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경제 알뜰 공연 정보]클래식 프롬에서 ‘만추, 7080을 위한 클래식 콘서트’를 만원의 행복으로 만나보세요

 

 

[자투리경제 최미경 SNS에디터]

 

▶제 목 :  ‘만추, 7080을 위한 클래식 콘서트’
▶기 간 :  2016-10-07 (금)
▶시 간 :  저녁 8시
▶장 소 : 광진구 나루아트센터 소공연장
▶가 격 : 전석 15,000원
▶할 인 : 20,000 -> 10,000 + 스타벅스 커피 쿠폰
▶관람시간 : 90분 (인터미션 : 10분)
▶문 의 : 010-7229-6762
▶예매가능수량 : 50
http://classicprom.com/index.php

 

 

 

가을이 소리 소문 없이 다가왔습니다.  이곳 저곳에서 가을을 알리는 축제들이 시작을 알리는데 여기에 클래식 프롬에서 오랜만에 클래식 콘서트를 기획하였네요.

 

예전에 '열정의 춤'이란 표제 아래 공연을 관람한 적이 있는데, 관객과 한층 더 가깝게 느껴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했다는 것을 저는 알거든요.. ^^ 무지 흥미로웠답니다.

 

또한 공연자들의 땀과 노력의 결실을 공연 내내 느낄 수 있었고,  무엇보다 만원의 행복이라는거죠 ^^ 공연비속에 스타벅스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쿠폰이 포함되어 있다는거!!!! 완전득템이죠...

이번 ‘만추,7080을 위한 클래식 콘서트’도 세대를 뛰어넘어 클래식 선율에 귀를 열러놓고 마음으로 느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번 공연의 공연자들을 잠시 소개하겠습니다.

 

뮤토(Music Together) 챔버플레이어즈는 플룻,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 연주자(오정은, 윤연미, 최은정, 박운주, 박지화, 박진경, 조선주)와 작곡가(신원희)로 이루어진 앙상 블 팀으로써, 클래식 음악의 보급화를 위해 여러 대중적으로 알려진 클래식 음악에서부터 현대음악과 대중음악 편곡등 다양한 컨텐츠를 연주하는 단체입니다.

 

이들이 가을에 문턱에서 선물하는 '만추'에서 감동을 느껴보세요.

 

 

===============  Program  ===========

 

Frederic Chopin 야상곡 올림 다단조 Op. Posth
- Pf. 조선주

Antonio Vivaldi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中 “가을”
- Solo 윤연미 Vn. 1. 최은정 Fl. 오정은 Va. 박운주 Vc. 박지화
 
Nicolo Paganini Sonata No. 12 (드라마 “모래시계” 삽입곡)
- Vc. 박지화 Pf. 조선주
 
Vittorio Monti Czardas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삽입곡)
- Vn. 최은정 Pf. 조선주
 
-------------- intermission ----------


 
Erik Satie 3 Gymnopedie 中 No. 1
-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삽입곡)

Je Te Viex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삽입곡)
- Fl. 오정은 Pf.조선주

Astor Piazzolla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 中 “가을”
- Fl. 오정은 Vc. 박지화 Pf. 조선주

신원희 가을에 나를 만나다 (2016, 개작초연)
- Fl. 오정은 Vn. 윤연미 Va. 박운주 Vc. 박지화 Pf. 조선주

 

 

[자투리경제 무료 공연 정보] 서울거리예술축제 공식초청작 미리 예약하고 무료로 관람하세요


[자투리경제 최미경 SNS에디터]

 

 

▶일시 : 2016. 9. 28(수) ∼ 10. 2(일)  5일간

▶장소 : 9.28(수)–9.29(목):플랫폼창동61,길음뉴타운, 망원시장
            9.30(금)–10.02(일):서울광장, 청계광장, 광화문광장, 서울시립미술관, 세종대로, 청계천로, 덕수궁길

▶주최 :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주관 : 서울문화재단
 

▶예약기간 :2016.09.19(월)~2016.09.25(일)

▶예약작품 : 미션 루즈벨트, 도시소리동굴, 움직이는 놀이터 , 시간의변이 4작품

 

 

사전 예약사이트

:http://www.festivalseoul.or.kr/html_kor/community_notice.asp?SearchCategory=&SearchKey=&SearchValue=&SearchYear=&flag=READ&Seq=3366&Page=1

 

초청작 리스트

http://www.festivalseoul.or.kr/html_kor/concert_public.asp?page=


다수의 공식초청 작품 중 ~~~ 가장 볼거리가 많을 거 같은 작품은??

