꽃, 8월에 개최된 브라질 리우올림픽 개막식 불꽃축제에 사용되었던 제품을 납품한 유럽지역에서 가장 큰 세계적인 불꽃제조사이다.

 

오후 8시 불꽃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대한민국 대표 한화는 마법 같은 불꽃을 주제로 마법 마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래이션,영상, 불꽃, 특수효과음 등을 토대로 스토리텔링기법을 가미해 감동을 선물한다.

 

오감을 자극하는 음악, 불꽃, 영상, 내레이션 등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토리텔링 불꽃쇼를 보여 줄 한화팀은 마법같은 불꽃연출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글자불꽃, 볼케이노불꽃, Two Step UFO 불꽃, 타워불꽃 등으로 흥미진진하고 환상적인 연출을 선보인다.

 

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 불꽃바지선을 설치해 여의도 전체를 아우르는 보다 와이드한 불꽃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1964년 불꽃사업을 시작한 한화는 국내 최초로 멀티미디어불꽃쇼장르를 개척했고, 86년 아시안게임, 88년 서울올림픽, 2002년 월드컵 개폐회식 등 국내외의 굵직한 불꽃쇼를 진행해온 세계적인 불꽃회사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불꽃축제, 안전 계도구간 확대 운영

 

매년 백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찾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올해도 주최측과 서울시, 경찰, 소방서, 구청, 한강사업본부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안전한 행사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민들의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을 위해 극심한 혼잡지역인 여의동로가 14시에서 2130분까지 통제되며 행사 전날인 10723시부터 63빌딩 앞 여의도한강공원 주차장이 폐쇄된다. 또한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지하철 운행량을 대폭 증편하고, 경찰, 소방, 주최측 인력이 총동원되어 지하철 시민 안전에 투입된다.

 

올해는 여의도 건너편 이촌지역뿐 아니라 마포대교 남단과 북단, 한강철교 남단 하부 자전거 길까지 안전계도 구간이 확대된다.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무단횡단 및 차량에서의 주정차 관람이 엄격히 통제된다. 한국팀 불꽃연출의 하이라이트인 나이아가라불꽃설치로 인해 원효대교 위 관람은 전면 금지되며, ‘이촌 한강공원 자연성 회복사업으로 인해 원효대교부터 한강철교 일부 구간 진입이 통제될 예정이다.

 

수상 안전통제도 확대 강화된다.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도 연화바지선을 설치해 한국팀 연출 시에 일부 불꽃이 연출됨에 따라 행사당일 저녁 640분부터 840분까지 약 2시간 동안 마포대교와 한강철교 사이의 수상관련 모든 선박류의 운항이 전면 통제된다. 나이아가라 불꽃이 연출되는 원효대교위도 통제구역이다.

 

 

# 관람객과 한화봉사단이 함께하는 클린캠페인

 

600여명의 한화그룹 계열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한화봉사단이 행사장 전역에서 안전관리 및 질서계도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강공원 주변은 낮부터 행사 직후까지 수시로 정비되며, 쓰레기 수거차량을 상시 운행하고, 전담 스탭들이 관람객들에게 쓰레기봉투를 나눠주는 일부터 행사장 곳곳에 넘치는 쓰레기들을 수시로 관리한다.

 

불꽃클린존을 행사장 곳곳에 설치하고 관람객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는 다양한 클린캠페인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 라디오 특집 생방송 및 불꽃 온라인 중계 방송 제공

 

화려한 불꽃도 가슴을 울리는 음악과 조화가 이루어져야 감동이 배가되고 비로소 작품성이 완성된다.

 

대형 스피커가 설치된 여의도 지역이 아닌 곳에서도 생생하게 감동을 느낄수 있도록 라디오(마포FM 100.7MHZ)를 통한 생방송이 진행되어 현장감 있는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공식 웹사이트(www.hanwhafireworks.com)에서는 불꽃축제를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는 생중계 채널이 개설되어 현장을 찾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랠 수 있게 했다.

 

# 일년에 단 하루, 마법 같은 불꽃마을이 열린다

 

불꽃쇼 개막전 오후 1시부터 저녁 7시까지 오랜 시간 기다리는 시민들을 위해 마포대교에서 원효대교 사이에서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진다.

 

올해 축제주제인 마법 같은 불꽃을 한국적인 미학과 판타지 요소를 결합, 세계적인 불꽃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한 독창적인 연출 기법을 선보인다.

 

불꽃놀이터’, ‘불꽃로드’, ‘불꽃광장’, ‘불꽃마켓’, ‘불꽃극장5Zone으로 구성된 마법 같은 불꽃마을은 시민참여 체험이벤트, 퍼레이드 퍼포먼스, 한국적 축제의 상징적 오브제 설치, 푸드트럭과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그리고 한화그룹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랩퍼 비와이와 한국콘텐츠진흥원 후원 뮤지션 라인업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무대 공연을 구성해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기다리는 시간 내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 관람 명당은 어디, 준비물은, 교통편은? 불꽃에 대한 모든 궁금증

 

행사를 더 알차고 즐겁게 즐기기 위한 방법으로 한화불꽃축제 공식홈페이지(www.hanwhafireworks.com)를 구석구석 살펴보는 것이 좋다. 행사내용뿐만 아니라 버스우회정보, 통제구간, 행사장 화장실 위치, 10월 강변 행사임을 감안해 두터운 옷과 깔개(돗자리)를 준비해야 한다는 기본준비사항부터, 명당찾기, Q&A, 필수공지사항 등 관람객들이 미리 알아야 할 알찬 정보들로 가득하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오는 105일까지 불꽃축제를 최고의 명당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인 골든티켓 1,300, 커피 모바일 교환쿠폰 2,000장 등 푸짐한 경품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홈페이지에 게시된 2016 불꽃축제 영상인 '축제행'을 감상하고 자신의 SNS에 이벤트 소식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12)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 추천 명당

 

1. 연인과 함께 보면 좋은 로맨틱 명당자리

 

- 63빌딩 워킹온더클라우드 : 근사한 저녁식사와 화려한 야경이 있는 곳

- N서울타워 : 좀 더 운치있게 서울의 야경과 불꽃을 즐기자

- 한강대교 전망대쉼터 : 노들직녀카페 따뜻한 차와 함께

 

2. 커플 피해 삼만리, 솔로 관람 명당

 

- 노량진 학원가 일대 : 높은 건물이 주위에 많지 않다는 점

- 대학교 캠퍼스 : 중앙대, 숙명여대 언덕길, 수많은 인파를 피해 볼 수 있음.

- 노량진 수산시장 주차타워 옥상 : 노량진역 다리를 통해 만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

3. 가족과 함께 자연속에서 편안히 감상하는 가족명당

 

- 사육신공원 : 부모님과 동행한다면 정자와 포토존이 공존하는

- 선유도공원 : 어린아이들과 관람한다면 오순도순 단란하게

 

## 제발, 이곳만은 피해주세요

 

- 한강다리 위

 

한강다리 위에서의 관람은 위험합니다. 다리에서는 인파로 인한 정체로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안전한 곳으로 통행하도록 합니다. 특히 원효대교위는 나이아가라불꽃 설치 지역으로 도보통행 절대금지구역입니다.

 

- 한강 이촌지구 (원효대교~한강대교)

201712월까지 진행되는 이촌 한강공원 자연성 회복사업으로 이촌지구(원효대교~한강대교) 일대 수변구역 및 도로 일대가 전면통제됩니다. 관람구역이 협소하여, 인파의 운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다른 장소에서 관람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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