 

까라보스 「흐르는 불, 일렁이는 밤」 -프랑스

 

'까라보스'는 우리에게 친숙한 공원 및 도심 공간들을 대규모의 불꽃 정원으로 만들어 냄으로써 인간이 가진 상상력의 가장 깊은 곳까지 와 닿는 경험을 창조한다. 다양한 예술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인 이 극단은 공공의 공간에 거대한 규모의 설치를 통하여 일상에 아름다운 환상을 불어 넣는다. 

 

‘화(火)분으로 수놓인 청계천, 잔잔한 불길 속으로 들어가다.’ 화두로 불꽃정원을 만들예정이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 ‘불꽃 정원’이 만들어진다! 사그라질 듯 다시 살아나는, 불이 가진 회귀성을 실현하는 극단 까라보스가 서울거리예술축제2016 해외공식초청작으로 시민들과 함께 만납니다. 청계천 일대, 최대규모의 불꽃 구조물을 설치하여 아름다운 환영을 보여주는 퍼포먼스 공연 「흐르는 불, 일렁이는 밤」! 기대해도 좋을 듯 합니다.

 

“까르보스” 공연영상 보기


 

https://vimeo.com/71324886

 

 

공연시간

 

[자투리경제 볼거리-먹거리] 가을아~ 어서와!…한화, 도심 숲속 미니콘서트 개최

[자투리경제=김미주 SNS에디터]

 

-한화그룹, 서울숲 한화 꿈의 스테이지 설치 기념 미니콘서트
-마술쇼, 음악공연, 현장 SNS 이벤트 선물 등 다채로운 이벤트
 

 

한달 내내 기승을 부리던 무더운 여름이 끝나고, 갑자기 찾아든 가을을 맞아 그간 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한 특별한 공연이 펼쳐졌다

 

한화그룹은 지난 3일(토) 오후 6시 서울숲 문화공연예술 내 ‘한화 꿈의 스테이지’에서 공원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가을아 어서와!’ 미니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콘서트는 지난 7월 한화그룹이 서울시와 함께 서울숲에 설치한 '한화 꿈의 스테이지' 오픈을 기념해 마련한 것으로, 1000여명의 시민들이 가족 및 친구 등과 참석해 낭만 가득한 가을밤을 보냈다.

 

1부에서는 세계적인 마술대회인 ‘스위스 매직 그레헨(Swiss Magic Grenchen)’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이명준 마술사의 환상적인 매직퍼포먼스가 진행됐다. 

 

 ▶한화그룹은 지난 3일(토) 저녁 서울숲에 위치한 ‘한화 꿈의 스테이지’에서 공원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가을아 어서와!’ 미니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명준 마술사가 시민 관객들 앞에서 매직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한화그룹>

 

2부에서는 가을의 향기와 어울리는 싱어송라이터 ‘커피소년’의 라이브콘서트가 열렸다.  감미로운 멜로디와 특유의 달달한 목소리로 인기곡 ‘장가 갈 수 있을까’를 시작으로 ‘내가 니 편이 되어줄께’, ‘행복의 주문’ 등 희망의 불꽃이 담긴 다채로운 곡들을 연이어 부르며 시민들에게 가을밤의 낭만을 한껏 선사했다.

 

공연을 전후해 한화 꿈의 스테이지 주변에서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SNS 이벤트도 진행됐다. 서울숲 공원을 찾은 가족, 연인, 친구 등과 사진을 찍어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업로드한 시민을 대상으로 한화데이즈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hanwhadays)을 통해 ‘63뷔페 파빌리온 식사권’, ‘영화관람권’, ‘커피 교환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했다.

 

 

▶미니콘서트를 찾은 시민들이 싱어송라이터 ‘커피소년’의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한편 ‘한화 꿈의 스테이지’는 한화와 서울시가 도시 속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버스킹 공연자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2013년 마포구 홍익대 앞에 설치되었다가 지난 7월 서울숲 문화예술공원으로 이전했다.

 

가족단위, 연인, 친구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겨 찾는 공원 중 하나인 서울숲 내에 무대를 설치해 아마추어 예술가들이 자신만의 끼와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했다. 꿈의 무대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사용 할 수 있다. 신청은 서울숲 관리사무소(02-460-2901,5)로 3~4일 전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자투리경제 전시회 정보] 김영희 작가의 '닥종이 조형전'-행복한 아이들의 춤과 노래를...

 

 [자투리경제 최미경 SNS에디터]

 


“행복한 아이들의 춤과 노래를”..... 이란 타이틀로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닥종이 작품이 무려 60점이나 전시되어 있습니다. 

독일에서 활동하시는 김영희 선생님은 아이들에 대한 생각이 많이 남다르시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와 아이들은 땔 수 없는 관계이죠. 이러한 관계를 어찌보면 아이들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으로 잘 표현된 작품입니다. 

대부분 작가님들 작품만 전시하시고 잘 나오지 않으시는데 김영희 작가님은 매일 계시는 듯 합니다.  아이들과 손잡고 나들이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강추^^  

 

1. 전시장 내부 모습입니다. 깔끔하고 안정감이 있어 작품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2. 바다의노래 : 아이가 큰 물고리를 잡고 즐거워 하는 마음이 마구마구 느껴지네요.

 

 

3. 아름다운 세상 : 아이들에 눈에는 어떻게 비춰질지 무지 무지 궁금했어요.

 

 

4. 꽃노래 : 동심에 세계로 돌아가서 정말로 입에 꽃을 물고 노래를 하면 꽃노래가 흘러나올까?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 저처럼 이런저런 상상을 하면서 작품을 감상해 보아요. 정말 동심에 세계로 돌아간 간 것 같습니다.

 

* 전시 기간 : 2016년 8월 23일(화)~ 9월 25일(일)
* 전시 제목 : 행복한 아이들의 춤과 노래를...
* 전시 작품 : 김영희선생의 감성적인 닥종이 조형작품 60점전시 (신작)
* 장     소 : 조선일보미술관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1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6번출구)
* 관 람 료  : 성인 6000원, 유치원및 초중고교생 4000원   (*20인이상 단체 1000원 할인)
* 관람 시간 : 오전 10시~오후 7시 (입장마감 6시 20분)  매주 월요일 휴무
* 주     최 : 조선일보사

[자투리경제 볼거리-먹거리 정보] 맛집, 여행, 쇼핑 정보 추천 앱 '얍 픽(YAP Pick)'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인터넷 속 아무리 많은 정보가 있다고 하더라도 나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찾을 수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얍컴퍼니는 맛집과 즐길거리, 할인 및 증정 혜택에 관한 큐레이션 기능을 대폭 강화한 ‘얍 픽(YAP Pick)’ 버전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맛집과 여행, 쇼핑 콘텐츠를 큐레이션 한 ‘EAT, PLAY, GET’ 테마의 ‘Pick’ 카테고리다. 앱 구동 시 메인 화면에 가장 먼저 나타나는 이 카테고리에서는 전문 에디터가 작성한 매거진 형태의 큐레이션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좌측에는 △레저 △얍샵(커머스) △해외여행 △호텔·숙박 등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를, 우측에는 △블루리본서베이 △맛집 △주차장 찾기 △병원·약국 찾기 △뷰티 등 먹거리 등을 배치했다.

 

얍 픽(YAP Pick)’ 버전은 사용자가 자신의 니즈에 최적화된 콘텐츠에 쉽고 빠르게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 궁극적으로는 낯선 곳에서도 컨시어지(concierge) 서비스를 받는 듯한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회사측은 "넘쳐 나는 정보 속에서 결정 장애를 겪기 쉬운 현대인들이 알짜 정보에 보다 쉽게 도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이용자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인기 쿠폰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얍 픽'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먼저 출시됐다. iOS 버전은 이번 주 중 나올 예정이다.

[자투리경제 볼거리 정보] ‘뮤지엄김치간’, 여름방학 관람료·체험학습비 할인

 

- 8월31일까지 2인 이상 방문 시 관람료 50% 할인
- 현장 체험학습 프로그램 ‘박물관학교’ 5인 이상 단체 신청 시 20% 체험학습비 할인

 

풀무원 뮤지엄김치간(www.kimchikan.com)이 29일부터 8월31일까지 관람료와 체험학습 프로그램 ‘박물관학교’의 체험비를 대폭 할인해준다.
뮤지엄김치간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8월31일까지 2인 이상 방문한 관람객에게 관람료를 50% 할인해준다.

 

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시 해설을 제공하는 체험학습 프로그램 ‘박물관학교’도 5인 이상 단체 예약하면 체험학습비를 20% 할인해준다.

 

 

 

 

 ‘박물관학교’는 김치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뮤지엄김치간의 전문 큐레이터가 김치의 우수성, 역사, 종류, 효능은 물론 2013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김장문화까지 김치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해 주는 현장 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 모든 프로그램을 마친 학생들에게 박물관학교 수료증과 함께 뮤지엄김치간 노트세트 및 배지가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뮤지엄김치간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24종의 김치와 세계절임채소를 모형이 아닌 실물로 전시하고 있어 다양한 김치를 눈으로 직접 보며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뮤지엄김치간 ‘과학자의 방’에서는 전자현미경으로 살아있는 김치유산균을 관찰할 수 있고 ‘김치 맛보는 방’에선 풀무원의 상큼아삭백김치, 상큼아삭양배추김치, 채식김치, 열무김치 등 4가지 김치를 시식할 수 있다.

 

학생들은 전시 해설과 함께 뮤지엄김치간에서 제작한 워크북을 가지고 퀴즈도 풀며 김치와 김장문화에 대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박물관학교’는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을 대상으로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각각 열리며, 40분 동안 진행한다. 사전예약이 필수고 뮤지엄김치간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박물관학교 체험학습비는 1인당 5천 원이며, 5인 이상 단체 신청하면 2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뮤지엄김치간은 30여 벌의 한복을 구비하고 있어, 언제든지 학생들이 한복을 입고 박물관을 관람하고 김치담그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사진 촬영 역시 뮤지엄김치간 내 어디에서나 가능하다.

 

이밖에 8월31일까지 뮤지엄김치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SNS 공유 이벤트’, 매주 일요일 낮 12시에 김치와 ‘자연은맛있다 육개장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 ‘일요시식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뮤지엄김치간 노지연 담당자는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여름방학을 맞이해 관람료를 할인하고 학생들이 김치의 역사와 효능, 김장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까지 준비했다”며, “이번 여름방학에 인사동 뮤지엄김치간을 방문하시어 우리 고유의 김치와 김장문화를 체험하고 학습하는 유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풀무원 김치박물관은 28년 동안 운영해 왔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난해 4월21일 인사동으로 자리를 옮겨 새롭게 ‘뮤지엄김치간’으로 재개관했다.

 

뮤지엄김치간은 유물과 김치, 세계절임채소 등 실물 전시는 물론 관람객이 직접 즐기면서 체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상호 소통) 디지털 전시를 구현하고 있다. 또 김치를 담그고, 먹어보고, 가져갈 수 있는 다양한 김치 체험행사를 운영하여 살아있는 김치와 김장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뮤지엄김치간은 BBC, NHK, CCTV, CNN, 뉴욕타임스 같은 세계적인 매체들이 소개함으로써 해외에도 널리 알려져 있다. 2015년 3월에는 미국 CNN이 뽑은 세계 11대 음식박물관에 한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했다.

 

 

[인사동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 관람 안내]

 

◆ 주소 :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35-4 인사동 마루 4~6층

◆ 관람시간 : 화~일 오전 10시~오후 6시 (마지막 입장 오후 5시 30분)

◆ 휴관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 연휴, 추석 연휴, 크리스마스

◆ 문의 및 신청 : 02) 6002-6456, 6477 / www.kimchikan.com

◆ 입장료 : 8월31일까지 2인 이상 방문 시 아래 금액에서 50% 할인

1) 개인 : 19세 이상 5,000원/ 8세~18세 3,000원/ 36개월~7세 2,000원

2) 단체 : 19세 이상 4,000원/ 8세~18세 2,000원/ 36개월~7세 1,000원

3) 무료 : 36개월 미만 유아,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우(신분증/복지카드 지참 필수)

 

[자투리경제=박영석 SNS에디터]

[자투리경제 신간 소개] 모델·신인 배우· 아이돌 경험 담은 ‘니가 예뻐서’ 출간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모델, 신인 배우, 아이돌의 경험담을 담은 포토에세이 ‘니가 예뻐서(지은이: 김예림-윤나희-•하미, 펴낸 곳: 처음)’가 발간됐다.

 

‘니가 예뻐서’는 모델 김예림과 신인 배우 윤나희, 아이돌 가수 하미까지 20대 세 명이 각자의 일과 관련된 스토리를 담은 포토에세이다.

김예림은 현재 YGKPLUS 소속 모델이다. 2014년 ‘도전! 슈퍼 모델 코리아’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졌다. 예림은 책을 통해 자신이 모델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은 당시부터 지금까지의 모델 생활, 고민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예림이 알려주는 다이어트, 뷰티 팁 등도 이 책을 통해 볼 수 있다. 

 

윤나희는 연기 열정과 고민이 많은 새내기 배우다. 동덕여대 방송연예과에 재학 중이며 현재는 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기를 시작했을 당시, 그리고 특별한 오디션의 기억, 친구들과의 우정, 20대의 고민, 불안감을 극복하는 방법 등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요가강사이기도 한 윤나희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즐겨하는 요가 동작,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자기만의 노하우도 살짝 공개한다.

 

다국적 걸그룹 디홀릭의 중국 출신 멤버인 하미는 국내보다 중국, 일본 등에서 인지도가 더 높다. 최근엔 한·중 합작 웹드라마 ‘로맨틱 보스’에 캐스팅돼 연기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2016년 7월, 네 번째 앨범을 발표하며 새롭게 국내 활동을 준비 중이다.

 

하미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하지 못했던 중국인이 한국 연예계에 몸담으며 겪었던 고충, 외로움을 극복한 방법, 자신만의 뷰티 팁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미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20대 청년의 솔직한 모습도 엿볼 수 있다.

 

'니가 예뻐서’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자투리경제 볼거리-먹거리 정보]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한복 입고 관람하고 김치체험 하세요"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 어린이·성인 한복 무료 대여, 박물관 관람에서 김치 담그기 체험까지
- 7~8월 여름방학 맞아 2인 이상 방문 시 관람료 50% 할인 이벤트 실시
- 무료 ‘어린이 김치학교’ 열무김치 담그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신세대들 사이에 한복 나들이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인사동 풀무원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이 한복을 입고 박물관 관람도 하고 김치도 담그는 ‘전통문화 체험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www.kimchikan.com)은 22일 박물관 관람객들이 한복을 입고 박물관 내부를 관람하고, 김치담그기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어린이와 성인 한복을 비치해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 뮤지엄김치간을 방문한 중국인 대학생 관람객들이 뮤지엄김치간에 비치된 한복을 입고 박물관을 관람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풀무원>

 

관람객 가운데 한복 입기를 원하는 사람은 박물관 4층 김치사랑방에 비치된 30여 벌의 한복을 골라 입고 뮤지엄김치간 4, 5, 6층을 둘러보면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사전에 김치 담그기 체험 프로그램을 예약한 관람객은 한복을 입고 김치 체험도 할 수 있다.

 

뮤지엄김치간은 ‘통배추김치 담그기’와 ‘백김치 담그기’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뮤지엄김치간은 또 7~8월 여름방학 두 달 동안 2인 이상 방문 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김장문화에 대해서 쉽게 알고 배울 수 있도록 관람료를 50% 할인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기로 했다.

 

뮤지엄김치간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어린이 김치학교’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어린이 김치학교’ 메뉴는 한국인들이 여름철 가장 많이 즐기는 ‘열무김치’다. 평소 김치를 거부하는 어린아이들도 김치를 직접 담그고 맛보면서 김치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 뮤지엄김치간을 방문한 싱가포르 관람객들이 뮤지엄김치간에 비치된 한복을 차려 입고 김치담그기 체험을 한 후 자신이 만든 통배추김치를 들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풀무원>

 

 

'어린이 김치학교'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3시에 1일 2회씩 30분간 열리고 6세부터 13세 어린이까지 참가할 수 있다. 어린이의 입장료와 체험비는 모두 무료이며 동반하는 성인 보호자의 입장료만 내면 된다. 어린이 김치학교는 뮤지엄김치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고 매 회 30명까지 신청을 받는다.

 

최근 1020 학생들 사이에서 한복을 입고 인사동이나 경복궁, 서촌 등을 돌아다니거나 연인과 데이트를 즐기는 ‘한복 나들이’가 새로운 놀이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도 인사동에서 한복을 입고 관광을 즐기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실제 한국 전통문화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들은 뮤지엄김치간에 비치된 한복을 차려 입고 기념사진 촬영은 물론 김치 담그기 체험까지 하는 등 한복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뮤지엄김치간 노지연 담당자는 “최근 한복 나들이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뮤지엄김치간도 한복을 입고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한복을 비치했다"며 " 뮤지엄김치간에서 한복을 입고 한국 대표 음식인 우리 고유의 김치와 김장문화의 우수성을 즐겁게 배운다면 더욱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 김치박물관은 28년 동안 운영해 왔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난해 4월21일 인사동으로 자리를 옮겨 새롭게 ‘뮤지엄김치간’으로 재개관했다. 뮤지엄김치간은 유물과 김치, 세계절임채소 등 실물 전시는 물론 관람객이 직접 즐기면서 체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상호 소통) 디지털 전시를 구현하고 있다. 또 김치를 담그고, 먹어보고, 가져갈 수 있는 다양한 김치 체험행사를 운영하여 살아있는 김치와 김장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인사동 김치박물관 뮤지엄김치간 관람 안내]

 

◆ 주소 :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35-4 인사동 마루 4~6층

◆ 관람시간 : 화~일 오전 10시~오후 6시 (마지막 입장 오후 5시 30분)

◆ 휴관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 연휴, 추석 연휴, 크리스마스

◆ 문의 및 신청 : 02) 6002-6456, 6477 / www.kimchikan.com

 

◆ 관람료

 

1) 개인 : 19세 이상 5,000원/ 8세~18세 3,000원/ 36개월~7세 2,000원

2) 단체 : 19세 이상 4,000원/ 8세~18세 2,000원/ 36개월~7세 1,000원

3) 무료 : 36개월 미만 유아,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신분증/복지카드 지참 필수)

[자투리경제 취미 정보] 전국 산악회의 산행 일정을 스마트폰으로 쉽게 찾는다…등산 커뮤니티 앱 '피클~'


[자투리경제=송진오 SNS에디터]

 

신생 스타트업 ㈜ 보이드포스(Void Force, 대표 한정택)는 등산 후기를 나누며 개인 산행 기록을 관리하고 산행 친구도 맺는 등산 커뮤니티 앱 ‘피클’(Peakle)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Peak, 정상을 향한 끝없는 도전을 뜻하는 피클은 국내 1,500여개 명산들의 기본 정보와 주요 코스, 등산 지도를 제공하며 산별로 최신 산행 후기를 나누고 산행 친구를 맺어 실시간 쪽지를 주고 받는 스마트폰 기반의 등산 커뮤니티를 표방하고 있다.

 

특히 전국 산악회와 등산 전문 여행사들이 진행하는 다양한 산행 일정을 날짜별, 산행지 별로 볼 수 있어서 등산 계획을 잡는데 편리하며 다녀온 산행 기록을 메모와 함께 보관할 수 있는 등산 수첩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산행 일정 등록을 원하는 산악회나 여행사는 피클 공식 홈페이지(www.peakle.co.kr)와 모바일 어플을 통해서 산악회 등록신청을 하면 무료로 산악회 자체 산행 일정을 등록할 수 있다.

 

 

한정택 보이드포스 대표는 “등산 인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피클’의 콘텐츠와 기능을 통해 등산을 즐기는 동호인들이 쉽고 편하게 등산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아울러 ‘피클’을 자연과의 만남, 사람과의 만남을 이어주는 즐거운 커뮤니티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클’은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아이폰 이용자를 위한 ios 버전은 상반기 중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자투리경제 분양 정보] 삼성물산, 개인정원 스타일의 아파트 조경 선보여

-프라이빗한 개인정원 스타일의 조경인 ‘래미안 가든 스타일’ 개발
-래미안 신반포팰리스, 래미안 가든 스타일 첫 적용

 

[자투리경제=윤영선 SNS에디터] 삼성물산이 각 동별로 분리된 개인정원 스타일의 조경을 적용해 입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물산(대표이사 최치훈)은 래미안만의 특별한 조경 디자인이 담긴 ‘래미안 가든 스타일’을 입주단지에 적용하고 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래미안 가든 스타일'은 아늑한 개인정원 스타일을 아파트와 어울릴 수 있게 개발한 것으로, 중앙광장과 같이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조경 시설만 설치했던 것과는 달리 동별로 별도 정원을 만들어 해당 동의 입주민들이 아늑하게 쉴 수 있는 프라이버시 정원 형태를 말한다.

 

도시적, 한국적 등의 정원 스타일과 감상과 휴식, 모임과 교류, 생산과 가꿈의 고객 체험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휴식 공간이 입주민에게 제공된다.

 

6월 입주를 시작한 서울 잠원동의 래미안 신반포팰리스에 ‘래미안 가든 스타일’을 처음으로 적용했다. 고급 야외 소파와 테이블 등으로 꾸며진 리빙룸가든이 7개 각 동마다 자리잡고 있어 이 공간에서 입주민들은 개인정원과 같이 아늑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래미안 만의 특화된 조경인‘래미안 가든 스타일’은 향후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 래미안 장전 등에 적용될 예정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래미안 가든스타일은 래미안만의 상징성과 고급화 및 입주민 편의를 위해 선보이는 새로운 조경 스타일”이라며 “앞으로도 래미안 브랜드와 고객의 가치에 걸맞는 조경 스타일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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